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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동산경제신문</title>
<link>http://www.bdsgj.kr</link>
<description>부동산경제신문 – 부동산경제신문</description>
<atom:updated>2026-04-17T09:43:14+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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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762</guid>
<title><![CDATA[진주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 17일 견본주택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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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은 진주 평거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의 모델하우스를 1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amp;#038;nbsp;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일원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은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2개 동, 총 261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84㎡와 105㎡로 구성된다.
&amp;#038;nbsp;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이 들어서는 평거동은 진주 안에서도 이미 검증된 주거선호지로 꼽힌다. 생활권 완성도가 높고 정주 여건이 안정적으로 갖춰져 있어 새 아파트 공급이 나올 때마다 관심이 빠르게 쏠리는 지역이라는 평가다.

평거동은 진주시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으로 생활 인프라와 교육시설이&amp;#038;nbsp;두루 갖춰진 지역으로 꼽힌다. 단지 인근에는 탑마트와 하나로마트, 은행, 관공서, 진주법조타운 등이 있으며, 신선초와 진주제일중, 진주여중, 경해여중·고, 진주교대 등도 가깝다. 학원가 접근성도 우수한 편이다.&amp;#038;nbsp;여기에 공원과 녹지공간까지 가까워 생활 편의성과 주거 쾌적성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amp;#038;nbsp;
&amp;#038;nbsp;
단지는&amp;#038;nbsp;주요 간선도로 접근이 편리해 진주 시내 이동이 수월하고, 버스 노선 이용이 편리하다. 대전통영고속도로 진입 역시 비교적 수월하다. 여기에 향후 남부내륙철도가 개통이 되면 광역 이동 여건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amp;#038;nbsp;

단지는 스카이브릿지를 진주 최초로 적용했다. 고층부에 조성되는 스카이브릿지는 동 간 연결 기능을 넘어 단지 외관의 상징성을 높이는 요소다. 스카이브릿지와 함께 스카이라운지 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스카이브릿지와 스카이 커뮤니티가 고급 주거 설계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 수납공간을 풍부하게 구성했으며, 주방과 거실 동선을 효율적으로 설계했다.

&amp;#039;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amp;#039;의 모델하우스는 진주시 평거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img src="https://image.dnews.co.kr/photo/photo/2026/04/14/202604141023183010129-2-659624.jpg" /></p>
<p>
   <span style="font-size: 16px;">&nbsp;‘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 조감도.</span>
</p>
<p>
   <br />
</p>
<p>현대엔지니어링은 진주 평거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의 모델하우스를 1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p>
<p>&nbsp;</p>
<p>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일원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은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2개 동, 총 261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84㎡와 105㎡로 구성된다.</p>
<p>&nbsp;</p>
<p>‘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이 들어서는 평거동은 진주 안에서도 이미 검증된 주거선호지로 꼽힌다. 생활권 완성도가 높고 정주 여건이 안정적으로 갖춰져 있어 새 아파트 공급이 나올 때마다 관심이 빠르게 쏠리는 지역이라는 평가다.</p>
<p><br /></p>
<p>평거동은 진주시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으로 생활 인프라와 교육시설이&nbsp;두루 갖춰진 지역으로 꼽힌다. 단지 인근에는 탑마트와 하나로마트, 은행, 관공서, 진주법조타운 등이 있으며, 신선초와 진주제일중, 진주여중, 경해여중·고, 진주교대 등도 가깝다. 학원가 접근성도 우수한 편이다.&nbsp;여기에 공원과 녹지공간까지 가까워 생활 편의성과 주거 쾌적성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nbsp;</p>
<p>&nbsp;</p>
<p>단지는&nbsp;주요 간선도로 접근이 편리해 진주 시내 이동이 수월하고, 버스 노선 이용이 편리하다. 대전통영고속도로 진입 역시 비교적 수월하다. 여기에 향후 남부내륙철도가 개통이 되면 광역 이동 여건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nbsp;</p>
<p><br /></p>
<p>단지는 스카이브릿지를 진주 최초로 적용했다. 고층부에 조성되는 스카이브릿지는 동 간 연결 기능을 넘어 단지 외관의 상징성을 높이는 요소다. 스카이브릿지와 함께 스카이라운지 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스카이브릿지와 스카이 커뮤니티가 고급 주거 설계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
   <br />
</p>
<p>또한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 수납공간을 풍부하게 구성했으며, 주방과 거실 동선을 효율적으로 설계했다.</p>
<p><br /></p>
<p>'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의 모델하우스는 진주시 평거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아파트|아파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cmcmenc@gmail.com 서정우</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5aQGfAGS9dSE.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7T12:18:3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08:10:1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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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767</guid>
<title><![CDATA[LH, 중소기업 성장신기술 특화 공모 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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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기업 우수 신기술 발굴 및 성장 지원을 위해 &amp;#039;LH 중소기업 성장신기술 특화 공모&amp;#039;를 시행한다.

이번 공모는 급변하는 건설환경과 미래 주거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우수 신기술을 적극 발굴하고 상용화,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신기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5개 공모 분야(▲AI(인공지능) ▲지속가능에너지·기후대응 ▲안전·재난대응 강화 ▲디지털·스마트건설 ▲주거안정·주택공급 혁신) 중 11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관련 성장 신기술을 선정하며, 선정된 신기술은 LH 건설현장 지구(최소 1곳)에 적용된다.
&amp;#038;nbsp;
신청 접수는 5월 31일까지 &amp;#039;중소기업 기술마켓&amp;#039;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며, 6월 중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amp;#038;nbsp;
해당 분야 특허나 정부인증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기술마켓’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기업 우수 신기술 발굴 및 성장 지원을 위해 'LH 중소기업 성장신기술 특화 공모'를 시행한다.</p>
<p><br /></p>
<p>이번 공모는 급변하는 건설환경과 미래 주거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우수 신기술을 적극 발굴하고 상용화,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신기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5개 공모 분야(▲AI(인공지능) ▲지속가능에너지·기후대응 ▲안전·재난대응 강화 ▲디지털·스마트건설 ▲주거안정·주택공급 혁신) 중 11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관련 성장 신기술을 선정하며, 선정된 신기술은 LH 건설현장 지구(최소 1곳)에 적용된다.</p>
<p>&nbsp;</p>
<p>신청 접수는 5월 31일까지 '중소기업 기술마켓'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며, 6월 중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p>
<p>&nbsp;</p>
<p>해당 분야 특허나 정부인증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기술마켓’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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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책/건설|건설산업" term="20180727161106_8159|20180817153643_9297"/>
<author>cmchsh@gmail.com 최현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5aQGfAGS9dSE.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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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7T10:02: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09:43:1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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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766</guid>
<title><![CDATA[한국부동산원, 6년 연속 자회사 운영 최우수 기관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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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한국부동산원은 고용노동부 주관 &amp;#039;2025년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amp;#039;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여, 제도 도입 이래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
이번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자회사를 운영하는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자회사의 독립성 보장 및 바람직한 모자 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의 처우개선, 자회사의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총 4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amp;#038;nbsp;
부동산원은 2018년 11월 자회사인 알이비파트너스㈜를 설립한 이래, 공동의 이익 증진을 목표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amp;#038;nbsp;
&amp;#038;nbsp;
특히, 지난해 모자 회사 공동 협의체를 통한 신규사업 추진과 인력 증원, 자회사 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 및 자격급 신설, 자회사 복지재원 마련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자회사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하였다.
&amp;#038;nbsp;
이와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자회사의 자생력 강화와 바람직한 모자 회사 관계 구축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amp;#038;nbsp;
한국부동산원 이헌욱 원장은 “제도 도입 이래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것은 한국부동산원과 알이비파트너스가 함께 국가 정책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호 전략적 파트너로서 알이비파트너스와 함께 국토균형발전과 국민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부동산원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여, 제도 도입 이래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p>
<p>.</p>
<p>이번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자회사를 운영하는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자회사의 독립성 보장 및 바람직한 모자 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의 처우개선, 자회사의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총 4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p>
<p>&nbsp;</p>
<p>부동산원은 2018년 11월 자회사인 알이비파트너스㈜를 설립한 이래, 공동의 이익 증진을 목표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nbsp;</p>
<p>&nbsp;</p>
<p>특히, 지난해 모자 회사 공동 협의체를 통한 신규사업 추진과 인력 증원, 자회사 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 및 자격급 신설, 자회사 복지재원 마련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자회사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하였다.</p>
<p>&nbsp;</p>
<p>이와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자회사의 자생력 강화와 바람직한 모자 회사 관계 구축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p>
<p>&nbsp;</p>
<p>한국부동산원 이헌욱 원장은 “제도 도입 이래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것은 한국부동산원과 알이비파트너스가 함께 국가 정책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호 전략적 파트너로서 알이비파트너스와 함께 국토균형발전과 국민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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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책/건설|건설산업" term="20180727161106_8159|20180817153643_9297"/>
<author>bdsgj7@gmail.com 김종원</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5aQGfAGS9dSE.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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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국부동산원, ‘국토균형발전과 주거권 보장 제안 공모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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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이 ‘국토균형발전과 주거권 보장 제안(아이디어) 공모전’을&amp;#038;nbsp;개최한다.
&amp;#038;nbsp;
이번 공모전은 수도권 일극체제로 심화되고 있는 지역 간 주거·일자리·생활 인프라 격차와 부동산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불균형 문제에 대응하고, 미래도시 기반 성장거점 조성과 국민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정책 제안(아이디어)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특히 지식산업클러스터 기반 미래도시 조성 전략과 부담가능한 주거비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의 지속 공급 방안을 중심으로 국민 참여형 정책 대안을 폭넓게 발굴할 계획이다.
&amp;#038;nbsp;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을 국민 삶과 직결된 공공 인프라로 보는 ‘모두의 부동산’ 경영방침 아래 부동산으로 인한 불평등 완화와 공정한 부동산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amp;#038;nbsp;
공모 분야는 ▲지식산업클러스터 등 수도권 과밀 문제 해결을 위한 미래도시 조성 방안, ▲부담가능한 주거비로 안정거주할 수 있는 주택의 지속 공급 방안 등 2가지다.
&amp;#038;nbsp;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하)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amp;#038;nbsp;
다음달 8일까지 참가 신청서와 함께 제안 배경, 현황 및 문제점, 실행방안, 기대 효과 등을 담은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amp;#038;nbsp;
전문가 평가와 국민 심사를 거쳐 우수작 8편을 선정하고 총 900만원 규모의 상금과 원장상을 수여한다. 참여팀 중 추첨을 통해 아이디어 장려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연구원 누리집(www.reb.or.kr/research)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이 ‘국토균형발전과 주거권 보장 제안(아이디어) 공모전’을&nbsp;개최한다.</p>
<p>&nbsp;</p>
<p>이번 공모전은 수도권 일극체제로 심화되고 있는 지역 간 주거·일자리·생활 인프라 격차와 부동산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불균형 문제에 대응하고, 미래도시 기반 성장거점 조성과 국민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정책 제안(아이디어)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특히 지식산업클러스터 기반 미래도시 조성 전략과 부담가능한 주거비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의 지속 공급 방안을 중심으로 국민 참여형 정책 대안을 폭넓게 발굴할 계획이다.</p>
<p>&nbsp;</p>
<p>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을 국민 삶과 직결된 공공 인프라로 보는 ‘모두의 부동산’ 경영방침 아래 부동산으로 인한 불평등 완화와 공정한 부동산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p>
<p>&nbsp;</p>
<p>공모 분야는 ▲지식산업클러스터 등 수도권 과밀 문제 해결을 위한 미래도시 조성 방안, ▲부담가능한 주거비로 안정거주할 수 있는 주택의 지속 공급 방안 등 2가지다.</p>
<p>&nbsp;</p>
<p>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하)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p>
<p>&nbsp;</p>
<p>다음달 8일까지 참가 신청서와 함께 제안 배경, 현황 및 문제점, 실행방안, 기대 효과 등을 담은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p>
<p>&nbsp;</p>
<p>전문가 평가와 국민 심사를 거쳐 우수작 8편을 선정하고 총 900만원 규모의 상금과 원장상을 수여한다. 참여팀 중 추첨을 통해 아이디어 장려금도 지급할 예정이다.</p>
<p><br /></p>
<p>자세한 사항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연구원 누리집(www.reb.or.kr/research)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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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mchsh@gmail.com 최현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5aQGfAGS9dSE.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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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6T08:37: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08:34:4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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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안동 첫 더샵 브랜드 단지 '더샵 안동더퍼스트’ 분양]]></title>
<link>http://www.bdsgj.kr/news/view.php?no=2764</link>
<mobile>http://www.bdsgj.kr/m/page/view.php?no=276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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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더샵 안동더퍼스트’ 투시도.
&amp;#038;nbsp;
포스코이앤씨는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 일대에 들어서는 ‘더샵 안동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지난 1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더샵 안동더퍼스트’는 안동시 옥동 일원 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지 내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7개 동, 전용면적 70~141㎡, 총 49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0㎡ 73세대, 84㎡ 350세대, 109㎡ 66세대, 141㎡ 4세대다.
&amp;#038;nbsp;
‘더샵 안동더퍼스트’가 들어서는 옥동은 안동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영호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중·고교와 학원가,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등이 인접해 있다.&amp;#038;nbsp;
&amp;#038;nbsp;
단지는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옥동 중심상권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KTX 안동역과 안동종합버스터미널, 중앙고속도로 접근성도 갖췄다. 또 단지와 인접한 낙동강의 조망(일부 가구)과 함께 약 16만㎡ 규모의 옥송상록공원(예정)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장점이다.
&amp;#038;nbsp;
더샵 안동더퍼스트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저층부 석재 마감과 단지 게이트 특화 디자인을 적용해 외관 완성도를 높였다. 단지 중앙에는 네이처테라스와 수공간, 테마정원이 어우러진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기차 충전 지상 캐노피 주차존을 도입하고, 세대당 약 1.5대 수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세대 내부는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4베이 판상형 중심 설계를 적용해 다수 세대에서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했다. 알파룸, 드레스룸, 현관창고,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 및 특화 공간을 마련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GDR 시스템이 적용된 실내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샤워실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존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오픈스터디·열람실·카페·키즈룸 등으로 구성된 에듀존을 조성해 학습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amp;#038;nbsp;
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안동에 들어서는 첫 번째 더샵 브랜드 단지로, 신축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옥동에서 희소성 높은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라며 “상품성과 입지를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분양 일정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당첨자는 28일 발표한다. 정당 계약은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1순위 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안동시·경상북도·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가능하며,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과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amp;#038;nbsp;
단지는 비규제지역으로 재당첨 제한, 전매 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없으며, 계약금 5%와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amp;#038;nbsp;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송현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www.ikld.kr/news/photo/202604/332699_179723_584.jpg" alt="더샵 안동더퍼스트 투시도." /></p>
<p><span style="font-size: 16px;">‘더샵 안동더퍼스트’ 투시도.</span></p>
<p>&nbsp;</p>
<p>포스코이앤씨는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 일대에 들어서는 ‘더샵 안동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지난 1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p>
<p><br /></p>
<p>‘더샵 안동더퍼스트’는 안동시 옥동 일원 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지 내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7개 동, 전용면적 70~141㎡, 총 49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0㎡ 73세대, 84㎡ 350세대, 109㎡ 66세대, 141㎡ 4세대다.</p>
<p>&nbsp;</p>
<p>‘더샵 안동더퍼스트’가 들어서는 옥동은 안동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영호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중·고교와 학원가,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등이 인접해 있다.&nbsp;</p>
<p>&nbsp;</p>
<p>단지는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옥동 중심상권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KTX 안동역과 안동종합버스터미널, 중앙고속도로 접근성도 갖췄다. 또 단지와 인접한 낙동강의 조망(일부 가구)과 함께 약 16만㎡ 규모의 옥송상록공원(예정)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장점이다.</p>
<p>&nbsp;</p>
<p>더샵 안동더퍼스트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저층부 석재 마감과 단지 게이트 특화 디자인을 적용해 외관 완성도를 높였다. 단지 중앙에는 네이처테라스와 수공간, 테마정원이 어우러진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기차 충전 지상 캐노피 주차존을 도입하고, 세대당 약 1.5대 수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p>
<p><br /></p>
<p>세대 내부는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4베이 판상형 중심 설계를 적용해 다수 세대에서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했다. 알파룸, 드레스룸, 현관창고,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 및 특화 공간을 마련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p>
<p><br /></p>
<p>커뮤니티 시설로는 GDR 시스템이 적용된 실내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샤워실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존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오픈스터디·열람실·카페·키즈룸 등으로 구성된 에듀존을 조성해 학습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p>
<p>&nbsp;</p>
<p>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안동에 들어서는 첫 번째 더샵 브랜드 단지로, 신축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옥동에서 희소성 높은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라며 “상품성과 입지를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nbsp;</p>
<p>분양 일정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당첨자는 28일 발표한다. 정당 계약은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p>1순위 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안동시·경상북도·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가능하며,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과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p>
<p>&nbsp;</p>
<p>단지는 비규제지역으로 재당첨 제한, 전매 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없으며, 계약금 5%와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p>
<p>&nbsp;</p>
<p>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송현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아파트|아파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cm733@naver.com 박성진</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xBrYPRjfhvOWHS4EB.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5T16:02:2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5:17:0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63</guid>
<title><![CDATA[LH, 1억 스위스프랑화 채권 발행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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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남 진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사옥 전경.

&amp;#038;nbsp;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스위스 금융시장에서 1억 스위스프랑화 채권(한화 약 1882억원) 발행에 성공했다.

   

이번 발행은 올해 국내 기업 중 첫 발행 사례로, 중동 지역 위험 고조로 인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성과다. LH는 안정지향형 투자자 비중이 높은 것으로 꼽히는 스위스프랑 시장에서 일관된 시장 접근성과 높은 기업 신뢰도를 기반으로 해외 투자수요를 확보해 채권 발행을 마쳤다.&amp;#038;nbsp;
&amp;#038;nbsp;
발행 확정일자는 4월10일자로, 만기 3년에 발행금리는 3년물 미드 스왑금리(CHF Midswap) 대비 43베이시스포인트(bp)를 가산한 수준이다. 발행은 BNP 파리바(Paribas)가 단독으로 주관했다.

   

LH는 유럽권 우량 신규 투자자 유치를 통한 다양한 통화 기반의 외화 조달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한국계 비(非)정책금융기관 중에서 2013년 이후 12년 만에 유로화 공모발행(5억유로, 한화 약 8500억원)에 성공하기도 했다.

   

오동근 LH 재무처장은 “앞으로도 LH는 안정적인 정책사업 추진 기반 확보를 위해 우량 신규 해외채권 투자자 유치 및 조달원 다변화 등을 적극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5/08/202505081116452663_l.jpg" alt="경남 진주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 사옥. LH 제공" />
</p>
<p>
   <span style="font-size: 16px;">경남 진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사옥 전경.</span>
</p>
<p>&nbsp;</p>
<p>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스위스 금융시장에서 1억 스위스프랑화 채권(한화 약 1882억원) 발행에 성공했다.</p>
<p>
   <br />
</p>
<p>이번 발행은 올해 국내 기업 중 첫 발행 사례로, 중동 지역 위험 고조로 인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성과다. LH는 안정지향형 투자자 비중이 높은 것으로 꼽히는 스위스프랑 시장에서 일관된 시장 접근성과 높은 기업 신뢰도를 기반으로 해외 투자수요를 확보해 채권 발행을 마쳤다.&nbsp;</p>
<p>&nbsp;</p>
<p>발행 확정일자는 4월10일자로, 만기 3년에 발행금리는 3년물 미드 스왑금리(CHF Midswap) 대비 43베이시스포인트(bp)를 가산한 수준이다. 발행은 BNP 파리바(Paribas)가 단독으로 주관했다.</p>
<p>
   <br />
</p>
<p>LH는 유럽권 우량 신규 투자자 유치를 통한 다양한 통화 기반의 외화 조달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한국계 비(非)정책금융기관 중에서 2013년 이후 12년 만에 유로화 공모발행(5억유로, 한화 약 8500억원)에 성공하기도 했다.</p>
<p>
   <br />
</p>
<p>오동근 LH 재무처장은 “앞으로도 LH는 안정적인 정책사업 추진 기반 확보를 위해 우량 신규 해외채권 투자자 유치 및 조달원 다변화 등을 적극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건설|부동산금융" term="20180727161106_8159|20180817161948_4076"/>
<author>cmchsh@gmail.com 최현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qkdQWjVKJjaco5S9.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5T14:40:3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4:40:3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0</guid>
<title><![CDATA[울산 신흥 고급주거단지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분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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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9;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amp;#039; 투시도.

&amp;#038;nbsp;
현대건설은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830-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amp;#039;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amp;#039;을 분양하고 있다.&amp;#038;nbsp;

   

&amp;#039;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amp;#039;은 2개 단지, 총 6개 동, 지하 6층~지상 최고 44층, 전용 84~176㎡ 아파트 631가구, 전용 84㎡ 오피스텔 122실, 총 75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amp;#038;nbsp;

   

아파트 타입별 가구수는 ▲84㎡A 234가구 ▲84㎡B 194가구 ▲84㎡C 119가구 ▲84㎡D 80가구 ▲168㎡ 2가구 ▲172㎡ 1가구 ▲176㎡ 1가구다. 소형평형 없이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 등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오피스텔 타입별 호실수는 ▲84㎡A 64실 ▲84㎡B 58실로 아파트 수준의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어 1~3인 가구 등 소가족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amp;#039;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amp;#039;이 들어서는 야음동 일대는 과거 노후 주택이 밀집해 있던 지역이었으나, 도시정비사업과 재개발,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울산을 대표하는 고급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현재 대현동 생활권을 중심으로 한 야음동 일대에는 총 7개 구역에서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며, 이 중&amp;#039;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1단지·2단지)&amp;#039;을 포함한 총 3개 단지가 이미 착공 단계에 돌입했다. 향후 일대는 &amp;#039;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amp;#039;을 비롯한 고층 브랜드 단지들이 순차적으로 들어서면 약 2,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신흥 주거지가 완성될 전망이다.
&amp;#038;nbsp;
&amp;#039;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amp;#039;은 울산의 산업·비즈니스 핵심축인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와 가까운 입지에 위치한다.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는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미래형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주목받았다. 특히 산업단지 내에는 현대모비스, 모트라스, SK케미칼,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국내 대표 대기업들이 자리해 있다. 이들 기업은 배터리, 자동차 부품, 에너지·화학 등 다양한 산업 생태계를 형성하며, 지역 내에서 고용 창출과 산업 연계 효과를 동시에 이끌어내는 핵심 축으로 평가된다.

   

이처럼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의 주요 대기업들로 직주근접성이 우수한 &amp;#039;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amp;#039;은 출퇴근이 편리하고 산업단지 종사자 및 협력업체 관계자들의 주거 수요가 꾸준히 형성돼 배후주거지로서의 가치가 높게 평가받고 있다.&amp;#038;nbsp;

   

특히 울산 내 다수의 대기업과 전문직 종사자, 중견기업 임직원 등 고소득 실수요층이 선호하는 주거 입지로 적합하며, 우수한 힐스테이트의 상품성과 브랜드 가치가 이들과 맞물리면서 높은 관심을 끌고있다.

   

아울러 울산테크노일반산단, 온산국가산단 등 주요 산업단지가 인근에 위치하며 지속적인 산업고도화 정책과 교통 인프라 확충에 따라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유발 효과도 함께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산업·생활 인프라를 바탕으로 단지가 위치한 야음동 일대는 미래 성장 축과 맞물려 주거와 일자리가 공존하는 자족형 생활권으로 발전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9;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amp;#039;이 들어서는 곳은 트램 2호선(예정)이 통과하는 야음사거리역이 가까이 위치한 역세권 입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인근 트램 1호선 사업도 예정돼 있어 교통 환경 개선 효과는 물론 역세권 일대는 향후 울산 남구의 중심생활권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여기에 시외·고속버스 터미널도 가까우며 번영로, 수암로 등 주요 간선도로 이용이 편리해 울산 도심과 산업단지, 인근 생활권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amp;#038;nbsp;

   

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야음시장 등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은 물론, 달동 및 삼산동 중심상권도 위치해 있어 생활 편의성이 뛰어나다. 또한 야음초, 대현고, 신선여고 등 명문학교가 인접하고, 대현동, 수암동 학원가 접근이 용이하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선암호수공원은 선암댐을 중심으로 형성된 생태공원으로 울산 남구 일대의 대표적인 지역 명소다. 지압보도와 데크광장, 탐방로 등 산책로와 야생화단지와 꽃단지 등 다채로운 자연 탐방 공간이 조성되어 있으며, 인조잔디축구장, 서바이벌게임장 등 레포츠 시설도 갖추고 있어 다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울산대공원, 신선산, 함월산 등 대규모 녹지가 위치해 뛰어난 주거쾌적성을 기대할 수 있다.

   

현대건설은 &amp;#039;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amp;#039;에 층간소음 저감을 위한 ‘H 사일런트홈 시스템Ⅰ(거실·주방·복도)’을 울산 최초로 적용했다. 고성능 복합 완충재를 통해 층간소음을 저감하고, 공진현상을 최소화해 보다 정숙하고 안정적인 실내 환경을 구현한다.&amp;#038;nbsp;

   

더불어 단지는 기초 암반층 위에 견고한 지반 구조를 형성해, 건축물의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는 단순한 안전 확보를 넘어 건물의 수명과 거주 신뢰성을 높이는 기술적 기반으로 평가된다. 결과적으로 &amp;#039;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amp;#039;은 내진 성능과 구조 품질 면에서 울산 지역 내 경쟁력 있는 주거 단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단지 외관에는 전면 유리난간을 적용해 도시적 감각과 개방감을 동시에 살린 점이 특징이다. 4Bay 판상형과 타워형 혼합구조로 구성되어 개개인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드레스룸, 팬트리, 보조주방 등 세대별 특화 수납공간을 세심하게 설계해, 공간 활용도와 생활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특히 현대건설의 특화 주거상품 ‘H 시리즈’가 적용돼 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먼저 ‘H업앤다운 테이블’은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가변형 테이블로, 상황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H룸인룸(Room in Room)’은 침실 두 개를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해 필요에 따라 독립된 공간으로 분리하거나, 하나의 넓은 공간으로 통합할 수 있는 구조다. ‘H멀티라운지’는 침실 일부를 줄여 여가 및 취미 생활을 위한 별도 공간으로 구성한 3연동 슬라이딩도어형 다목적 공간이다.&amp;#038;nbsp;

   

이뿐만 아니라 스카이라운지(1단지 34층, 2단지 23층)를 마련해 단지의 상징성을 높인 차별화된 공간으로 구성했다.

   

&amp;#039;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amp;#039;은 입주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돌보는 고급 주거 서비스를 제공(유상)할 계획이다. 호텔식 컨시어지와 비서 서비스, 비대면 진료, 스카이라운지 카페 운영 등 다양한 생활 편의 프로그램을 통해, 단지 안에서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기존 소규모 단지 위주의 공급이 이어지던 신정 일대와 달리 야음동 일대는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을 중심으로 대규모 단지의 공급이 이어지면서 울산 남구의 미래 주거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 중인 지역이다”며, “브랜드와 기술, 설계, 입지의 모든 요소를 두루 갖춘 만큼 일대를 대표할 리딩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이며, &amp;#039;H 사일런트홈 시스템Ⅰ&amp;#039;을 울산 최초로 적용하는 것은 물론 브랜드와 기술, 설계, 입지 등 많은 요소들을 두루 갖춘 단지다”고 덧붙혔다.
&amp;#038;nbsp;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325-13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8년 2월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551737-7owkpuP/20251222180314032erxu.jpg" alt="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조감도" />
</p>
<p>
   <span style="font-size: 16px;">'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투시도.</span>
</p>
<p>&nbsp;</p>
<p>현대건설은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830-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을 분양하고 있다.&nbsp;</p>
<p>
   <br />
</p>
<p>'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2개 단지, 총 6개 동, 지하 6층~지상 최고 44층, 전용 84~176㎡ 아파트 631가구, 전용 84㎡ 오피스텔 122실, 총 75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nbsp;</p>
<p>
   <br />
</p>
<p>아파트 타입별 가구수는 ▲84㎡A 234가구 ▲84㎡B 194가구 ▲84㎡C 119가구 ▲84㎡D 80가구 ▲168㎡ 2가구 ▲172㎡ 1가구 ▲176㎡ 1가구다. 소형평형 없이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 등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오피스텔 타입별 호실수는 ▲84㎡A 64실 ▲84㎡B 58실로 아파트 수준의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어 1~3인 가구 등 소가족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p>
<p><br /></p>
<p>'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이 들어서는 야음동 일대는 과거 노후 주택이 밀집해 있던 지역이었으나, 도시정비사업과 재개발,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울산을 대표하는 고급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다.&nbsp;</p>
<p>&nbsp;</p>
<p>현재 대현동 생활권을 중심으로 한 야음동 일대에는 총 7개 구역에서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며, 이 중'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1단지·2단지)'을 포함한 총 3개 단지가 이미 착공 단계에 돌입했다. 향후 일대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을 비롯한 고층 브랜드 단지들이 순차적으로 들어서면 약 2,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신흥 주거지가 완성될 전망이다.</p>
<p>&nbsp;</p>
<p>'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울산의 산업·비즈니스 핵심축인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와 가까운 입지에 위치한다.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는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미래형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주목받았다. 특히 산업단지 내에는 현대모비스, 모트라스, SK케미칼,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국내 대표 대기업들이 자리해 있다. 이들 기업은 배터리, 자동차 부품, 에너지·화학 등 다양한 산업 생태계를 형성하며, 지역 내에서 고용 창출과 산업 연계 효과를 동시에 이끌어내는 핵심 축으로 평가된다.</p>
<p>
   <br />
</p>
<p>이처럼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의 주요 대기업들로 직주근접성이 우수한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출퇴근이 편리하고 산업단지 종사자 및 협력업체 관계자들의 주거 수요가 꾸준히 형성돼 배후주거지로서의 가치가 높게 평가받고 있다.&nbsp;</p>
<p>
   <br />
</p>
<p>특히 울산 내 다수의 대기업과 전문직 종사자, 중견기업 임직원 등 고소득 실수요층이 선호하는 주거 입지로 적합하며, 우수한 힐스테이트의 상품성과 브랜드 가치가 이들과 맞물리면서 높은 관심을 끌고있다.</p>
<p>
   <br />
</p>
<p>아울러 울산테크노일반산단, 온산국가산단 등 주요 산업단지가 인근에 위치하며 지속적인 산업고도화 정책과 교통 인프라 확충에 따라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유발 효과도 함께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산업·생활 인프라를 바탕으로 단지가 위치한 야음동 일대는 미래 성장 축과 맞물려 주거와 일자리가 공존하는 자족형 생활권으로 발전하고 있다.</p>
<p>&nbsp;</p>
<p>'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이 들어서는 곳은 트램 2호선(예정)이 통과하는 야음사거리역이 가까이 위치한 역세권 입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인근 트램 1호선 사업도 예정돼 있어 교통 환경 개선 효과는 물론 역세권 일대는 향후 울산 남구의 중심생활권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여기에 시외·고속버스 터미널도 가까우며 번영로, 수암로 등 주요 간선도로 이용이 편리해 울산 도심과 산업단지, 인근 생활권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nbsp;</p>
<p>
   <br />
</p>
<p>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야음시장 등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은 물론, 달동 및 삼산동 중심상권도 위치해 있어 생활 편의성이 뛰어나다. 또한 야음초, 대현고, 신선여고 등 명문학교가 인접하고, 대현동, 수암동 학원가 접근이 용이하다.</p>
<p>
   <br />
</p>
<p>특히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선암호수공원은 선암댐을 중심으로 형성된 생태공원으로 울산 남구 일대의 대표적인 지역 명소다. 지압보도와 데크광장, 탐방로 등 산책로와 야생화단지와 꽃단지 등 다채로운 자연 탐방 공간이 조성되어 있으며, 인조잔디축구장, 서바이벌게임장 등 레포츠 시설도 갖추고 있어 다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울산대공원, 신선산, 함월산 등 대규모 녹지가 위치해 뛰어난 주거쾌적성을 기대할 수 있다.</p>
<p>
   <br />
</p>
<p>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에 층간소음 저감을 위한 ‘H 사일런트홈 시스템Ⅰ(거실·주방·복도)’을 울산 최초로 적용했다. 고성능 복합 완충재를 통해 층간소음을 저감하고, 공진현상을 최소화해 보다 정숙하고 안정적인 실내 환경을 구현한다.&nbsp;</p>
<p>
   <br />
</p>
<p>더불어 단지는 기초 암반층 위에 견고한 지반 구조를 형성해, 건축물의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는 단순한 안전 확보를 넘어 건물의 수명과 거주 신뢰성을 높이는 기술적 기반으로 평가된다. 결과적으로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내진 성능과 구조 품질 면에서 울산 지역 내 경쟁력 있는 주거 단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p>
<p>
   <br />
</p>
<p>단지 외관에는 전면 유리난간을 적용해 도시적 감각과 개방감을 동시에 살린 점이 특징이다. 4Bay 판상형과 타워형 혼합구조로 구성되어 개개인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드레스룸, 팬트리, 보조주방 등 세대별 특화 수납공간을 세심하게 설계해, 공간 활용도와 생활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p>
<p>
   <br />
</p>
<p>특히 현대건설의 특화 주거상품 ‘H 시리즈’가 적용돼 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p>
<p>
   <br />
</p>
<p>먼저 ‘H업앤다운 테이블’은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가변형 테이블로, 상황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H룸인룸(Room in Room)’은 침실 두 개를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해 필요에 따라 독립된 공간으로 분리하거나, 하나의 넓은 공간으로 통합할 수 있는 구조다. ‘H멀티라운지’는 침실 일부를 줄여 여가 및 취미 생활을 위한 별도 공간으로 구성한 3연동 슬라이딩도어형 다목적 공간이다.&nbsp;</p>
<p>
   <br />
</p>
<p>이뿐만 아니라 스카이라운지(1단지 34층, 2단지 23층)를 마련해 단지의 상징성을 높인 차별화된 공간으로 구성했다.</p>
<p>
   <br />
</p>
<p>'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입주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돌보는 고급 주거 서비스를 제공(유상)할 계획이다. 호텔식 컨시어지와 비서 서비스, 비대면 진료, 스카이라운지 카페 운영 등 다양한 생활 편의 프로그램을 통해, 단지 안에서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p>
<p>
   <br />
</p>
<p>현대건설 관계자는 “기존 소규모 단지 위주의 공급이 이어지던 신정 일대와 달리 야음동 일대는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을 중심으로 대규모 단지의 공급이 이어지면서 울산 남구의 미래 주거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 중인 지역이다”며, “브랜드와 기술, 설계, 입지의 모든 요소를 두루 갖춘 만큼 일대를 대표할 리딩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이며, 'H 사일런트홈 시스템Ⅰ'을 울산 최초로 적용하는 것은 물론 브랜드와 기술, 설계, 입지 등 많은 요소들을 두루 갖춘 단지다”고 덧붙혔다.</p>
<p>&nbsp;</p>
<p>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325-13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8년 2월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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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아파트|아파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cmcmenc@gmail.com 서정우</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512/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JEXMrVKePg9S3xhddmZrLO6FjDi.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5T10:38: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26T00:28:3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61</guid>
<title><![CDATA[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예타 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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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감도.
&amp;#038;nbsp;
경상북도가 안동시 풍산읍 일원에 조성 예정인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amp;#038;nbsp;

   

이번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비용편익비(B/C) 1.57, 종합평점(AHP) 0.551을 기록하며 사업 타당성을 확보했다. 이는 경제성과 정책적 필요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약 100만㎡ 규모, 총사업비 3,465억 원이 투입되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상북도개발공사가 공동 시행한다. 바이오의약 및 백신 산업을 중심으로 경북 북부권 바이오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그동안 기업 유치와 산업단지 계획 보완에 힘을 쏟으며 수요 기반을 꾸준히 확보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사업성 개선으로 이어지며 이번 예비타당성 통과라는 성과로 나타났다는 평가다.

   

사업이 본격화되면 생산유발효과 약 8조 6000억 원, 고용유발효과 2만 9000명이 기대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북도는 이번 사업을 포함해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안동을 중심으로 울진, 경주를 잇는 ‘바이오·수소·원자력’ 산업벨트 구축을 추진하며 지역 산업 지형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향후 일정은 2026년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27년 산단 승인, 2028년 착공, 2033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안동을 중심으로 울진·경주를 잇는 ‘바이오·수소·원자력’ 산업벨트를 구축해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통해 경북 북부권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첨단산업 벨트를 구축해 경상북도 산업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2022년 4,789억달러에서 2024년 6,323억달러로 성장했다. 2028년까지 연평균 11.4%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바이오의약품 시장도 2025년 6조3,125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26.4% 증가한 수준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cdn.geonseol.com/news/photo/202604/9530_8733_858.jpg" alt="바이오 국가산단 조감도" />
</p>
<p><span style="font-size: 16px;">‘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감도.</span></p>
<p>&nbsp;</p>
<p>경상북도가 안동시 풍산읍 일원에 조성 예정인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nbsp;</p>
<p>
   <br />
</p>
<p>이번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비용편익비(B/C) 1.57, 종합평점(AHP) 0.551을 기록하며 사업 타당성을 확보했다. 이는 경제성과 정책적 필요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p>
<p>
   <br />
</p>
<p>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약 100만㎡ 규모, 총사업비 3,465억 원이 투입되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상북도개발공사가 공동 시행한다. 바이오의약 및 백신 산업을 중심으로 경북 북부권 바이오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p>
<p>
   <br />
</p>
<p>경상북도와 안동시는 그동안 기업 유치와 산업단지 계획 보완에 힘을 쏟으며 수요 기반을 꾸준히 확보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사업성 개선으로 이어지며 이번 예비타당성 통과라는 성과로 나타났다는 평가다.</p>
<p>
   <br />
</p>
<p>사업이 본격화되면 생산유발효과 약 8조 6000억 원, 고용유발효과 2만 9000명이 기대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br />
</p>
<p>경상북도는 이번 사업을 포함해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안동을 중심으로 울진, 경주를 잇는 ‘바이오·수소·원자력’ 산업벨트 구축을 추진하며 지역 산업 지형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p>
<p>
   <br />
</p>
<p>향후 일정은 2026년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27년 산단 승인, 2028년 착공, 2033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안동을 중심으로 울진·경주를 잇는 ‘바이오·수소·원자력’ 산업벨트를 구축해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p>
<p>
   <br />
</p>
<p>경상북도 관계자는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통해 경북 북부권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첨단산업 벨트를 구축해 경상북도 산업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2022년 4,789억달러에서 2024년 6,323억달러로 성장했다. 2028년까지 연평균 11.4%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바이오의약품 시장도 2025년 6조3,125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26.4% 증가한 수준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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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책/건설|건설산업" term="20180727161106_8159|20180817153643_9297"/>
<author>cm733@naver.com 박성진</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Yhf7QCGhVydlIik64N6UfkJNkB8u.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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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4T12:44: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2:36:5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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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760</guid>
<title><![CDATA[부산지역 재개발ㆍ재건축 공사비 갈등 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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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부산지역 정비사업 현장에서 미ㆍ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공사비 인상 갈등이 한층 가속화되고 있다.
&amp;#038;nbsp;
공사비 갈등은&amp;#038;nbsp;코로나19 팬데믹과 러시아ㆍ우크라이나 전쟁을 거치며 누적된 원자재ㆍ인건비 상승에 미ㆍ이란 전쟁 여파까지 겹치면서 갈등이 증폭되는 양상이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미ㆍ이스라엘-이란 무력 충돌 이후 지난 3월 말부터 부산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공사비 증액 요청이 본격화하고 있다.
&amp;#038;nbsp;
부산 광안2구역(드파인광안) 재개발조합은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와 협상 끝에 공사비 증액 요구를 553억원에서 289억원까지 낮췄지만 합의엔 이르지 못했다. 결국 한국부동산원에 공사비 증액 검증을 신청했고, 결과는 준공 예정인 오는 6월 전후 통보될 전망이다.

   

아예 대형 건설사가 떠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부산 우동1구역(DL이앤씨), 부산 촉진2-1구역(GS건설) 등에서 조합과 공사비 합의에 실패해 계약이 해지됐다.
&amp;#038;nbsp;
공사비 인상 갈등은 여기서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현재 부산에서 진행 중인 공사에서 공사비 분쟁이 연이어 발생하거나 공사 지연ㆍ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고, 고유가가 6∼8개월 이상 지속되면 공사 중단을 겪는 곳도 나올 수 있다.
&amp;#038;nbsp;
건설업계와 정비사업조합 안팎에서는 초기 낮은 조건으로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한 뒤 이후 비용을 높이는 구조가 반복될 경우 시장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고 지적한다.

   

정비사업 현장에서 공사비 인상 갈등으로 인한 조합원들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분담금 증액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담금을 감당하기 어려운 조합원들의 선택지는 마땅치 않다.&amp;#038;nbsp;
&amp;#038;nbsp;
정부도 대응에 나섰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8개 협회를 긴급 소집해 간담회를 열었고, 4월부터 시공사 입찰 단계부터 공사비 변동 가능성을 명기하도록 하는 ‘공사비 변동기준 의무화’도 시행됐다. 다만 법적 강제력이 부족해 업계 반응은 회의적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전국 정비사업으로 번질 도미노의 시작에 불과하다고 경고한다. 정비사업 도급 계약 대부분이 공사비 산정 기준 시점을 ‘실제 착공일’로 삼는 구조여서, 이주ㆍ철거에만 평균 2∼3년이 걸리는 정비사업 특성상 전쟁 등 다양한 변수로 발생하는 물가 상승분이 공사비에 고스란히 쌓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공사비 부담은 이미 수치로도 확인된다. 지난 2월 기준 건설공사비지수(한국건설기술연구원)는 역대 최고 수준인133.69로 전년 동월 대비 2.04% 상승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3월 지수는 더 가파르게 상승했을 것으로 추산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부산지역 정비사업 현장에서 미ㆍ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공사비 인상 갈등이 한층 가속화되고 있다.</p>
<p>&nbsp;</p>
<p>공사비 갈등은&nbsp;코로나19 팬데믹과 러시아ㆍ우크라이나 전쟁을 거치며 누적된 원자재ㆍ인건비 상승에 미ㆍ이란 전쟁 여파까지 겹치면서 갈등이 증폭되는 양상이다.</p>
<p>
   <br />
</p>
<p>건설업계에 따르면 미ㆍ이스라엘-이란 무력 충돌 이후 지난 3월 말부터 부산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공사비 증액 요청이 본격화하고 있다.</p>
<p>&nbsp;</p>
<p>부산 광안2구역(드파인광안) 재개발조합은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와 협상 끝에 공사비 증액 요구를 553억원에서 289억원까지 낮췄지만 합의엔 이르지 못했다. 결국 한국부동산원에 공사비 증액 검증을 신청했고, 결과는 준공 예정인 오는 6월 전후 통보될 전망이다.</p>
<p>
   <br />
</p>
<p>아예 대형 건설사가 떠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부산 우동1구역(DL이앤씨), 부산 촉진2-1구역(GS건설) 등에서 조합과 공사비 합의에 실패해 계약이 해지됐다.</p>
<p>&nbsp;</p>
<p>공사비 인상 갈등은 여기서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현재 부산에서 진행 중인 공사에서 공사비 분쟁이 연이어 발생하거나 공사 지연ㆍ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고, 고유가가 6∼8개월 이상 지속되면 공사 중단을 겪는 곳도 나올 수 있다.</p>
<p>&nbsp;</p>
<p>건설업계와 정비사업조합 안팎에서는 초기 낮은 조건으로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한 뒤 이후 비용을 높이는 구조가 반복될 경우 시장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고 지적한다.</p>
<p>
   <br />
</p>
<p>정비사업 현장에서 공사비 인상 갈등으로 인한 조합원들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분담금 증액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담금을 감당하기 어려운 조합원들의 선택지는 마땅치 않다.&nbsp;</p>
<p>&nbsp;</p>
<p>정부도 대응에 나섰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8개 협회를 긴급 소집해 간담회를 열었고, 4월부터 시공사 입찰 단계부터 공사비 변동 가능성을 명기하도록 하는 ‘공사비 변동기준 의무화’도 시행됐다. 다만 법적 강제력이 부족해 업계 반응은 회의적이다.</p>
<p>
   <br />
</p>
<p>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전국 정비사업으로 번질 도미노의 시작에 불과하다고 경고한다. 정비사업 도급 계약 대부분이 공사비 산정 기준 시점을 ‘실제 착공일’로 삼는 구조여서, 이주ㆍ철거에만 평균 2∼3년이 걸리는 정비사업 특성상 전쟁 등 다양한 변수로 발생하는 물가 상승분이 공사비에 고스란히 쌓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p>
<p>
   <br />
</p>
<p>실제로 공사비 부담은 이미 수치로도 확인된다. 지난 2월 기준 건설공사비지수(한국건설기술연구원)는 역대 최고 수준인133.69로 전년 동월 대비 2.04% 상승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3월 지수는 더 가파르게 상승했을 것으로 추산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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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bdsgj7@gmail.com 김종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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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4T09:02: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08:51:5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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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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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올해 청약 당첨자 60%가 30대 이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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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올해 들어 지난 2월까지 전국 아파트 청약 당첨자 10명 가운데 6명이 30대 이하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의 연령별 청약 당첨자 정보(일반분양 단지 기준)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2월 전국 전체 청약 당첨자 7365명 중 30대 이하는 61.2%(4507명)로 집계됐다.

이는 부동산원이 2020년 2월 관련 통계 집계를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인 것이다.
&amp;#038;nbsp;&amp;#038;nbsp;
30대 이하의 당첨 비율은 최근 6년간 1~2월 기준으로 46.5~58.7%였다. 연간 기준으로도 2020년 52.9%, 2021년 53.9%, 2022년 53.7%, 2023년 52.0%, 2024년 51.8%, 지난해 54.3% 등으로 60%를 넘지 못했다.
&amp;#038;nbsp;
이는 누적된 정책 효과와 소형 면적 공급 증가 등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우선 2024년 3월 도입된 신생아 우선 공급(신혼부부ㆍ생애최초 특별공급 물량 내 출산 가구 우선 배정) 제도가 시장에 안착하며 본격적으로 정책 효과를 내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별공급에서 출산 가구의 당첨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수요층이 적극적으로 청약에 나섰고, 분양에서 대기했던 수요가 올해 초 대거 당첨되면서 30대 이하의 청약 당첨 비중이 확연히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30대 이하의 경우 주택도시기금에서 지원하는 &amp;#039;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amp;#039;(생애최초 우대), &amp;#039;신혼부부 전용 구입 자금&amp;#039;, &amp;#039;신생아 특례 디딤돌 대출&amp;#039; 등 다양한 정부 정책 대출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자금 조달 저항력을 상대적으로 낮춘 요인으로 꼽힌다.
&amp;#038;nbsp;
자재비 인상 등으로 분양 가격이 지속해 상승하는 상황에서 정책 대출로 자금 조달 저항력을 상대적으로 낮출 수 있는 셈이다.

공급 측면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의 비중이 대폭 증가한 점도 영향을 끼쳤다.

올해 1∼2월 전국에서 공급된 전용 60㎡ 이하 일반공급 물량은 총 1119가구로, 전체(3910가구)의 28.6%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소형 아파트 공급 비중(11.0%)과 비교해 2배 넘게 높아진 수치다.

분양가 총액 부담이 적은 소형 면적의 공급 비중이 늘어나면서 소형 면적을 주로 공략하는 젊은 층의 당첨 기회가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리얼투데이 구자민 연구원은 “저금리 정책 대출을 지렛대로 활용할 수 있는 30대 이하가 청약을 통해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서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함께 올해 들어 30대 이하가 주식·채권 매각 자금이나 증여ㆍ상속 자금 등을 통해 주택을 매수하는 움직임도 이전보다 더욱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같은 기간 30대 이하가 증여·상속으로 조달한 금액은 약 8128억원으로 전체의 53.3%에 달했다. 최근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다시 50%대를 넘어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 들어 지난 2월까지 전국 아파트 청약 당첨자 10명 가운데 6명이 30대 이하로 나타났다.</p>
<p>
   <br />
</p>
<p>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의 연령별 청약 당첨자 정보(일반분양 단지 기준)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2월 전국 전체 청약 당첨자 7365명 중 30대 이하는 61.2%(4507명)로 집계됐다.</p>
<p><br /></p>
<p>이는 부동산원이 2020년 2월 관련 통계 집계를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인 것이다.</p>
<p>&nbsp;&nbsp;</p>
<p>30대 이하의 당첨 비율은 최근 6년간 1~2월 기준으로 46.5~58.7%였다. 연간 기준으로도 2020년 52.9%, 2021년 53.9%, 2022년 53.7%, 2023년 52.0%, 2024년 51.8%, 지난해 54.3% 등으로 60%를 넘지 못했다.</p>
<p>&nbsp;</p>
<p>이는 누적된 정책 효과와 소형 면적 공급 증가 등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p>
<p><br /></p>
<p>우선 2024년 3월 도입된 신생아 우선 공급(신혼부부ㆍ생애최초 특별공급 물량 내 출산 가구 우선 배정) 제도가 시장에 안착하며 본격적으로 정책 효과를 내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p>
<p><br /></p>
<p>특별공급에서 출산 가구의 당첨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수요층이 적극적으로 청약에 나섰고, 분양에서 대기했던 수요가 올해 초 대거 당첨되면서 30대 이하의 청약 당첨 비중이 확연히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p>
<p><br /></p>
<p>또한 30대 이하의 경우 주택도시기금에서 지원하는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생애최초 우대), '신혼부부 전용 구입 자금', '신생아 특례 디딤돌 대출' 등 다양한 정부 정책 대출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자금 조달 저항력을 상대적으로 낮춘 요인으로 꼽힌다.</p>
<p>&nbsp;</p>
<p>자재비 인상 등으로 분양 가격이 지속해 상승하는 상황에서 정책 대출로 자금 조달 저항력을 상대적으로 낮출 수 있는 셈이다.</p>
<p><br /></p>
<p>공급 측면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의 비중이 대폭 증가한 점도 영향을 끼쳤다.</p>
<p><br /></p>
<p>올해 1∼2월 전국에서 공급된 전용 60㎡ 이하 일반공급 물량은 총 1119가구로, 전체(3910가구)의 28.6%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소형 아파트 공급 비중(11.0%)과 비교해 2배 넘게 높아진 수치다.</p>
<p><br /></p>
<p>분양가 총액 부담이 적은 소형 면적의 공급 비중이 늘어나면서 소형 면적을 주로 공략하는 젊은 층의 당첨 기회가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p>
<p>
   <br />
</p>
<p>리얼투데이 구자민 연구원은 “저금리 정책 대출을 지렛대로 활용할 수 있는 30대 이하가 청약을 통해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서고 있다”고 진단했다.</p>
<p><br /></p>
<p>이와 함께 올해 들어 30대 이하가 주식·채권 매각 자금이나 증여ㆍ상속 자금 등을 통해 주택을 매수하는 움직임도 이전보다 더욱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같은 기간 30대 이하가 증여·상속으로 조달한 금액은 약 8128억원으로 전체의 53.3%에 달했다. 최근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다시 50%대를 넘어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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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아파트|아파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bdsgj7@gmail.com 김종원</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Yhf7QCGhVydlIik64N6UfkJNkB8u.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3T17:28: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6:31:4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7</guid>
<title><![CDATA[강변 조망권 누리는 울산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분양]]></title>
<link>http://www.bdsgj.kr/news/view.php?no=2617</link>
<mobile>http://www.bdsgj.kr/m/page/view.php?no=2617</mobile>
<atom:link href="http://www.bdsgj.kr/news/view.php?no=26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투시도.
&amp;#038;nbsp;
HDC현대산업개발은 울산광역시 중구 반구동 일원에 들어서는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 중에 있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울산 중구 반구동 554-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8층 6개동 전용 84㎡ 아파트 총 70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거 선호도가 높아 ‘국민평형’이라고 불리는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바로 인근에 태화강과 동천강이 자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두 개의 강변을 모두 조망(일부 세대)할 수 있는 ‘더블 리버뷰 프리미엄’ 수혜가 기대된다. 강변 조망권이 확보된 아파트는 높은 희소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곳보다 집값 상승에 더 유리한 측면이 있다. 여기에 태화강과 동천강을 중심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억새군락지와 체육공원 등이 자리해 친자연적인 주거환경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단지는&amp;#038;nbsp;또 태화강 주변을 비롯해 성남동과 우정동 일대에 재개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주거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이 단지는 지역 주요 상권과 생활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는 울산 남구 삼산동, 옥동도 가까운 편으로 높은 주거 편의성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amp;#038;nbsp;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가 위치한 울산 중구는 효문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등 대기업과 효문공업단지, 울산석유화학단지, 울산용연공업단지 등 각종 산업단지와 주요 행정기관이 자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근에 자리한 미포국가산업단지에 SK텔레콤과 AWS가 초대형 AI 데이터센터를 구축 계획이 발표되면서 직주근접과 풍부한 주택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amp;#038;nbsp;
교통개발 호재를 바탕으로 우수한 교통 환경도 갖췄다. 바로 인근에 강북로가 자리해 편리한 차량 이동이 가능하며, KTX가 정차하는 동해선 태화강역도 인접하다. 이와 함께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제2명촌교(가칭, 2029년 준공 예정)가 추진 중이다. 울산시는 제2명촌교가 개통하면 교통량이 최대 30% 분산돼 교통 혼잡 완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초에는 울산 트램 1호선(2029년 개통 예정)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 기본계획을 승인받고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울산 트램 1호선은 동해선 태화강역에서 남구 무거동 신복교차로까지 총길이 10.9km 구간에 정거장 15개소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통 시 현재보다 교통 시간이 약 30% 단축될 전망이다.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바로 앞에 내황초등학교와 내황유치원이 자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해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여기에 가온중학교와 울산중학교이 가깝고, 울산가온고등학교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와 롯데백화점, 코스트코 등 다양한 쇼핑시설을 비롯해 CGV, 메가박스 등의 문화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또 종합운동장과 동천동강병원, 중구청, 교육청 등 체육·의료·공공기관들과의 거리도 인접하다.

단지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브랜드 품격에 맞는 차별화 설계도 눈길을 끌고 있다.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에는 다른 곳과 차별화된 규모를 자랑하는 풀코트 실내체육관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에 독서실, 도서관 등 교육시설과 풀코트 실내체육관, 파크 라운지가 마련될 예정이다. 파크 라운지는 실내에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녀들의 등하원 버스를 기다릴 수 있는 셔틀 스테이션과 연동된다.

이와 함께 GDR 골프연습장 등 단지 내에서 여가와 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특화 공간도 마련된다. 이밖에 국내를 대표하는 주택 브랜드 ‘아이파크’가 선사하는 세심한 특화설계도 적용될 방침이다.
&amp;#038;nbsp;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삼산동 1640-4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8년 8월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pimg.mk.co.kr/news/cms/202512/18/news-p.v1.20251218.8ebf750582964e2295f7e17de5213b36_P1.jpeg" alt="‘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석경 투시도. [HDC현대산업개발]" /></p>
<p><span style="font-size: 16px;">‘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투시도.</span></p>
<p>&nbsp;</p>
<p>HDC현대산업개발은 울산광역시 중구 반구동 일원에 들어서는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 중에 있다.</p>
<p><br /></p>
<p>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는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울산 중구 반구동 554-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8층 6개동 전용 84㎡ 아파트 총 70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거 선호도가 높아 ‘국민평형’이라고 불리는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바로 인근에 태화강과 동천강이 자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두 개의 강변을 모두 조망(일부 세대)할 수 있는 ‘더블 리버뷰 프리미엄’ 수혜가 기대된다. 강변 조망권이 확보된 아파트는 높은 희소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곳보다 집값 상승에 더 유리한 측면이 있다. 여기에 태화강과 동천강을 중심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억새군락지와 체육공원 등이 자리해 친자연적인 주거환경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p>
<p><br /></p>
<p>단지는&nbsp;또 태화강 주변을 비롯해 성남동과 우정동 일대에 재개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주거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이 단지는 지역 주요 상권과 생활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는 울산 남구 삼산동, 옥동도 가까운 편으로 높은 주거 편의성이 기대된다는 평가다.</p>
<p>&nbsp;</p>
<p>‘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가 위치한 울산 중구는 효문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등 대기업과 효문공업단지, 울산석유화학단지, 울산용연공업단지 등 각종 산업단지와 주요 행정기관이 자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근에 자리한 미포국가산업단지에 SK텔레콤과 AWS가 초대형 AI 데이터센터를 구축 계획이 발표되면서 직주근접과 풍부한 주택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p>
<p>&nbsp;</p>
<p>교통개발 호재를 바탕으로 우수한 교통 환경도 갖췄다. 바로 인근에 강북로가 자리해 편리한 차량 이동이 가능하며, KTX가 정차하는 동해선 태화강역도 인접하다. 이와 함께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제2명촌교(가칭, 2029년 준공 예정)가 추진 중이다. 울산시는 제2명촌교가 개통하면 교통량이 최대 30% 분산돼 교통 혼잡 완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br /></p>
<p>올해 초에는 울산 트램 1호선(2029년 개통 예정)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 기본계획을 승인받고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울산 트램 1호선은 동해선 태화강역에서 남구 무거동 신복교차로까지 총길이 10.9km 구간에 정거장 15개소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통 시 현재보다 교통 시간이 약 30% 단축될 전망이다.</p>
<p><br /></p>
<p>‘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바로 앞에 내황초등학교와 내황유치원이 자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해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여기에 가온중학교와 울산중학교이 가깝고, 울산가온고등학교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p>
<p><br /></p>
<p>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와 롯데백화점, 코스트코 등 다양한 쇼핑시설을 비롯해 CGV, 메가박스 등의 문화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또 종합운동장과 동천동강병원, 중구청, 교육청 등 체육·의료·공공기관들과의 거리도 인접하다.</p>
<p><br /></p>
<p>단지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브랜드 품격에 맞는 차별화 설계도 눈길을 끌고 있다.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에는 다른 곳과 차별화된 규모를 자랑하는 풀코트 실내체육관이 조성될 예정이다.</p>
<p><br /></p>
<p>단지 내 커뮤니티에 독서실, 도서관 등 교육시설과 풀코트 실내체육관, 파크 라운지가 마련될 예정이다. 파크 라운지는 실내에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녀들의 등하원 버스를 기다릴 수 있는 셔틀 스테이션과 연동된다.</p>
<p><br /></p>
<p>이와 함께 GDR 골프연습장 등 단지 내에서 여가와 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특화 공간도 마련된다. 이밖에 국내를 대표하는 주택 브랜드 ‘아이파크’가 선사하는 세심한 특화설계도 적용될 방침이다.</p>
<p>&nbsp;</p>
<p>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삼산동 1640-4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8년 8월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아파트|아파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cmcmenc@gmail.com 서정우</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512/507d1006b4e4a8ed1c00847ce1d0d162_IqtdUctLZwy.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3T07:09:4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18T16:16:3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57</guid>
<title><![CDATA[HJ중공업, 부산 범천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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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범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감도.

&amp;#038;nbsp;
HJ중공업이 부산 범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

   

범천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1284-7번지 일원에 지하4~지상29층 아파트 8개동 1,08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5개월이다.&amp;#038;nbsp;
&amp;#038;nbsp;
범천5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과 범일역이 구역 반경 500m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부산 관문 역할을 수행하는 수정터널, 백양터널 이용도 편리하다. 사업지 주변에 선암초, 부산진초, 성서초, 금성중, 데레사여고, 금성고 등이 있다.&amp;#038;nbsp;
&amp;#038;nbsp;
또 범천5구역이 위치한 곳은 부산 최대 상관인 서면과 인접한데다 커넥트현대, 롯데백화점, 자유도매시장, 부산진시장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 시설도 구축돼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cdn.arunews.com/news/photo/202604/61485_61879_3543.jpg" alt="부삼 범천5구역 재개발 [조감도=HJ중공업 제공]" />
</p>
<p>
   <span style="font-size: 16px;">범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감도.</span>
</p>
<p>&nbsp;</p>
<p>HJ중공업이 부산 범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p>
<p>
   <br />
</p>
<p>범천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1284-7번지 일원에 지하4~지상29층 아파트 8개동 1,08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5개월이다.&nbsp;</p>
<p>&nbsp;</p>
<p>범천5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과 범일역이 구역 반경 500m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부산 관문 역할을 수행하는 수정터널, 백양터널 이용도 편리하다. 사업지 주변에 선암초, 부산진초, 성서초, 금성중, 데레사여고, 금성고 등이 있다.&nbsp;</p>
<p>&nbsp;</p>
<p>또 범천5구역이 위치한 곳은 부산 최대 상관인 서면과 인접한데다 커넥트현대, 롯데백화점, 자유도매시장, 부산진시장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 시설도 구축돼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도시정비|재개발"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45906_6669"/>
<author>cmcsh@naver.com 김상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EdO8EZVrLIuPVW2cY.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0T15:58: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5:58:3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56</guid>
<title><![CDATA[LH, 신입사원 공개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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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bdsgj.kr/news/view.php?no=27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입사원(5급ㆍ6급) 262명을 공개 채용한다.

   

9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원서접수(4월16일~4월23일), 필기시험(5월17일), 면접(6월 중)을 거쳐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 뒤 채용형 인턴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채용인원은&amp;#038;nbsp;262명으로 5급 사원 235명 및 6급 사원 27명을 채용한다. 직군으로는 사무직 107명, 기술직 155명이다.

   

학력, 나이, 경력 등의 제한은 없으나 5급 기술직과 사무직 일부 분야는 기사 수준 자격을 보유해야 하며, 6급의 경우 최종 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예정포함)이어야 지원할 수 있다.
&amp;#038;nbsp;
서류전형은 어학 점수, 자격증 등 계량 평가만 진행한다. 자기소개서는 필기 전형 합격자만 제출하고 이는 향후 인성 면접시 참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장애인 채용 비율을 법상 의무비율(3.8%)보다 2배 높인다. 국가유공자법 등에 따른 취업 지원 대상자도 법상 의무비율(6%)보다 확대(8%) 채용한다.
&amp;#038;nbsp;
LH는 16일부터 이틀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하고 채용 전용 콜센터를 운영한다.

   

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은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들이 LH의 일원이 되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4/09/20266381775712009.jpg" alt="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9일부터 신입사원(5·6급) 262명을 공개 채용한다. /LH" />
</p>
<p>&nbsp;</p>
<p>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입사원(5급ㆍ6급) 262명을 공개 채용한다.</p>
<p>
   <br />
</p>
<p>9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원서접수(4월16일~4월23일), 필기시험(5월17일), 면접(6월 중)을 거쳐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 뒤 채용형 인턴으로 임용할 예정이다.</p>
<p>
   <br />
</p>
<p>채용인원은&nbsp;262명으로 5급 사원 235명 및 6급 사원 27명을 채용한다. 직군으로는 사무직 107명, 기술직 155명이다.</p>
<p>
   <br />
</p>
<p>학력, 나이, 경력 등의 제한은 없으나 5급 기술직과 사무직 일부 분야는 기사 수준 자격을 보유해야 하며, 6급의 경우 최종 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예정포함)이어야 지원할 수 있다.</p>
<p>&nbsp;</p>
<p>서류전형은 어학 점수, 자격증 등 계량 평가만 진행한다. 자기소개서는 필기 전형 합격자만 제출하고 이는 향후 인성 면접시 참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장애인 채용 비율을 법상 의무비율(3.8%)보다 2배 높인다. 국가유공자법 등에 따른 취업 지원 대상자도 법상 의무비율(6%)보다 확대(8%) 채용한다.</p>
<p>&nbsp;</p>
<p>LH는 16일부터 이틀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하고 채용 전용 콜센터를 운영한다.</p>
<p>
   <br />
</p>
<p>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은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들이 LH의 일원이 되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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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mchsh@gmail.com 최현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z1UvvfSaHOSz.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0T07:56: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07:53:3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55</guid>
<title><![CDATA[HUG, 든든전세주택 매입대상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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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든든전세주택의 매입대상을 단지규모 150가구 이상 아파트까지 확대한다.&amp;#038;nbsp;
&amp;#038;nbsp;
HUG는 그동안 전세사기 여파로 빌라 기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비아파트 중심으로 든든전세를 공급해왔다. 그러나 아파트에 대한 국민적 선호도가 높은 점을 반영해 대상을 추가하기로 했다.

기존 매입 대상은 연립ㆍ다세대, 오피스텔, 150세대 미만 아파트였다.

든든전세는 HUG가 임대인을 대신해 임차인에게 전세금을 되돌려 준 후, 경매 신청한 주택을 HUG가 직접 낙찰 받아 무주택자에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무주택자는 소득·자산과 관계없이 누구나 입주할 수 있다. HUG가 임대인이기 때문에 전세금 미반환에 대한 우려가 없다. 주변 시세 대비 약 90% 수준의 저렴한 보증금에 부동산 중개 수수료도 없어 주거비 부담도 적다. 최근 2년간 2,950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22만명이 지원해 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최인호 HUG 사장은 “이번 매입대상 확대를 통해 중산층까지 체감 가능한 양질의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고, 국민 주거안정과 주택시장 정상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file2.nocutnews.co.kr/newsroom/image/2026/03/25/202603251647489702_0.jpg" alt="HUG 제공" />
</p>
<p>&nbsp;</p>
<p>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든든전세주택의 매입대상을 단지규모 150가구 이상 아파트까지 확대한다.&nbsp;</p>
<p>&nbsp;</p>
<p>HUG는 그동안 전세사기 여파로 빌라 기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비아파트 중심으로 든든전세를 공급해왔다. 그러나 아파트에 대한 국민적 선호도가 높은 점을 반영해 대상을 추가하기로 했다.</p>
<p><br /></p>
<p>기존 매입 대상은 연립ㆍ다세대, 오피스텔, 150세대 미만 아파트였다.</p>
<p><br /></p>
<p>든든전세는 HUG가 임대인을 대신해 임차인에게 전세금을 되돌려 준 후, 경매 신청한 주택을 HUG가 직접 낙찰 받아 무주택자에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p>
<p><br /></p>
<p>무주택자는 소득·자산과 관계없이 누구나 입주할 수 있다. HUG가 임대인이기 때문에 전세금 미반환에 대한 우려가 없다. 주변 시세 대비 약 90% 수준의 저렴한 보증금에 부동산 중개 수수료도 없어 주거비 부담도 적다. 최근 2년간 2,950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22만명이 지원해 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p>
<p><br /></p>
<p>최인호 HUG 사장은 “이번 매입대상 확대를 통해 중산층까지 체감 가능한 양질의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고, 국민 주거안정과 주택시장 정상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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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bdsgj7@gmail.com 김종원</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Xpb7TbTJOsQX.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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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0T07:35:4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07:33:3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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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753</guid>
<title><![CDATA[대구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평균 경쟁률 101.5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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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조감도.
&amp;#038;nbsp;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들어서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가 최근 5년 내 대구지역 분양 단지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일반공급 21가구 모집에 총 2,131건이 접수되며 평균 101.5대 1의 경쟁률이 집계됐다. 이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사 확인 가능한 2021년 6월 이후 대구 분양 단지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특히 전용 84㎡A 타입은 3세대 모집에 1,017명이 몰려 339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74㎡는 78.33대 1, 73㎡는 42.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구 수성구 수성동4가 99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지하 2층, 지상 18~27층, 아파트 2개 동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총 158세대 중 47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73㎡ 25세대, 74㎡ 15세대, 84㎡A 7세대로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설계됐다.&amp;#038;nbsp;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대구지역에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추어진 핵심지역인 범어네거리 생활권에 위치한다.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약 300m 거리에 자리하며 향후 4호선 범어역(예정) 개발 기대감까지 더해져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출 전망이다. 달구벌대로와 동대구로,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등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amp;#038;nbsp;

교육 환경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동도초·동중·중앙중·경신고 등 수성구 명문학군이 인접해 있으며 학원가와도 가깝다.
&amp;#038;nbsp;
백종현 HS화성 분양소장은 “AI를 활용하여 수도권 및 대구 지역 내 중심 중소형 평형대의 성공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최적의 분양 조건 도출을 위한 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14일이며, 정당 계약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image.dnews.co.kr/photo/photo/2026/04/08/202604081532344310508-2-658512.JPG" /></p>
<p><span style="font-size: 16px;">‘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조감도.</span></p>
<p>&nbsp;</p>
<p>대구광역시 수성구에 들어서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가 최근 5년 내 대구지역 분양 단지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p>
<p><br /></p>
<p>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일반공급 21가구 모집에 총 2,131건이 접수되며 평균 101.5대 1의 경쟁률이 집계됐다. 이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사 확인 가능한 2021년 6월 이후 대구 분양 단지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p>
<p><br /></p>
<p>특히 전용 84㎡A 타입은 3세대 모집에 1,017명이 몰려 339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74㎡는 78.33대 1, 73㎡는 42.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p>
<p><br /></p>
<p>대구 수성구 수성동4가 99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지하 2층, 지상 18~27층, 아파트 2개 동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총 158세대 중 47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73㎡ 25세대, 74㎡ 15세대, 84㎡A 7세대로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설계됐다.&nbsp;</p>
<p><br /></p>
<p>‘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대구지역에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추어진 핵심지역인 범어네거리 생활권에 위치한다.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약 300m 거리에 자리하며 향후 4호선 범어역(예정) 개발 기대감까지 더해져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출 전망이다. 달구벌대로와 동대구로,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등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nbsp;</p>
<p><br /></p>
<p>교육 환경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동도초·동중·중앙중·경신고 등 수성구 명문학군이 인접해 있으며 학원가와도 가깝다.</p>
<p>&nbsp;</p>
<p>백종현 HS화성 분양소장은 “AI를 활용하여 수도권 및 대구 지역 내 중심 중소형 평형대의 성공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최적의 분양 조건 도출을 위한 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p>
<p><br /></p>
<p>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14일이며, 정당 계약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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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m733@naver.com 박성진</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o62n6fPiv1bBIhoDVVj6VCC.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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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5T08:15: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1:24:2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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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LH, 신임 사장 재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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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경남 진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사옥 전경.
&amp;#038;nbsp;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임 사장을 재공모한다.

LH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16일까지 임기 3년의 사장을 공모한다고 홈페이지 등에 공고했다. 사장은 임기 3년을 채운 뒤 경영 실적 평가 결과 등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amp;#038;nbsp;
&amp;#038;nbsp;
LH는 접수 마감 후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진행하고, 최종 후보군을 압축해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추천할 예정이다. 국토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 과정을 거쳐 이르면 내달 중 신임 사장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LH는 지난해 10월 이한준 전 사장 면직안 재가 이후 6개월 넘게 수장이 공석이다. 이후 LH는 같은 해 11월 신임 사장을 공모하고, 12월 임추위가 3명을 후보로 추천했다. 그러나 정부는 후보군이 모두 LH 내부 출신 인사라는 점이 적절하지 않다는 취지로 반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상 공모부터 임명까지 2~3개월이 걸리는 만큼, LH 신임 사장은 이르면 상반기에 취임할 전망이다. 현재 LH 사장 직무대행은 조경숙 주거복지본부장이 맡고 있다. 이는 기존 직대였던 이상욱 부사장이 올해 1월 사의를 표명한 이후 직무대행 자리를 넘겨받은 것이다.

신임사장은 지난해 전임 사장의 면직 이후 6개월간 대행 체제로 운영되어 온 LH를 강도 높게 개혁하고, 이재명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을 차질 없이 수행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 이 때문에 이번 공모에서는 내부 인사보다 외부 전문가 중심으로 후보군이 짜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나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5/05/08/202505081116452663_l.jpg" alt="경남 진주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 사옥. LH 제공" /></p>
<p><span style="font-size: 16px;">경남 진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사옥 전경.</span></p>
<p>&nbsp;</p>
<p>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임 사장을 재공모한다.</p>
<p><br /></p>
<p>LH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16일까지 임기 3년의 사장을 공모한다고 홈페이지 등에 공고했다. 사장은 임기 3년을 채운 뒤 경영 실적 평가 결과 등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nbsp;</p>
<p>&nbsp;</p>
<p>LH는 접수 마감 후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진행하고, 최종 후보군을 압축해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추천할 예정이다. 국토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 과정을 거쳐 이르면 내달 중 신임 사장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p>
<p><br /></p>
<p>LH는 지난해 10월 이한준 전 사장 면직안 재가 이후 6개월 넘게 수장이 공석이다. 이후 LH는 같은 해 11월 신임 사장을 공모하고, 12월 임추위가 3명을 후보로 추천했다. 그러나 정부는 후보군이 모두 LH 내부 출신 인사라는 점이 적절하지 않다는 취지로 반려한 것으로 전해졌다.</p>
<p><br /></p>
<p>통상 공모부터 임명까지 2~3개월이 걸리는 만큼, LH 신임 사장은 이르면 상반기에 취임할 전망이다. 현재 LH 사장 직무대행은 조경숙 주거복지본부장이 맡고 있다. 이는 기존 직대였던 이상욱 부사장이 올해 1월 사의를 표명한 이후 직무대행 자리를 넘겨받은 것이다.</p>
<p><br /></p>
<p>신임사장은 지난해 전임 사장의 면직 이후 6개월간 대행 체제로 운영되어 온 LH를 강도 높게 개혁하고, 이재명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을 차질 없이 수행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 이 때문에 이번 공모에서는 내부 인사보다 외부 전문가 중심으로 후보군이 짜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나온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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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mcsh@naver.com 김상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2LPfpkHJyBI.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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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9T14:06: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09:16:0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51</guid>
<title><![CDATA[LH, ‘2026년 주택매입 사업설명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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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4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2026년 제8회 LH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amp;#038;nbsp;
이번 설명회는 주택 매입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민간 건설사와 시행사를 대상으로한다. 사업 모델별 특징과 금융 지원 방안을 안내하기 위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축매입약정ㆍ기존주택 매입 시 가격산정방식 일원화와 심의체계 개편 등 주요 개선사항을 비롯, 비주택 용도변경 리모델링ㆍ건설매입약정ㆍ신축매입약정 모듈러주택 도입방안 등 신규 사업모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및 은행권 등 금융지원ㆍ사업비 조달 방안, 수도권 지역본부별 매입계획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
&amp;#038;nbsp;
LH는 민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매입 가격 산정 방식을 감정평가 방식으로 통일했다. 또 매입 심의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계량적 요소를 도입했다. 뿐만아니라 ‘심의기간 총량제’도 운영한다.
&amp;#038;nbsp;
한편, 올해 LH의 전체 주택 매입 목표 물량은 총 3만 8,224가구다. 유형별로는 신축 매입약정이 3만 4,727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기존 주택 매입은 3,497가구 규모다.
&amp;#038;nbsp;
설명회 참석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경우 현장 부스에서 1:1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역별 매입공고 및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LH 매입임대사업처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cdn.pointdaily.co.kr/news/photo/202604/300336_295183_3642.jpg" alt="설명회 포스터. 사진=한국토지주택공사" />
</p>
<p>&nbsp;</p>
<p>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4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2026년 제8회 LH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p>
<p>&nbsp;</p>
<p>이번 설명회는 주택 매입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민간 건설사와 시행사를 대상으로한다. 사업 모델별 특징과 금융 지원 방안을 안내하기 위함이다.</p>
<p>
   <br />
</p>
<p>이날 행사에서는 신축매입약정ㆍ기존주택 매입 시 가격산정방식 일원화와 심의체계 개편 등 주요 개선사항을 비롯, 비주택 용도변경 리모델링ㆍ건설매입약정ㆍ신축매입약정 모듈러주택 도입방안 등 신규 사업모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및 은행권 등 금융지원ㆍ사업비 조달 방안, 수도권 지역본부별 매입계획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p>
<p>&nbsp;</p>
<p>LH는 민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매입 가격 산정 방식을 감정평가 방식으로 통일했다. 또 매입 심의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계량적 요소를 도입했다. 뿐만아니라 ‘심의기간 총량제’도 운영한다.</p>
<p>&nbsp;</p>
<p>한편, 올해 LH의 전체 주택 매입 목표 물량은 총 3만 8,224가구다. 유형별로는 신축 매입약정이 3만 4,727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기존 주택 매입은 3,497가구 규모다.</p>
<p>&nbsp;</p>
<p>설명회 참석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경우 현장 부스에서 1:1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역별 매입공고 및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LH 매입임대사업처로 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건설|부동산정책" term="20180727161106_8159|20180817153627_0609"/>
<author>cmchsh@gmail.com 최현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Xdis5iBWUptrRLmpkEf9f5fxp.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9T09:01: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08:53:0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50</guid>
<title><![CDATA[LH, 공공임대주택에 '빌트인 가전 구독서비스' 도입]]></title>
<link>http://www.bdsgj.kr/news/view.php?no=2750</link>
<mobile>http://www.bdsgj.kr/m/page/view.php?no=2750</mobile>
<atom:link href="http://www.bdsgj.kr/news/view.php?no=27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공공임대주택 빌트인 가전에 대한 구독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번 서비스는 &amp;#039;소유&amp;#039;에서 &amp;#039;구독&amp;#039; 개념으로 확장 중인 최신 주거 흐름을 반영, 임대주택의 빌트인 제품에 대한 입주민 사용 편의성과 유지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amp;#038;nbsp;
대상 품목은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3개 품목으로, AI·IoT 기반의 스마트 케어 기능이 포함된 제품을 구독·설치한다.

   

입주민들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별도의 관리 부담 없이 편리하게 무상 A/S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 케어 기능을 통해 해당 가전의 원격 제어는 물론 고장 징후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amp;#038;nbsp;
또한 각 세대별 연 1회의 방문 케어 서비스를 통해 성능 점검과 세척, 살균 등 위생 관리도 이용할 수 있어 생활 편의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는 게 LH의 설명이다.
&amp;#038;nbsp;
LH는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지난 2월 LG전자와 구독서비스 계약을 체결, 올해 착공 예정인 통합공공임대주택 28개 단지, 5,400호에 사업을 우선 추진한다. LH는 이번 사업을 기점으로 향후 가전 품목과 서비스 대상 단지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www.conslove.co.kr/news/photo/202604/87973_227716_5742.jpg" alt="LH가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한 빌트인 가전 구독서비스의 인포그래픽. 자료=LH" />
</p>
<p>&nbsp;</p>
<p>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공공임대주택 빌트인 가전에 대한 구독 서비스를 도입했다.</p>
<p>
   <br />
</p>
<p>이번 서비스는 '소유'에서 '구독' 개념으로 확장 중인 최신 주거 흐름을 반영, 임대주택의 빌트인 제품에 대한 입주민 사용 편의성과 유지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p>
<p>&nbsp;</p>
<p>대상 품목은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3개 품목으로, AI·IoT 기반의 스마트 케어 기능이 포함된 제품을 구독·설치한다.</p>
<p>
   <br />
</p>
<p>입주민들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별도의 관리 부담 없이 편리하게 무상 A/S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 케어 기능을 통해 해당 가전의 원격 제어는 물론 고장 징후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p>
<p>&nbsp;</p>
<p>또한 각 세대별 연 1회의 방문 케어 서비스를 통해 성능 점검과 세척, 살균 등 위생 관리도 이용할 수 있어 생활 편의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는 게 LH의 설명이다.</p>
<p>&nbsp;</p>
<p>LH는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지난 2월 LG전자와 구독서비스 계약을 체결, 올해 착공 예정인 통합공공임대주택 28개 단지, 5,400호에 사업을 우선 추진한다. LH는 이번 사업을 기점으로 향후 가전 품목과 서비스 대상 단지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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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bdsgj7@gmail.com 김종원</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x2sXpaJ9Q.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9T09:04: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08:31:0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49</guid>
<title><![CDATA[LH, HUG와 주택공급 신속추진 위한 협력체계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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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왼쪽), 최인호 HUG 사장이 지난 6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amp;#038;nbsp;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amp;#039;공공주도 주택공급 신속 확대를 위한 기본협약&amp;#039;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해 정부 공공주도 주택공급 정책의 신속 추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주요 사업별 금융지원과 사업 추진 역량을 연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사항은 주택공급 사업 금융지원 신속화, 맞춤형 금융지원 협력, 협의체 운영을 통한 신속 의사결정 지원 등이다.

   

LH와 HUG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주택공급 사업 전반에 대한 금융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맞춤형 금융 보증‧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LH가 시행하는 공공택지, 신축매입임대, 도심 정비사업 등 다양한 주택공급 사업에 대한 HUG의 보증 제공을 통해 금융비용 절감과 사업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공공택지 기반 주택공급과 함께, 도심 내 정비사업 및 노후시설‧유휴부지 활용 주택공급 사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 신상품 개발도 추진한다.

   

협약 체결 이후 양 기관은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정기 협의체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사업 추진 애로사항은 신속히 해소하고, 제도 개선 사항을 적극 발굴해 정책 반영을 지원한다.
&amp;#038;nbsp;
최인호 HUG 사장은 “이번 협약은 도심 내 주택공급 사업의 금융지원과 사업협력을 한층 강화해, 주택공급이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HUG는 앞으로도 보증과 정책금융 지원을 통해 사업 추진의 걸림돌을 해소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안정 성과 창출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조경숙 LH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해 공공주택사업 추진 역량과 금융지원 기능을 결합하여 주택공급의 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공공택지, 도심정비, 신축매입 등 다양한 공급 방식을 활성화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택공급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cdn.geonseol.com/news/photo/202604/9466_8670_291.jpg" alt="6일(월) 서울 거여새마을 주민대표회의 사무실에서 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왼쪽)과 최인호 HUG 사장(오른쪽)이 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p>
<p>
   <span style="font-size: 16px;">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왼쪽), 최인호 HUG 사장이 지난 6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nbsp;</span>
</p>
<p>
   <br />
</p>
<p>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공공주도 주택공급 신속 확대를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p>
<p>
   <br />
</p>
<p>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해 정부 공공주도 주택공급 정책의 신속 추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주요 사업별 금융지원과 사업 추진 역량을 연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p>
<p>
   <br />
</p>
<p>협약 사항은 주택공급 사업 금융지원 신속화, 맞춤형 금융지원 협력, 협의체 운영을 통한 신속 의사결정 지원 등이다.</p>
<p>
   <br />
</p>
<p>LH와 HUG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주택공급 사업 전반에 대한 금융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맞춤형 금융 보증‧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p>
<p>
   <br />
</p>
<p>특히 LH가 시행하는 공공택지, 신축매입임대, 도심 정비사업 등 다양한 주택공급 사업에 대한 HUG의 보증 제공을 통해 금융비용 절감과 사업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방침이다.</p>
<p>
   <br />
</p>
<p>또한 공공택지 기반 주택공급과 함께, 도심 내 정비사업 및 노후시설‧유휴부지 활용 주택공급 사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 신상품 개발도 추진한다.</p>
<p>
   <br />
</p>
<p>협약 체결 이후 양 기관은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정기 협의체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사업 추진 애로사항은 신속히 해소하고, 제도 개선 사항을 적극 발굴해 정책 반영을 지원한다.</p>
<p>&nbsp;</p>
<p>최인호 HUG 사장은 “이번 협약은 도심 내 주택공급 사업의 금융지원과 사업협력을 한층 강화해, 주택공급이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HUG는 앞으로도 보증과 정책금융 지원을 통해 사업 추진의 걸림돌을 해소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안정 성과 창출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p>
<p>
   <br />
</p>
<p>조경숙 LH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해 공공주택사업 추진 역량과 금융지원 기능을 결합하여 주택공급의 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공공택지, 도심정비, 신축매입 등 다양한 공급 방식을 활성화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택공급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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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mchsh@gmail.com 최현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yn6w3zA6PGAjcSAVJKNuslAhT.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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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8T09:29: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09:29:0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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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748</guid>
<title><![CDATA[다방, ‘2026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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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최근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실질적인 주거 서비스의 완성도까지 아파트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DL이앤씨의&amp;#038;nbsp;아파트 브랜드인 ‘아크로(ACRO)’가 가장 살고 싶은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1위로 선정됐다.

   

국내 최대 부동산 플랫폼 ‘다방’은 전국 10~50대 남녀 1만 6,048명을 대상으로 ‘2026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DL이앤씨의 ‘아크로’가 6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DL이앤씨의 ‘아크로’는 전체 응답의 46.1%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이어 현대건설 ‘디에이치’(28.0%), 롯데건설 ‘르엘’(13.7%),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12.2%)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아크로의 경우 2위 브랜드와 18.1%p의 격차를 보이며 하이엔드 카테고리 내에서 견고한 브랜드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아크로는 성별과 연령대에 관계없이 고른 지지를 받았다.&amp;#038;nbsp; 주택 구매의 핵심층인 30대와 40대에서 각각 47.8%, 45.9%의 높은 선호도를 보였으며, 미래 소비층으로 꼽히는 20대에서도 48.1%를 차지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특정 연령대에 치우치지 않고 전 세대에서 고른 득표율을 기록한 것은 아크로가 지향하는 하이엔드 주거 가치가 세대별 라이프스타일을 불문하고 보편적인 선호 기준으로 자리 잡았음을 시사한다

   

하이엔드 아파트에 살고 싶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29%)와 ‘뛰어난 디자인과 고급 자재’(22.6%)가 각각 1, 2위를 기록했다. 이어 ‘커뮤니티 시설’(20.3%), ‘희소성과 상징성’(12.2%), ‘높은 시세’(9.7%), ‘우수한 입지’(4.6%) 순으로 집계됐다. 이미지와 디자인을 선택한 응답이 전체의 절반(51.6%)을 넘어서며, 소비자들이 하이엔드 브랜드를 선택할 때 심미적 요소와 상징적 가치를 가장 중요한 척도로 삼고 있음이 확인됐다. 브랜드의 희소성과 상징성뿐 아니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역시 하이엔드를 선택하는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답변 3위를 기록한 ‘커뮤니티 시설’은 전년(14.2%) 대비 6.1%p 상승한 20.3%를 기록하며 하이엔드 아파트 선택 기준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조식 서비스, 수영장, 카페테리아, 피트니스 센터 등 단지 내 생활 편의 시설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소비자들이 주거 공간을 단순한 소유의 대상이 아닌 수준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하는 플랫폼으로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하이엔드 브랜드 선택 시 커뮤니티 시설의 비중이 한층 강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아크로는 프라이빗 라운지, 카페테리아, 수영장 등 특화 커뮤니티 시설을 중심으로 단지 내 생활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입주민의 프라이버시와 이용 편의성을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커뮤니티 시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아크로는 아크로 리버뷰, 아크로 리버파크, 아크로 삼성 등 상징성 높은 단지를 선보이며 하이엔드 주거 시장을 이끌어 왔으며,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등 대표 단지를 통해 프라이빗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수요층의 주목을 받아왔다.

   

업계에서는 아크로가 높은 선호도를 기록한 배경으로, 수요자들이 중요하게 꼽는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와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실제 단지에 효과적으로 구현돼 있다는 점을 꼽는다. 디에이치와 르엘, 써밋 등 주요 아파트 브랜드 역시 실내체육관, 게스트하우스 등을 중심으로 커뮤니티 시설을 확대하는 추세다.

   

다방 마케팅실 장준혁 실장은 “최근 하이엔드 아파트를 선택할 때 브랜드 이미지 뿐만 아니라 해당 브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생활 편의 인프라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프라이빗하고 편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추세에 따라 하이엔드 시장에서 운영 서비스의 완성도가 브랜드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들이 브랜드 이미지라는 정성적 지표와 커뮤니티, 서비스 등의 실증적 지표를 동시에 평가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실질적인 주거 서비스의 완성도까지 아파트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DL이앤씨의&nbsp;아파트 브랜드인 ‘아크로(ACRO)’가 가장 살고 싶은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1위로 선정됐다.</p>
<p>
   <br />
</p>
<p>국내 최대 부동산 플랫폼 ‘다방’은 전국 10~50대 남녀 1만 6,048명을 대상으로 ‘2026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DL이앤씨의 ‘아크로’가 6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조사에서 DL이앤씨의 ‘아크로’는 전체 응답의 46.1%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이어 현대건설 ‘디에이치’(28.0%), 롯데건설 ‘르엘’(13.7%),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12.2%)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아크로의 경우 2위 브랜드와 18.1%p의 격차를 보이며 하이엔드 카테고리 내에서 견고한 브랜드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p>
<p>
   <br />
</p>
<p>아크로는 성별과 연령대에 관계없이 고른 지지를 받았다.&nbsp; 주택 구매의 핵심층인 30대와 40대에서 각각 47.8%, 45.9%의 높은 선호도를 보였으며, 미래 소비층으로 꼽히는 20대에서도 48.1%를 차지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특정 연령대에 치우치지 않고 전 세대에서 고른 득표율을 기록한 것은 아크로가 지향하는 하이엔드 주거 가치가 세대별 라이프스타일을 불문하고 보편적인 선호 기준으로 자리 잡았음을 시사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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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이엔드 아파트에 살고 싶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29%)와 ‘뛰어난 디자인과 고급 자재’(22.6%)가 각각 1, 2위를 기록했다. 이어 ‘커뮤니티 시설’(20.3%), ‘희소성과 상징성’(12.2%), ‘높은 시세’(9.7%), ‘우수한 입지’(4.6%) 순으로 집계됐다. 이미지와 디자인을 선택한 응답이 전체의 절반(51.6%)을 넘어서며, 소비자들이 하이엔드 브랜드를 선택할 때 심미적 요소와 상징적 가치를 가장 중요한 척도로 삼고 있음이 확인됐다. 브랜드의 희소성과 상징성뿐 아니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역시 하이엔드를 선택하는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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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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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답변 3위를 기록한 ‘커뮤니티 시설’은 전년(14.2%) 대비 6.1%p 상승한 20.3%를 기록하며 하이엔드 아파트 선택 기준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조식 서비스, 수영장, 카페테리아, 피트니스 센터 등 단지 내 생활 편의 시설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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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비자들이 주거 공간을 단순한 소유의 대상이 아닌 수준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하는 플랫폼으로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하이엔드 브랜드 선택 시 커뮤니티 시설의 비중이 한층 강화된 것으로 풀이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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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아크로는 프라이빗 라운지, 카페테리아, 수영장 등 특화 커뮤니티 시설을 중심으로 단지 내 생활 편의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입주민의 프라이버시와 이용 편의성을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커뮤니티 시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아크로는 아크로 리버뷰, 아크로 리버파크, 아크로 삼성 등 상징성 높은 단지를 선보이며 하이엔드 주거 시장을 이끌어 왔으며,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등 대표 단지를 통해 프라이빗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수요층의 주목을 받아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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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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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업계에서는 아크로가 높은 선호도를 기록한 배경으로, 수요자들이 중요하게 꼽는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와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실제 단지에 효과적으로 구현돼 있다는 점을 꼽는다. 디에이치와 르엘, 써밋 등 주요 아파트 브랜드 역시 실내체육관, 게스트하우스 등을 중심으로 커뮤니티 시설을 확대하는 추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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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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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방 마케팅실 장준혁 실장은 “최근 하이엔드 아파트를 선택할 때 브랜드 이미지 뿐만 아니라 해당 브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생활 편의 인프라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프라이빗하고 편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추세에 따라 하이엔드 시장에서 운영 서비스의 완성도가 브랜드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들이 브랜드 이미지라는 정성적 지표와 커뮤니티, 서비스 등의 실증적 지표를 동시에 평가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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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mchsh@gmail.com 최현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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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8T09:05: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08:49:5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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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영남지역 4월 아파트 분양전망 큰폭 하락]]></title>
<link>http://www.bdsgj.kr/news/view.php?no=27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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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미국 이란 전쟁 여파로 영남지역 아파트 분양전망이 한달 사이 큰폭으로 하락했다. 특히 울산, 부산에서 하락폭이 컸다.
&amp;#038;nbsp;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4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지난달보다 35.4포인트(p) 하락한 60.9로 나타났다.&amp;#038;nbsp;

이 같은 지수는 2023년 1월(58.7)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 2월28일 발발한 미국ㆍ이란 전쟁에 따른 고금리와 건자재 수급 불안 및 경기침체 우려, 그리고 정부의 다주택자에 대한 과세와 대출 규제 강화 움직임 등 대내외 요인이 동시에 작용한 영향으로 풀이된다는 것이 주산연의 분석이다.
&amp;#038;nbsp;
최근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상회하는 등 금융시장 불안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주담대 금리 상단이 7%를 돌파하는 등 금리 부담이 커지면서, 분양시장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다.

정부가 지방선거 이후 다주택자에 대한 재산세·종부세 등 보유세를 대폭 강화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다주택자에 대한 대출규제도 강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사업자들이 향후 신규 분양수요의 위축을 우려하는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권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21.5p(102.6→81.1), 비수도권은 38.4p(95.0→56.6) 하락 전망됐다.

먼저 수도권의 경우 인천 29.9p(96.6→66.7), 경기 26.5p (105.9→79.4), 서울 8.3p(105.4→97.1) 순으로 낙폭이 컸다.

수요가 제한적이라고 평가되는 지방은 하락폭이 더 컸다.

충북 50.0p(90.0→40.0)과 전남 50.0p(83.3→33.3) 등 두 개 지역이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강원 46.2p(91.7→45.5), 울산 45.9p(105.9→60.0), 세종 42.9p(114.3→71.4), 제주 42.2p (88.9→46.7), 부산 39.6p(95.2→55.6) 등이 뒤를 이었다.

분양가격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3.1p 하락한 104.5로 나타났다.

이는 조사시점에서 미국ㆍ이란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이 현실화되지 않은 영향으로 분석된다. 나프타 가격이 한 달 새 약 35% 급등하면서, 페인트ㆍ창호 등 건설 자재 가격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어 향후 분양가격 상승세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 분양물량 전망지수는 5.8p 주저앉은 89,7로, 미분양물량 전망지수의 경우 7.3p 상승한 94.1로 각각 나타났다.

분양물량 감소 전망은 사업자들의 신용상태 악화로 신규 분양 여력이 악화되고, 다주택자 중과와 대출규제 등으로 신규 분양 수요도 위축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미분양물량 전망지수의 경우 전월까지 3개월 연속 하락하던 지수가 상승 전환한 것이다. 경기 침체 가능성과 금리 인상 가능성, 다주택자 중과 우려 등이 맞물리며 미분양 증가 우려가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주산연의 설명이다.
&amp;#038;nbsp;
주산연 관계자는 “오는 17일부터 시행되는 다주택자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 담보대출 만기 연장 불허와 미·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 지속, 보유세 인상 등 추가 세제 개편 가능성이 분양시장에 미칠 영향을 종합적으로 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이란 전쟁 여파로 영남지역 아파트 분양전망이 한달 사이 큰폭으로 하락했다. 특히 울산, 부산에서 하락폭이 컸다.</p>
<p>&nbsp;</p>
<p>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4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지난달보다 35.4포인트(p) 하락한 60.9로 나타났다.&nbsp;</p>
<p><br /></p>
<p>이 같은 지수는 2023년 1월(58.7)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 2월28일 발발한 미국ㆍ이란 전쟁에 따른 고금리와 건자재 수급 불안 및 경기침체 우려, 그리고 정부의 다주택자에 대한 과세와 대출 규제 강화 움직임 등 대내외 요인이 동시에 작용한 영향으로 풀이된다는 것이 주산연의 분석이다.</p>
<p>&nbsp;</p>
<p>최근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상회하는 등 금융시장 불안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주담대 금리 상단이 7%를 돌파하는 등 금리 부담이 커지면서, 분양시장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다.</p>
<p><br /></p>
<p>정부가 지방선거 이후 다주택자에 대한 재산세·종부세 등 보유세를 대폭 강화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다주택자에 대한 대출규제도 강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사업자들이 향후 신규 분양수요의 위축을 우려하는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권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21.5p(102.6→81.1), 비수도권은 38.4p(95.0→56.6) 하락 전망됐다.</p>
<p><br /></p>
<p>먼저 수도권의 경우 인천 29.9p(96.6→66.7), 경기 26.5p (105.9→79.4), 서울 8.3p(105.4→97.1) 순으로 낙폭이 컸다.</p>
<p><br /></p>
<p>수요가 제한적이라고 평가되는 지방은 하락폭이 더 컸다.</p>
<p><br /></p>
<p>충북 50.0p(90.0→40.0)과 전남 50.0p(83.3→33.3) 등 두 개 지역이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강원 46.2p(91.7→45.5), 울산 45.9p(105.9→60.0), 세종 42.9p(114.3→71.4), 제주 42.2p (88.9→46.7), 부산 39.6p(95.2→55.6) 등이 뒤를 이었다.</p>
<p><br /></p>
<p>분양가격 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3.1p 하락한 104.5로 나타났다.</p>
<p><br /></p>
<p>이는 조사시점에서 미국ㆍ이란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이 현실화되지 않은 영향으로 분석된다. 나프타 가격이 한 달 새 약 35% 급등하면서, 페인트ㆍ창호 등 건설 자재 가격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어 향후 분양가격 상승세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p>
<p><br /></p>
<p>또 분양물량 전망지수는 5.8p 주저앉은 89,7로, 미분양물량 전망지수의 경우 7.3p 상승한 94.1로 각각 나타났다.</p>
<p><br /></p>
<p>분양물량 감소 전망은 사업자들의 신용상태 악화로 신규 분양 여력이 악화되고, 다주택자 중과와 대출규제 등으로 신규 분양 수요도 위축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p>
<p><br /></p>
<p>미분양물량 전망지수의 경우 전월까지 3개월 연속 하락하던 지수가 상승 전환한 것이다. 경기 침체 가능성과 금리 인상 가능성, 다주택자 중과 우려 등이 맞물리며 미분양 증가 우려가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주산연의 설명이다.</p>
<p>&nbsp;</p>
<p>주산연 관계자는 “오는 17일부터 시행되는 다주택자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 담보대출 만기 연장 불허와 미·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 지속, 보유세 인상 등 추가 세제 개편 가능성이 분양시장에 미칠 영향을 종합적으로 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p>
<p>&nbsp;</p>
<p><img src="https://image.dnews.co.kr/photo/photo/2026/04/07/202604070913219020211-2-658071.jpg"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아파트|아파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bdsgj7@gmail.com 김종원</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rEqyIECQwBDg.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8T08:25: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08:21:4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46</guid>
<title><![CDATA[경남, 2차 공공기관 이전지 선정 유치경쟁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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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www.bdsgj.kr/m/page/view.php?no=2746</mobile>
<atom:link href="http://www.bdsgj.kr/news/view.php?no=27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상남도청 전경.&amp;#038;nbsp;

&amp;#038;nbsp;
경남, 경북 등 주요 지자체들이 올 하반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지 선정을 앞두고 유치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10대 혁신도시의 미활용ㆍ미매각 클러스터 용지를 활용하는 방안이 부상하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 전략에 맞춰 클러스터 고도화를 유도할 수 있는 데다 이미 조성된 토지에 이전기관을 조성할 수 있어 사업추진의 속도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가 올 하반기 이전 대상 기관과 지역을 확정하기로 하면서 경남, 경북 등 주요 지자체들이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시하는 등 본격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공공기관 2차 이전은 수도권에 있는 360여개 공공기관을 대구, 경남 등 지방으로 분산해 국가 균형발전을 꾀하는 국책 사업이다.

특히 경남, 전남 등 광역 지자체는 물론 진주, 나주 등 기초 지자체들도 유치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하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구 유입, 산업 생태계 고도화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amp;#038;nbsp;
경상남도는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겨냥해 중소기업은행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5개 핵심 기관을 포함한 &amp;#039;40개의 타깃 기관 유치 계획&amp;#039;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amp;#038;nbsp;
도가 선정한 5개 핵심 유치 기관은 중소기업은행·한국산업기술진흥원·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한국환경공단·한국마사회다.
&amp;#038;nbsp;
이밖에 한국벤처투자,&amp;#038;nbsp;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건설기술교육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수출입은행, 수협중앙회, 항공안전기술원, 국민체육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연구원, 해양환경공단,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국가유산진흥원 등 40개의 타깃 기관을 설정하고 유치에 집중할 방침이다.
&amp;#038;nbsp;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를 위해 경남도 의회는 지난달 말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이전 공공기관에 사무실 임대료 등의 지원을 비롯해 이주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주·정착 장려금, 자녀 장학금,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진주시도 기업은행,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40곳의 기관 유치에 나서면서 이전 기관의 직원을 위한 공동기숙사와 이주정착금, 주택담보대출 이자 지원 등을 제시하고 있다.
&amp;#038;nbsp;
진주시는 1차 이전 성과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진주혁신도시 인구는 1차 이전 전과 비교해 343% 증가했고, 2015년부터 2024년까지 혁신도시별 지방세수 기준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혁신도시 정주여건 만족도 조사에서도 전국 2위를 차지했다.

협력사업에서도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해 지역 인재 1065명을 채용했고, 지역물품 우선 구매액 3858억 원, 인재 육성 213억 원, 지역특화산업 강화 2335억 원의 성과를 달성했다.
&amp;#038;nbsp;
경남도 관계자는 "경남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핵심축이자 경제 성장의 기회를 만든 혁신 거점"이라며 "1차 이전 기관들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경남을 첨단 산업 국가 도약의 중추적 역할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도는 정치권과 경제계, 대학이 모두 참여하는 &amp;#039;범도민 유치위원회&amp;#039;를 발족해 앞으로 유치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박완수 지사와 최학범 도의회 의장, 강민국 국민의힘 경남도당 위원장, 허성무 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 최재호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6명이 유치위원장을 맡는다.
&amp;#038;nbsp;
이처럼 2차 공공기관 이전경쟁이 심화하면서 전국 10대 혁신도시 내 미활용 클러스터가 2차 공공기관 유치의 최적지로 대두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혁신도시 클러스터 용지 분양현황’에 따르면 혁신도시 9곳(부산 제외)의 클러스터 용지 면적이 294만6000㎡이며, 이 중 17.7%가 미분양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amp;#038;nbsp;
경북 혁신도시의&amp;#038;nbsp;경우 클러스터 용지 미분양률이 36.0%를 기록했다. 또 대구 혁신도시도 미분양률이 18.0%에 달했다.

업계 관계자는 “대구, 경북 지역의 혁신도시 클러스터 용지가 분양한 지 10년 넘게 흘렀지만 미분양 토지가 많은 상황”이라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맞물려 이들 클러스터 용지 등을 활용하면 산·학·연을 연결하는 클러스터 구축이 완성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이 추가로 유치되면 도시 자족기능 확충과 함께 공공기관과 연구기관, 대학을 연계한 실질적인 도시로서 면모를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file2.nocutnews.co.kr/newsroom/image/2026/03/16/202603161139371530_0.jpg" alt="경상남도청. 경남도청 제공" />
</p>
<p>
   <span style="font-size: 16px;">경상남도청 전경.&nbsp;</span>
</p>
<p>&nbsp;</p>
<p>경남, 경북 등 주요 지자체들이 올 하반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지 선정을 앞두고 유치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10대 혁신도시의 미활용ㆍ미매각 클러스터 용지를 활용하는 방안이 부상하고 있다.</p>
<p><br /></p>
<p>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 전략에 맞춰 클러스터 고도화를 유도할 수 있는 데다 이미 조성된 토지에 이전기관을 조성할 수 있어 사업추진의 속도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p>
<p><br /></p>
<p>정부가 올 하반기 이전 대상 기관과 지역을 확정하기로 하면서 경남, 경북 등 주요 지자체들이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시하는 등 본격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p>
<p><br /></p>
<p>공공기관 2차 이전은 수도권에 있는 360여개 공공기관을 대구, 경남 등 지방으로 분산해 국가 균형발전을 꾀하는 국책 사업이다.</p>
<p><br /></p>
<p>특히 경남, 전남 등 광역 지자체는 물론 진주, 나주 등 기초 지자체들도 유치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하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구 유입, 산업 생태계 고도화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nbsp;</p>
<p>경상남도는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겨냥해 중소기업은행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5개 핵심 기관을 포함한 '40개의 타깃 기관 유치 계획'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다.</p>
<p>&nbsp;</p>
<p>도가 선정한 5개 핵심 유치 기관은 중소기업은행·한국산업기술진흥원·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한국환경공단·한국마사회다.</p>
<p>&nbsp;</p>
<p>이밖에 한국벤처투자,&nbsp;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건설기술교육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수출입은행, 수협중앙회, 항공안전기술원, 국민체육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연구원, 해양환경공단, 한국소방산업기술원, 국가유산진흥원 등 40개의 타깃 기관을 설정하고 유치에 집중할 방침이다.</p>
<p>&nbsp;</p>
<p>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를 위해 경남도 의회는 지난달 말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이전 공공기관에 사무실 임대료 등의 지원을 비롯해 이주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주·정착 장려금, 자녀 장학금,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p>
<p><br /></p>
<p>진주시도 기업은행,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40곳의 기관 유치에 나서면서 이전 기관의 직원을 위한 공동기숙사와 이주정착금, 주택담보대출 이자 지원 등을 제시하고 있다.</p>
<p>&nbsp;</p>
<p>진주시는 1차 이전 성과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웠다.</p>
<p><br /></p>
<p>진주혁신도시 인구는 1차 이전 전과 비교해 343% 증가했고, 2015년부터 2024년까지 혁신도시별 지방세수 기준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혁신도시 정주여건 만족도 조사에서도 전국 2위를 차지했다.</p>
<p><br /></p>
<p>협력사업에서도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해 지역 인재 1065명을 채용했고, 지역물품 우선 구매액 3858억 원, 인재 육성 213억 원, 지역특화산업 강화 2335억 원의 성과를 달성했다.</p>
<p>&nbsp;</p>
<p>경남도 관계자는 "경남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핵심축이자 경제 성장의 기회를 만든 혁신 거점"이라며 "1차 이전 기관들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경남을 첨단 산업 국가 도약의 중추적 역할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p>도는 정치권과 경제계, 대학이 모두 참여하는 '범도민 유치위원회'를 발족해 앞으로 유치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박완수 지사와 최학범 도의회 의장, 강민국 국민의힘 경남도당 위원장, 허성무 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 최재호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6명이 유치위원장을 맡는다.</p>
<p>&nbsp;</p>
<p>이처럼 2차 공공기관 이전경쟁이 심화하면서 전국 10대 혁신도시 내 미활용 클러스터가 2차 공공기관 유치의 최적지로 대두되고 있다.</p>
<p><br /></p>
<p>국토교통부의 ‘혁신도시 클러스터 용지 분양현황’에 따르면 혁신도시 9곳(부산 제외)의 클러스터 용지 면적이 294만6000㎡이며, 이 중 17.7%가 미분양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경북 혁신도시의&nbsp;경우 클러스터 용지 미분양률이 36.0%를 기록했다. 또 대구 혁신도시도 미분양률이 18.0%에 달했다.</p>
<p><br /></p>
<p>업계 관계자는 “대구, 경북 지역의 혁신도시 클러스터 용지가 분양한 지 10년 넘게 흘렀지만 미분양 토지가 많은 상황”이라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맞물려 이들 클러스터 용지 등을 활용하면 산·학·연을 연결하는 클러스터 구축이 완성될 수 있다”고 말했다.</p>
<p><br /></p>
<p>이어 “기존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이 추가로 유치되면 도시 자족기능 확충과 함께 공공기관과 연구기관, 대학을 연계한 실질적인 도시로서 면모를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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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책/건설|부동산정책" term="20180727161106_8159|20180817153627_0609"/>
<author>cmchsh@gmail.com 최현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b9kQOPnYGPbCUJuOMYb9R1TwH3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7T09:01: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08:21:4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8</guid>
<title><![CDATA[이중과세 성격 주택 원시취득세 감면해야]]></title>
<link>http://www.bdsgj.kr/news/view.php?no=2388</link>
<mobile>http://www.bdsgj.kr/m/page/view.php?no=2388</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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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보유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분양을 목적으로 건설사들이 잠시 주택을 취득한 것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amp;#038;nbsp;
이중과세 성격의 주택 원시취득세(부동산 최초 취득 때 내는 세금)를 감면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행 지방세법에는 주택건설사업자가 분양 아파트를 건설하면 취득 시점에 3.16%(농어촌특별세·지방교육세 포함)를 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후 수분양자는 분양받은 후 다시 1.3~3.5%의 취득세를 내야 한다.
&amp;#038;nbsp;
주택협회는 2025년 기준 납부된 주택 원시취득세 규모가 1조95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amp;#038;nbsp;
주택업계에 따르면 원시취득세가 신축 주택에 대해 두 번의 취득세를 부과하는 이중과세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주택업계는 “분양목적으로 주택을 지을 때 원시취득세를 부과하고, 이후 수분양자가 해당 주택을 인도받을 때 소유권이전등기에 따른 취득세를 부과하는 이중과세 성격”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amp;#038;nbsp;
주택사업자는 분양 목적으로 잠정적·형식적으로 주택을 소유하는 것에 불과하며 부동산과 유사한 자산인 차량, 선박 등은 판매를 목적으로 생산한다는 사유로 원시취득세를 비과세하는 것과 조세 형평성에도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amp;#038;nbsp;
이에 앞서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표발의를 통해 2028년 12월 31일까지 사업자가 분양을 목적으로 주택을 원시취득하고, 사용검사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해당 주택을 분양하면 사업자의 취득세를 감면하는 내용의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amp;#038;nbsp;
&amp;#038;nbsp;
원시취득세는 분양가를 2% 정도 높이는데, 감면이 이뤄지면 수분양자에게도 분양가 인하 혜택이 주어진다.

국토교통부는 ‘건설경기 부양 차원에서 주택건설사업자의 원시취득세 한시 감면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지만, 주택업계는 “미분양 적체, 공사대금 미수금 증가 등 주택산업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원시취득세 부과로 사업자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개선책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주택건설업계가 요구하는 내용은 2028년까지 취득분에 한해 한시적으로 수도권 50%, 지방 100% 감면이다.

주택건설업계 관계자는 “택지비, 건축비, 금융비용, 세금, 각종 부담금이 주택건설과 관련한 원가에 반영되고 있으며, 원시취득세도 마찬가지”라며 “주택건설경기가 위축된 상황에서 한시적으로 원시취득세를 감면하면, 분양가 인하 효과와 함께 건설사의 분양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유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분양을 목적으로 건설사들이 잠시 주택을 취득한 것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p>
<p>&nbsp;</p>
<p>이중과세 성격의 주택 원시취득세(부동산 최초 취득 때 내는 세금)를 감면해야 한다는 것이다.</p>
<p><br /></p>
<p>현행 지방세법에는 주택건설사업자가 분양 아파트를 건설하면 취득 시점에 3.16%(농어촌특별세·지방교육세 포함)를 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후 수분양자는 분양받은 후 다시 1.3~3.5%의 취득세를 내야 한다.</p>
<p>&nbsp;</p>
<p>주택협회는 2025년 기준 납부된 주택 원시취득세 규모가 1조95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p>
<p>&nbsp;</p>
<p>주택업계에 따르면 원시취득세가 신축 주택에 대해 두 번의 취득세를 부과하는 이중과세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p>
<p><br /></p>
<p>주택업계는 “분양목적으로 주택을 지을 때 원시취득세를 부과하고, 이후 수분양자가 해당 주택을 인도받을 때 소유권이전등기에 따른 취득세를 부과하는 이중과세 성격”이라고 지적하고 있다.</p>
<p>&nbsp;</p>
<p>주택사업자는 분양 목적으로 잠정적·형식적으로 주택을 소유하는 것에 불과하며 부동산과 유사한 자산인 차량, 선박 등은 판매를 목적으로 생산한다는 사유로 원시취득세를 비과세하는 것과 조세 형평성에도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p>
<p>&nbsp;</p>
<p>이에 앞서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표발의를 통해 2028년 12월 31일까지 사업자가 분양을 목적으로 주택을 원시취득하고, 사용검사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해당 주택을 분양하면 사업자의 취득세를 감면하는 내용의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nbsp;</p>
<p>&nbsp;</p>
<p>원시취득세는 분양가를 2% 정도 높이는데, 감면이 이뤄지면 수분양자에게도 분양가 인하 혜택이 주어진다.</p>
<p><br /></p>
<p>국토교통부는 ‘건설경기 부양 차원에서 주택건설사업자의 원시취득세 한시 감면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지만, 주택업계는 “미분양 적체, 공사대금 미수금 증가 등 주택산업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원시취득세 부과로 사업자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개선책을 강조하고 있다.</p>
<p><br /></p>
<p>현재 주택건설업계가 요구하는 내용은 2028년까지 취득분에 한해 한시적으로 수도권 50%, 지방 100% 감면이다.</p>
<p><br /></p>
<p>주택건설업계 관계자는 “택지비, 건축비, 금융비용, 세금, 각종 부담금이 주택건설과 관련한 원가에 반영되고 있으며, 원시취득세도 마찬가지”라며 “주택건설경기가 위축된 상황에서 한시적으로 원시취득세를 감면하면, 분양가 인하 효과와 함께 건설사의 분양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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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책/건설|부동산정책" term="20180727161106_8159|20180817153627_0609"/>
<author>bdsgj7@gmail.com 김종원</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b9kQOPnYGPbCUJuOMYb9R1TwH3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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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5-06-17T08:15:1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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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576</guid>
<title><![CDATA[선암호수공원 신흥주거단지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 분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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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 투시도.
&amp;#038;nbsp;
아이에스동서(주)는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389-49, 388-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을 분양하고 있다.
&amp;#038;nbsp;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은 1단지, 2단지 2개 단지로 나누어 동시에&amp;#038;nbsp;분양하고 있다.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전용 84㎡·102㎡ 310세대,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33층, 전용 59㎡·84㎡ 210세대로 총 520세대 규모다.&amp;#038;nbsp; 중소형 평형부터 대형 평형까지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amp;#038;nbsp;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은 현재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울산 도시철도 2호선 야음사거리역(계획)이 도보권이며 바로 인근에 초등학교를 비롯해 다양한 학군들도 도보권에 자리한다. 또 선암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까지 갖추고 있다.

실제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 인근에는 울산 도시철도 2호선이 정차하는 야음사거리역(계획)이 반경 약 500m 거리에 조성될 예정이다. 울산 도시철도 2호선은 북울산역~야음사거리 구간 13.55㎞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2032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울산 도시철도 1호선도 주변에 착공 예정으로, 두 노선이 모두 개통되면 울산 주요 지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이 마련된다.
&amp;#038;nbsp;
단지 주변에는 수암로, 산업로가 자리해&amp;#038;nbsp; 울산테크노 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울산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동해남부선 태화강역과 개운포역,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등 교통시설과의 거리도 가까운 편이다.

단지는&amp;#038;nbsp;야음초등학교가 바로 인근에 자리해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야음중학교와 대현고등학교 등 다양한 학군들도 도보권에 위치한다. 또 울산을 대표하는 학원가인 옥동과 대현동과의 거리도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에는 선암호수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호수공원이 가까운 아파트는 높은 희소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평가받는다.&amp;#038;nbsp;이와 함께 신선산과 여천천 등의 친자연적인 요소도 가득하다.&amp;#038;nbsp; 국민체육센터와 대형마트, 행정복지센터와의 거리도 가깝다. 주거와 생활, 여가 등을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춘 것으로 입주민들의 높은 주거만족도가 예상된다.
&amp;#038;nbsp;
한편,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은 선암호수공원 주거개발권역의 최대 수혜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곳은 현재 각종 개발사업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곳은&amp;#038;nbsp;약 5,000세대 규모의 신축 아파트 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야음 8·10·13지구 등 다수의 정비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 지하철역 등 교통을 비롯해 교육과 자연, 생활 등 다양한 인프라까지 체계적으로 확충될 계획이다. 이 모든 개발이 완료되면, 울산을 대표하는  신흥주거타운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신흥주거지는 주거를 비롯해 주거부터 교통, 교육, 편의, 상업, 녹지 등 다양한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개발된다. 지역에서 가장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게 되는 만큼, 다른 곳보다 주거선호도와 만족도가 월등히 높은 편이다.
&amp;#038;nbsp;
이러한 신흥주거지는 집값 상승에도 유리하다. 대규모 주거단지를 중심으로 인구 유입이 활성화되면 자연스럽게 주택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풍부한 주택 수요는 집값 상승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한편,&amp;#038;nbsp;‘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에 위치해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image.dnews.co.kr/photo/photo/2025/11/14/202511140948147130784-2-630412.jpg" /></p>
<p><span style="font-size: 16px;">&nbsp;‘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 투시도.</span></p>
<p>&nbsp;</p>
<p>아이에스동서(주)는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389-49, 388-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을 분양하고 있다.</p>
<p>&nbsp;</p>
<p>‘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은 1단지, 2단지 2개 단지로 나누어 동시에&nbsp;분양하고 있다.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전용 84㎡·102㎡ 310세대,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33층, 전용 59㎡·84㎡ 210세대로 총 520세대 규모다.&nbsp; 중소형 평형부터 대형 평형까지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p>
<p>&nbsp;</p>
<p>‘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은 현재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울산 도시철도 2호선 야음사거리역(계획)이 도보권이며 바로 인근에 초등학교를 비롯해 다양한 학군들도 도보권에 자리한다. 또 선암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까지 갖추고 있다.</p>
<p><br /></p>
<p>실제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 인근에는 울산 도시철도 2호선이 정차하는 야음사거리역(계획)이 반경 약 500m 거리에 조성될 예정이다. 울산 도시철도 2호선은 북울산역~야음사거리 구간 13.55㎞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2032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울산 도시철도 1호선도 주변에 착공 예정으로, 두 노선이 모두 개통되면 울산 주요 지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이 마련된다.</p>
<p>&nbsp;</p>
<p>단지 주변에는 수암로, 산업로가 자리해&nbsp; 울산테크노 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울산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동해남부선 태화강역과 개운포역,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등 교통시설과의 거리도 가까운 편이다.</p>
<p><br /></p>
<p>단지는&nbsp;야음초등학교가 바로 인근에 자리해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야음중학교와 대현고등학교 등 다양한 학군들도 도보권에 위치한다. 또 울산을 대표하는 학원가인 옥동과 대현동과의 거리도 인접해 있다.</p>
<p><br /></p>
<p>단지 주변에는 선암호수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호수공원이 가까운 아파트는 높은 희소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평가받는다.&nbsp;이와 함께 신선산과 여천천 등의 친자연적인 요소도 가득하다.&nbsp; 국민체육센터와 대형마트, 행정복지센터와의 거리도 가깝다. 주거와 생활, 여가 등을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춘 것으로 입주민들의 높은 주거만족도가 예상된다.</p>
<p>&nbsp;</p>
<p>한편, ‘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은 선암호수공원 주거개발권역의 최대 수혜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곳은 현재 각종 개발사업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곳은&nbsp;약 5,000세대 규모의 신축 아파트 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야음 8·10·13지구 등 다수의 정비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 지하철역 등 교통을 비롯해 교육과 자연, 생활 등 다양한 인프라까지 체계적으로 확충될 계획이다. 이 모든 개발이 완료되면, 울산을 대표하는  신흥주거타운으로 떠오를 전망이다.</p>
<p><br /></p>
<p>신흥주거지는 주거를 비롯해 주거부터 교통, 교육, 편의, 상업, 녹지 등 다양한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개발된다. 지역에서 가장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게 되는 만큼, 다른 곳보다 주거선호도와 만족도가 월등히 높은 편이다.</p>
<p>&nbsp;</p>
<p>이러한 신흥주거지는 집값 상승에도 유리하다. 대규모 주거단지를 중심으로 인구 유입이 활성화되면 자연스럽게 주택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풍부한 주택 수요는 집값 상승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p>
<p><br /></p>
<p>한편,&nbsp;‘울산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에 위치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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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아파트|아파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cmcmenc@gmail.com 서정우</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511/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hKyiFXQgrF5WtqyrPS8O.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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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8T09:43: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20T09:29:1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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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천구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이안 에코포레' 3일 홍보관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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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9;이안 에코포레&amp;#039; 김천구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조감도.
&amp;#038;nbsp;
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에 위치한 지역주택조합에서 조합원을 모집한다. 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 국사리 일원에 들어서는 &amp;#039;이안 에코포레&amp;#039; 김천구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지하 2층 ~ 지상 29층, 7개동 총 736세대(예정) 규모의 아파트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amp;#039;이안 에코포레&amp;#039;는 실수요 비중이 높은 전용면적 59㎡~84㎡ 위주로 구성된 것이 눈에 띈다.&amp;#038;nbsp;타입별로 84㎡ 타입이 568세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전용면적 59㎡A 타입과 59㎡B 타입이 각각 112세대, 56세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총 세대 규모가 736세대인 것에 비해 아파트에 배정된 주차 규모는 935대에 달한다.
&amp;#038;nbsp;
단지는 김천시내 및 구미시내를 직통으로 이동할 수 있는 85번 국도가 주변에 있고 서울, 부산 등 전국의 대도시로 진출할 수 있는 경부고속도로 북구미IC와 동김천IC가 근방에 있다. 일반국도 85호선은 김천, 구미, 군위, 안동, 예천을 연결하는 주요 접근도로망이어서 활용성이 매우 높다.&amp;#038;nbsp;
&amp;#038;nbsp;
현재 일반국도 85호선은 현재 2차로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기 위한 기반 조성 차원에서 국도 승격이 추진되었고 향후 확장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교통 편의성 향상이 기대되는 측면이면서 본 아파트 거주 세대에도 큰 장점이 될 전망이다.

단지는 아포초, 아포중, 경북과기고가 도보권에 위치해있으며 차로 5분 거리에는 구미대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김천도서관이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인데 총사업비 250억 원이 투입되며 2029년 3월 개관 목표이다. 이 도서관의 경우 사업지와 불과 800미터 거리이다.&amp;#038;nbsp;
&amp;#038;nbsp;
단지 앞쪽으로는 금오산이 있어 친건강·친환경적 장점을 누릴 수 있으며, 조용하고 아늑한 생활환경에서 삶이 가능하다. 주변에 마트, 우체국, 보건소 등 기초적인 시설이 존재하고 있으며 중대형 마트인 하나로마트가 근방에 다수 있다. 김천시 또는 구미시로 이동할 때 대형마트와 대형병원 이용도 용이하다.
&amp;#038;nbsp;
한편 김천시 아파트는 미분양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2017년 1,456세대였던 미분양 세대는 2025년 7월 64세대로 크게 줄었다. 또한 김천시 아파트는 2022년 10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지속적으로 아파트 가격 상승 중이기도 하다.
&amp;#038;nbsp;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새롭게 조성되는 본 아파트단지는 김천, 구미 지역의 새로운 분양아파트라는 신규 공급 가치와 더불어 친환경적 조건과 편리한 생활, 교통 이미지, 미래 지역 가치상승 전망까지 겹쳐 지역 내의 관심도가 매우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자금관리는 무궁화신탁이 맡으며, 시공은 대우산업개발(주) ‘이안’이 시공 예정이다. 기타 사업 관련 문의사항이나 조합원 모집문의는 홍보관을 이용하면 된다. 홍보관은 경상북도 구미시 봉곡동&amp;#038;nbsp;일원에 마련되어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image.dnews.co.kr/photo/photo/2026/04/02/202604021347010520742-2-657246.jpg" /></p>
<p><span style="font-size: 16px;">'이안 에코포레' 김천구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조감도.</span></p>
<p>&nbsp;</p>
<p>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에 위치한 지역주택조합에서 조합원을 모집한다. 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 국사리 일원에 들어서는 '이안 에코포레' 김천구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지하 2층 ~ 지상 29층, 7개동 총 736세대(예정) 규모의 아파트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p>
<p><br /></p>
<p>'이안 에코포레'는 실수요 비중이 높은 전용면적 59㎡~84㎡ 위주로 구성된 것이 눈에 띈다.&nbsp;타입별로 84㎡ 타입이 568세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전용면적 59㎡A 타입과 59㎡B 타입이 각각 112세대, 56세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총 세대 규모가 736세대인 것에 비해 아파트에 배정된 주차 규모는 935대에 달한다.</p>
<p>&nbsp;</p>
<p>단지는 김천시내 및 구미시내를 직통으로 이동할 수 있는 85번 국도가 주변에 있고 서울, 부산 등 전국의 대도시로 진출할 수 있는 경부고속도로 북구미IC와 동김천IC가 근방에 있다. 일반국도 85호선은 김천, 구미, 군위, 안동, 예천을 연결하는 주요 접근도로망이어서 활용성이 매우 높다.&nbsp;</p>
<p>&nbsp;</p>
<p>현재 일반국도 85호선은 현재 2차로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기 위한 기반 조성 차원에서 국도 승격이 추진되었고 향후 확장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교통 편의성 향상이 기대되는 측면이면서 본 아파트 거주 세대에도 큰 장점이 될 전망이다.</p>
<p><br /></p>
<p>단지는 아포초, 아포중, 경북과기고가 도보권에 위치해있으며 차로 5분 거리에는 구미대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김천도서관이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인데 총사업비 250억 원이 투입되며 2029년 3월 개관 목표이다. 이 도서관의 경우 사업지와 불과 800미터 거리이다.&nbsp;</p>
<p>&nbsp;</p>
<p>단지 앞쪽으로는 금오산이 있어 친건강·친환경적 장점을 누릴 수 있으며, 조용하고 아늑한 생활환경에서 삶이 가능하다. 주변에 마트, 우체국, 보건소 등 기초적인 시설이 존재하고 있으며 중대형 마트인 하나로마트가 근방에 다수 있다. 김천시 또는 구미시로 이동할 때 대형마트와 대형병원 이용도 용이하다.</p>
<p>&nbsp;</p>
<p>한편 김천시 아파트는 미분양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2017년 1,456세대였던 미분양 세대는 2025년 7월 64세대로 크게 줄었다. 또한 김천시 아파트는 2022년 10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지속적으로 아파트 가격 상승 중이기도 하다.</p>
<p>&nbsp;</p>
<p>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새롭게 조성되는 본 아파트단지는 김천, 구미 지역의 새로운 분양아파트라는 신규 공급 가치와 더불어 친환경적 조건과 편리한 생활, 교통 이미지, 미래 지역 가치상승 전망까지 겹쳐 지역 내의 관심도가 매우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p>
<p><br /></p>
<p>자금관리는 무궁화신탁이 맡으며, 시공은 대우산업개발(주) ‘이안’이 시공 예정이다. 기타 사업 관련 문의사항이나 조합원 모집문의는 홍보관을 이용하면 된다. 홍보관은 경상북도 구미시 봉곡동&nbsp;일원에 마련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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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m733@naver.com 박성진</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C9teYbprVNuZUVP27l6zyOV.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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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5T08:20: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3T07:37:1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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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산, 대구 등 전국 입주물량 감소세로 주택시장 불안정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높아]]></title>
<link>http://www.bdsgj.kr/news/view.php?no=2413</link>
<mobile>http://www.bdsgj.kr/m/page/view.php?no=241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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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부산, 대구 등 영남권을 비롯한 전국 주택 입주물량이 올해에 이어 내년 이후에도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시장 불안정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주택 인허가와 착공관련 지표도 개선되지 않고 있다.

건산연에 따르면 2023~2024년 인허가를 받은 물량 중 미착공 비율은 지방이 47.3%, 수도권은 17.5%에 달한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 전국 인허가 실적은 전년 대비 23%가량 감소했고, 착공은 공공 물량 중심으로 유지된 반면 민간은 여전히 부진하다고 건산연은 지적했다.

이는 공사비·금융비용 증가 등으로 수익성이 극히 나빠진 데다 미분양 우려가 지속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amp;#038;nbsp;
주택가격 변동성은 인허가, 착공 등 선행지표는 물론 입주물량도 큰 영향을 미친다. 내년 이후 입주 물량은 더 늘어날 수 있지만, 줄어드는 착공 물량이 여전히 복병이다.

하반기에 분양이나 착공물량이 늘어날 수 있지만, 경기 침체의 영향과 건설사의 자금조달 어려움 등이 이어지면서 당분간 사업성이 우수한 사업장 위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단기적 처방과는 별도로 중장기적으로 주택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질 것이라는 정책방향이 중요하며, 민간이 주택공급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규제개선과 함께 자금조달 등 금융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재건축, 재개발 등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인허가 촉진책 도입 등 추가 규제 완화가 시급하다.
&amp;#038;nbsp;
한편,&amp;#038;nbsp;지난해 서울은 과열양상을 보였지만 부산, 대구 등 대부분 지방은 부진이 장기화하면서 주택시장 내 지역별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으며, 대출규제 강화에도 수도권 신규 주택부족에 따른 매수자 집중 및 신고가 갱신으로 상반기에도 양극화가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부산, 대구 등 영남권을 비롯한 전국 주택 입주물량이 올해에 이어 내년 이후에도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시장 불안정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p>
<p><br /></p>
<p>주택 인허가와 착공관련 지표도 개선되지 않고 있다.</p>
<p><br /></p>
<p>건산연에 따르면 2023~2024년 인허가를 받은 물량 중 미착공 비율은 지방이 47.3%, 수도권은 17.5%에 달한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 전국 인허가 실적은 전년 대비 23%가량 감소했고, 착공은 공공 물량 중심으로 유지된 반면 민간은 여전히 부진하다고 건산연은 지적했다.</p>
<p><br /></p>
<p>이는 공사비·금융비용 증가 등으로 수익성이 극히 나빠진 데다 미분양 우려가 지속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p>
<p>&nbsp;</p>
<p>주택가격 변동성은 인허가, 착공 등 선행지표는 물론 입주물량도 큰 영향을 미친다. 내년 이후 입주 물량은 더 늘어날 수 있지만, 줄어드는 착공 물량이 여전히 복병이다.</p>
<p><br /></p>
<p>하반기에 분양이나 착공물량이 늘어날 수 있지만, 경기 침체의 영향과 건설사의 자금조달 어려움 등이 이어지면서 당분간 사업성이 우수한 사업장 위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단기적 처방과는 별도로 중장기적으로 주택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질 것이라는 정책방향이 중요하며, 민간이 주택공급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규제개선과 함께 자금조달 등 금융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재건축, 재개발 등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인허가 촉진책 도입 등 추가 규제 완화가 시급하다.</p>
<p>&nbsp;</p>
<p>한편,&nbsp;지난해 서울은 과열양상을 보였지만 부산, 대구 등 대부분 지방은 부진이 장기화하면서 주택시장 내 지역별 양극화가 지속되고 있으며, 대출규제 강화에도 수도권 신규 주택부족에 따른 매수자 집중 및 신고가 갱신으로 상반기에도 양극화가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아파트|아파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cmchsh@gmail.com 최현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C9teYbprVNuZUVP27l6zyOV.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8T09:41: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07-04T09:23:0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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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474</guid>
<title><![CDATA[부동산 경기 부진에 따른 건설투자 감소로 건설기업 부실 빠르게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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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지난해에 이어 올해 들어서도 건설투자의 감소폭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으면서 중소ㆍ중견건설사의 위기감이 계속되고 있다.

   

부동산 경기 부진으로 인한 주택 미분양 증가, 건설사 경영환경악화, 누적된 착공부진 영향 등으로 건설투자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PF 우발 채무가 현실화해 건설기업의 부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amp;#038;nbsp;
특히 건설사의 PF(프로젝트 파이넨싱)우발채무 부담이 여전한 데다 비은행권 연체율도 확대되면서 건설업황 개선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이다. 일부 건설사들은 추가적인 신용도 하방압력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도 있다.
&amp;#038;nbsp;
2022년 이후 4년 가까이 PF 우발채무나 중소ㆍ중견건설사의 유동성 우려가 이어지는 상황으로 건설사 별로 추가적인 신용등급 하향 조정과 이에 따른 경영환경 악화 우려가 여전하다.
&amp;#038;nbsp;
따라서,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건축 착공면적 증가, 추경을 통한 SOC예산 증액, 부실 PF 사업장 정리 등이 효과를 내야 올 하반기 이후 건설투자 감소폭이 크게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한편, 올해 연간 건설투자가 지난해에 이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산업연구원(KIET)은 ‘2026년 상반기 경제·산업 전망’을 통해 “건설경기 관련 선행지표의 누적된 부진과 미분양 증가, 부진한 인허가·착공실적 등의 여파로 건설투자 부진이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건설투자는 지난해 1분기 -0.5%로 위축된 이후 2분기 -5.7%, 3분기 -6.6%, 올 4분기 -12.2% 등 4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산업연구원은 올 상반기 -7.8%, 하반기 -1.8%, 연간 -4.7%로 예상하면서 3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예상했다.

   

올해 1분기 비은행 금융기관의 건설업과 부동산업 기업대출 연체율도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비은행(상호금융, 보험회사, 여신전문금융회사 등)의 건설업 연체율은 10.26%로 집계됐다. 비은행 건설업 연체율이 10%를 넘은 것은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18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1분기 비은행 부동산업 연체율 역시 7.91%에 달해 2018년 관련 통계 작성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은행 건설업 연체율은 1.01%로 지난 2016년 3분기(1.37%) 이후 10년 만에, 부동산업 연체율은 0.44%로 2017년 1분기(0.48%) 이후 9년 만에 각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부실 PF 사업장이 늘어난 데다 신규 대출까지 막히면서 연체율이 늘어나고 있으며, 당분간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해에 이어 올해 들어서도 건설투자의 감소폭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으면서 중소ㆍ중견건설사의 위기감이 계속되고 있다.</p>
<p>
   <br />
</p>
<p>부동산 경기 부진으로 인한 주택 미분양 증가, 건설사 경영환경악화, 누적된 착공부진 영향 등으로 건설투자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PF 우발 채무가 현실화해 건설기업의 부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p>
<p>&nbsp;</p>
<p>특히 건설사의 PF(프로젝트 파이넨싱)우발채무 부담이 여전한 데다 비은행권 연체율도 확대되면서 건설업황 개선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이다. 일부 건설사들은 추가적인 신용도 하방압력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도 있다.</p>
<p>&nbsp;</p>
<p>2022년 이후 4년 가까이 PF 우발채무나 중소ㆍ중견건설사의 유동성 우려가 이어지는 상황으로 건설사 별로 추가적인 신용등급 하향 조정과 이에 따른 경영환경 악화 우려가 여전하다.</p>
<p>&nbsp;</p>
<p>따라서,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건축 착공면적 증가, 추경을 통한 SOC예산 증액, 부실 PF 사업장 정리 등이 효과를 내야 올 하반기 이후 건설투자 감소폭이 크게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한편, 올해 연간 건설투자가 지난해에 이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p>
<p>
   <br />
</p>
<p>산업연구원(KIET)은 ‘2026년 상반기 경제·산업 전망’을 통해 “건설경기 관련 선행지표의 누적된 부진과 미분양 증가, 부진한 인허가·착공실적 등의 여파로 건설투자 부진이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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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건설투자는 지난해 1분기 -0.5%로 위축된 이후 2분기 -5.7%, 3분기 -6.6%, 올 4분기 -12.2% 등 4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산업연구원은 올 상반기 -7.8%, 하반기 -1.8%, 연간 -4.7%로 예상하면서 3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예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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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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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1분기 비은행 금융기관의 건설업과 부동산업 기업대출 연체율도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p>
<p>
   <br />
</p>
<p>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비은행(상호금융, 보험회사, 여신전문금융회사 등)의 건설업 연체율은 10.26%로 집계됐다. 비은행 건설업 연체율이 10%를 넘은 것은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18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1분기 비은행 부동산업 연체율 역시 7.91%에 달해 2018년 관련 통계 작성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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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1분기 은행 건설업 연체율은 1.01%로 지난 2016년 3분기(1.37%) 이후 10년 만에, 부동산업 연체율은 0.44%로 2017년 1분기(0.48%) 이후 9년 만에 각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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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건설업계 관계자는 “부실 PF 사업장이 늘어난 데다 신규 대출까지 막히면서 연체율이 늘어나고 있으며, 당분간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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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bdsgj7@gmail.com 김종원</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4/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C9teYbprVNuZUVP27l6zyOV.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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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2T09:36: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08-21T09:00:2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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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지하철 직통 연결 단지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 3일 견본주택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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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 조감도.
&amp;#038;nbsp;
코오롱글로벌은 부산 사상구 엄궁동 일대에 들어서는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의 견본주택을 오는 3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는 엄궁동 412번지 일대 엄궁1구역을 재개발하는 단지로 지하5~지상36층 1,670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9~155㎡ 1,061세대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amp;#038;nbsp;
&amp;#038;nbsp;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는 부산도시철도 사상~하단선 엄궁역(예정)과 단지가 직접 연결되는 ‘직통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현재 부산에서 지하철과 직접 연결되는 직통역세권 단지는 소수에 불과해 희소성이 높다.&amp;#038;nbsp;
&amp;#038;nbsp;
여기에 도시철도 사상~하단선(2027년 준공 예정)이 개통되면 엄궁동 일대는 서부산 교통 중심지로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와의 접근성이 개선되며 배후 주거지로서의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mp;#038;nbsp;
또 단지가 자리한 엄궁동 일대는 이미 9,000여 세대가 밀집한 주거지로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마트, 엄궁전통시장, 농산물유통단지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위치해 있어 입주 즉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주변에 엄궁초, 동궁초, 엄궁중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단지 인근에서는 기숙형 중학교와 자율형 공립고 설립도 추진 중이다.

   

단지는 평지 대단지 설계를 적용해 이동 편의성을 높였으며, 사상구 내 보기 드문 최고 36층 높이의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세대당 약 1.5대 수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모바일 제어 스마트도어록 등 특화 설계도 적용됐다. 또한 전 세대에 세대 창고를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amp;#038;nbsp;
단지 내에는 서부산 최초로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게스트하우스 등 ‘스카이 커뮤니티’가 들어설 예정이며,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과 승학산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여기에 스크린골프장, 북카페, 사우나, 키즈카페 등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있다.
&amp;#038;nbsp;
다양한 개발호재도 갖췄다. 엄궁대교(2030년 준공 목표)를 비롯해 승학터널, 사상스마트드림시티, 엄궁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 등 대형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엄궁대교가 개통되면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 및 에코델타시티 더현대부산(2027년 개장 목표)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승학터널 개통 시 부산 도심 접근성도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분양 관계자는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는 지하철 직통 연결이라는 희소성과 평지 대단지라는 입지적 장점을 동시에 갖춘 단지”라며 “다양한 교통·개발 호재와 브랜드 타운 형성까지 더해져 향후 서부산을 대표하는 주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청약일정은 4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4일 발표하며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amp;#038;nbsp;
1순위 청약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부산·울산·경남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성년자라면 세대주 및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은 6개월 이상으로 지역·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해야 하며, 기존 당첨 이력이 있어도 청약은 가능하다. 다만, 최근 2년 내 가점제 당첨자는 추첨제로만 청약할 수 있다.
&amp;#038;nbsp;
견본주택 오픈을 기념한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픈 3일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룰렛 이벤트를 열어 주유권(5만원), 배달의민족 상품권, 신세계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또한,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통해 1등 삼성 85인치 TV, 2등 다이슨 청소기 및 아이패드 11세대, 3등 쿠쿠 공기청정기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amp;#038;nbsp;
견본주택은 부산 사상구 괘법동 544-15(사상역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30년 2월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3/30/202603301142394473_l.jpg" alt="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 투시도. 사진=코오롱글로벌" /></p>
<p>&nbsp;<span style="font-size: 16px;">‘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 조감도.</span></p>
<p>&nbsp;</p>
<p>코오롱글로벌은 부산 사상구 엄궁동 일대에 들어서는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의 견본주택을 오는 3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p>
<p>
   <br />
</p>
<p>‘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는 엄궁동 412번지 일대 엄궁1구역을 재개발하는 단지로 지하5~지상36층 1,670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9~155㎡ 1,061세대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nbsp;</p>
<p>&nbsp;</p>
<p>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는 부산도시철도 사상~하단선 엄궁역(예정)과 단지가 직접 연결되는 ‘직통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현재 부산에서 지하철과 직접 연결되는 직통역세권 단지는 소수에 불과해 희소성이 높다.&nbsp;</p>
<p>&nbsp;</p>
<p>여기에 도시철도 사상~하단선(2027년 준공 예정)이 개통되면 엄궁동 일대는 서부산 교통 중심지로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와의 접근성이 개선되며 배후 주거지로서의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nbsp;</p>
<p>또 단지가 자리한 엄궁동 일대는 이미 9,000여 세대가 밀집한 주거지로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마트, 엄궁전통시장, 농산물유통단지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위치해 있어 입주 즉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주변에 엄궁초, 동궁초, 엄궁중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단지 인근에서는 기숙형 중학교와 자율형 공립고 설립도 추진 중이다.</p>
<p>
   <br />
</p>
<p>단지는 평지 대단지 설계를 적용해 이동 편의성을 높였으며, 사상구 내 보기 드문 최고 36층 높이의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세대당 약 1.5대 수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모바일 제어 스마트도어록 등 특화 설계도 적용됐다. 또한 전 세대에 세대 창고를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p>
<p>&nbsp;</p>
<p>단지 내에는 서부산 최초로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게스트하우스 등 ‘스카이 커뮤니티’가 들어설 예정이며,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과 승학산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여기에 스크린골프장, 북카페, 사우나, 키즈카페 등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있다.</p>
<p>&nbsp;</p>
<p>다양한 개발호재도 갖췄다. 엄궁대교(2030년 준공 목표)를 비롯해 승학터널, 사상스마트드림시티, 엄궁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 등 대형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엄궁대교가 개통되면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 및 에코델타시티 더현대부산(2027년 개장 목표)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승학터널 개통 시 부산 도심 접근성도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분양 관계자는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는 지하철 직통 연결이라는 희소성과 평지 대단지라는 입지적 장점을 동시에 갖춘 단지”라며 “다양한 교통·개발 호재와 브랜드 타운 형성까지 더해져 향후 서부산을 대표하는 주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nbsp;</p>
<p>청약일정은 4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4일 발표하며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p>
<p>&nbsp;</p>
<p>1순위 청약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부산·울산·경남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성년자라면 세대주 및 세대원, 유주택자 모두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은 6개월 이상으로 지역·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해야 하며, 기존 당첨 이력이 있어도 청약은 가능하다. 다만, 최근 2년 내 가점제 당첨자는 추첨제로만 청약할 수 있다.</p>
<p>&nbsp;</p>
<p>견본주택 오픈을 기념한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픈 3일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룰렛 이벤트를 열어 주유권(5만원), 배달의민족 상품권, 신세계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또한,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통해 1등 삼성 85인치 TV, 2등 다이슨 청소기 및 아이패드 11세대, 3등 쿠쿠 공기청정기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p>
<p>&nbsp;</p>
<p>견본주택은 부산 사상구 괘법동 544-15(사상역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30년 2월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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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mcmenc@gmail.com 서정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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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5T15:49: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1T13:01:3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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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산, 대구 등 지방, PF시장 냉각으로 올해 주택 공급물량 위축될 전망]]></title>
<link>http://www.bdsgj.kr/news/view.php?no=2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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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부산, 대구 등 지방 아파트 미분양 증가로 냉각된 PF시장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데다 중동전쟁 등 경제 불안정성으로 인한 원자재값 상승으로 올해 주요 시행사들의 주택 공급물량이 다소 위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주요 시행사들이 공급하는 주택물량이 감소하고, 오피스텔, 상가, 지식산업센터 등 수익형 부동산의 공급은 더욱 축소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업계 관계자는 “PF 자금 조달의 경색 분위기가 지속하는 가운데 정상적인 사업장까지도 자금조달에 애를 먹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더욱이 금융기관의 부실 PF 사업장의 정리ㆍ재구조화의 강도도 높아지고 있다. 금융사들은 지난해 11월 유의(C)·부실우려(D) 등급을 받은 부실 사업장에 대한 정리(경공매·상각 등) 및 재구조화 계획을 수립해 당국에 제출,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나선 상태다.

   

금감원은 최근 금융회사가 제출한 정리 완료일보다 지연된 사업장의 경우 적극적인 재공매 등에 나서도록 했다. 신규 자금 공급 등을 통해 사업성을 개선하는 재구조화 작업과 관련해서도 완료일이 지난 사업장들에 대해 올 5월까지 완료하도록 했다.

   

업계 관계자는 “PF시장 정상화 절차가 진행되면서 금융기관들은 시행사가 보유한 사업성이 높은 요지의 주택공급용 토지에 대해서도 자금 지원을 꺼리고 있다”며 “적어도 올 상반기까지는 시행사의 신규 분양사업장이 매우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일부 시행사의 경우 브릿지론을 연장하면서 사업시기를 조율하고 있지만, 경기침체와 이에 따른 소비심리위축, 경제 불안정성 등에 따라 사업추진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업체 관계자는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은 주택시장보다 경제상황 등에 더 민감할 수밖에 없는데 현재는 수요자의 투자심리까지 위축되면서 분양에 나서기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

   

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금리 하향 안정, PF시장 정상화 절차 마무리, 수요자의 소비심리 회복, 불확실성의 해소 등이 여전히 분양시장 활성화의 관건”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부산, 대구 등 지방 아파트 미분양 증가로 냉각된 PF시장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데다 중동전쟁 등 경제 불안정성으로 인한 원자재값 상승으로 올해 주요 시행사들의 주택 공급물량이 다소 위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p>
<p>
   <br />
</p>
<p>업계에 따르면 올해 주요 시행사들이 공급하는 주택물량이 감소하고, 오피스텔, 상가, 지식산업센터 등 수익형 부동산의 공급은 더욱 축소될 것이라는 관측이다.</p>
<p>
   <br />
</p>
<p>업계 관계자는 “PF 자금 조달의 경색 분위기가 지속하는 가운데 정상적인 사업장까지도 자금조달에 애를 먹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br />
</p>
<p>더욱이 금융기관의 부실 PF 사업장의 정리ㆍ재구조화의 강도도 높아지고 있다. 금융사들은 지난해 11월 유의(C)·부실우려(D) 등급을 받은 부실 사업장에 대한 정리(경공매·상각 등) 및 재구조화 계획을 수립해 당국에 제출,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나선 상태다.</p>
<p>
   <br />
</p>
<p>금감원은 최근 금융회사가 제출한 정리 완료일보다 지연된 사업장의 경우 적극적인 재공매 등에 나서도록 했다. 신규 자금 공급 등을 통해 사업성을 개선하는 재구조화 작업과 관련해서도 완료일이 지난 사업장들에 대해 올 5월까지 완료하도록 했다.</p>
<p>
   <br />
</p>
<p>업계 관계자는 “PF시장 정상화 절차가 진행되면서 금융기관들은 시행사가 보유한 사업성이 높은 요지의 주택공급용 토지에 대해서도 자금 지원을 꺼리고 있다”며 “적어도 올 상반기까지는 시행사의 신규 분양사업장이 매우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p>
<p>&nbsp;</p>
<p>일부 시행사의 경우 브릿지론을 연장하면서 사업시기를 조율하고 있지만, 경기침체와 이에 따른 소비심리위축, 경제 불안정성 등에 따라 사업추진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p>
<p>
   <br />
</p>
<p>업체 관계자는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은 주택시장보다 경제상황 등에 더 민감할 수밖에 없는데 현재는 수요자의 투자심리까지 위축되면서 분양에 나서기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p>
<p>
   <br />
</p>
<p>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금리 하향 안정, PF시장 정상화 절차 마무리, 수요자의 소비심리 회복, 불확실성의 해소 등이 여전히 분양시장 활성화의 관건”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건설|건설산업" term="20180727161106_8159|20180817153643_9297"/>
<author>bdsgj7@gmail.com 김종원</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eaRQBmV2Evqf.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5T15:50: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01-08T10:03:2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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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309</guid>
<title><![CDATA[아파트 거래 절반이 가격 부담 적고 환금성 높은 중소형 면적에 수요 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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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지난해 부산, 대구를 비롯한 전국 아파트 청약, 매매시장에서 중소형 면적에 가장 많은 수요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가 많다 보니 환금성이 높고, 분양가와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와중에 비교적 가격 부담이 적은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청약 시장에서 1순위 마감에 성공한 640개의 타입 중 약 76%(489개)가 전용면적 85㎡ 이하였다. 올해 역시 1순위 마감에 성공한 51개 타입 중 약 65%(33개)가 전용 85㎡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비교적 가격 부담이 적은 중소형 면적에 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아파트 분양가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amp;#039;2월 민간아파트 분양 가격 동향&amp;#039;에 따르면 전국 민간 아파트 ㎡당 평균 분양가는 625만3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0.21%, 전년 동월 대비 7.38% 상승한 수치다.

매매시장에서도 중소형 단지가 인기를 끌었다. 한국부동산원 거래 규모별 아파트 매매거래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아파트 매매거래량(49만2,052건) 중 약 89%(43만9,095건)가 전용 85㎡ 이하에서 거래가 이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가장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진 전용면적은 61~85㎡로, 전체 거래량 중 약 49%(24만399건)를 차지했다. 이어 41~60㎡(34%, 16만7,693건), 101~135㎡(7%, 3만6,200건), 21~40㎡(5%, 2만6,090건) 등의 순이었다.

올해 1월 매매거래 역시 지난해와 비슷한 양상인 것으로 나타나 올해도 내 집 마련 수요의 관심사는 중소형 단지가 될 전망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각종 이슈로 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분양가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수요자들은 초기 투자 비용이 적고 접근성이 높은 중소형 단지를 선호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중소형 아파트는 매매거래도 활발하기 때문에 향후 환금성도 높아 투자 목적으로도 매력적인 옵션으로 손꼽히고 있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해 부산, 대구를 비롯한 전국 아파트 청약, 매매시장에서 중소형 면적에 가장 많은 수요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수요가 많다 보니 환금성이 높고, 분양가와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와중에 비교적 가격 부담이 적은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p>
<p><br /></p>
<p>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청약 시장에서 1순위 마감에 성공한 640개의 타입 중 약 76%(489개)가 전용면적 85㎡ 이하였다. 올해 역시 1순위 마감에 성공한 51개 타입 중 약 65%(33개)가 전용 85㎡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p>
<p><br /></p>
<p>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비교적 가격 부담이 적은 중소형 면적에 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아파트 분양가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2월 민간아파트 분양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민간 아파트 ㎡당 평균 분양가는 625만3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0.21%, 전년 동월 대비 7.38% 상승한 수치다.</p>
<p><br /></p>
<p>매매시장에서도 중소형 단지가 인기를 끌었다. 한국부동산원 거래 규모별 아파트 매매거래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아파트 매매거래량(49만2,052건) 중 약 89%(43만9,095건)가 전용 85㎡ 이하에서 거래가 이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p>
<p><br /></p>
<p>특히, 가장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진 전용면적은 61~85㎡로, 전체 거래량 중 약 49%(24만399건)를 차지했다. 이어 41~60㎡(34%, 16만7,693건), 101~135㎡(7%, 3만6,200건), 21~40㎡(5%, 2만6,090건) 등의 순이었다.</p>
<p><br /></p>
<p>올해 1월 매매거래 역시 지난해와 비슷한 양상인 것으로 나타나 올해도 내 집 마련 수요의 관심사는 중소형 단지가 될 전망이다.</p>
<p><br /></p>
<p>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각종 이슈로 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분양가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수요자들은 초기 투자 비용이 적고 접근성이 높은 중소형 단지를 선호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중소형 아파트는 매매거래도 활발하기 때문에 향후 환금성도 높아 투자 목적으로도 매력적인 옵션으로 손꼽히고 있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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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아파트|아파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bdsgj7@gmail.com 김종원</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eaRQBmV2Evqf.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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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1T09:43: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03-31T08:45:1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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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740</guid>
<title><![CDATA[명장3구역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두산건설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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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명장3구역 재건축사업’ 투시도.

&amp;#038;nbsp;
두산건설이 부산 동래구 ‘명장3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amp;#038;nbsp;
명장3구역 재건축사업은&amp;#038;nbsp;부산 동래구 명장동 24-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4개 동, 49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amp;#038;nbsp;

   

명장조양맨션을 재건축하는 명장3구역 재건축사업은&amp;#038;nbsp;교통과 교육,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춘 부산 동래구 내 주거선호지에 위치해 주거 여건이 우수하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과 붙어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주변에 명장초, 명동초, 안락초, 동신중, 학산여중, 학산여중, 금정고 등이 있다. 옥봉산과 명장배수지체육공원, 동래사적공원 등도 가까이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wikileaks-kr.org/news/photo/202603/185607_194801_1850.jpg" /></p>
<p>
   <span style="font-size: 16px;">&nbsp;‘명장3구역 재건축사업’ 투시도.</span>
</p>
<p>&nbsp;</p>
<p>두산건설이 부산 동래구 ‘명장3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p>
<p>&nbsp;</p>
<p>명장3구역 재건축사업은&nbsp;부산 동래구 명장동 24-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4개 동, 49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nbsp;</p>
<p>
   <br />
</p>
<p>명장조양맨션을 재건축하는 명장3구역 재건축사업은&nbsp;교통과 교육,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춘 부산 동래구 내 주거선호지에 위치해 주거 여건이 우수하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과 붙어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주변에 명장초, 명동초, 안락초, 동신중, 학산여중, 학산여중, 금정고 등이 있다. 옥봉산과 명장배수지체육공원, 동래사적공원 등도 가까이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도시정비|재건축"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50658_7616"/>
<author>bdsgj7@gmail.com 김종원</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tbXhO7LrvbR1ePVTNu8tl2HMG9wugd.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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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8T09:40:2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1T12:07:1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39</guid>
<title><![CDATA[더블역세권 프리미엄 기대되는 대구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에 방문객 몰려]]></title>
<link>http://www.bdsgj.kr/news/view.php?no=27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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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 내부를 둘러보고 있는 방문객들 모습.

HS화성이 대구 수성구 수성동4가 일원에 공급하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HS화성에 따르면 지난 27일 견본주택 개관 이후 주말동안 약 5,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이른 시간부터 관람객이 몰리며 일부 유니트 입구에는 대기 인원이 형성되기도 했다.

특히 주말동안에는 30~40대 자녀를 동반한 가족단위 고객과 재방문 고객이 몰리면서 상담석 역시 청약 일정과 분양가, 옵션 구성 등을 문의하려는 방문객들로 상담 대기줄이 형성되는 등 실수요자 중심의 방문이 계속됐다
&amp;#038;nbsp;
견본주택 내부에는 조명 특화 설계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시간대에 따라 조도와 색온도가 변화하는 환경을 구현한 전시 공간에서는 실제 생활 환경을 고려한 설계 요소를 확인하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조명 환경 변화에 따른 실내 분위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 공간에 방문객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약 3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로, 향후 4호선(예정)까지 더해질 경우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달구벌대로, 동대구로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수성구 명문학군과 범어 학원가,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단지 세대내에는 거실·주방·다이닝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체감 공간을 넓혔다. 주방에는 아일랜드 구조를 적용해 동선을 분리했고, 침실에는 드레스룸과 붙박이장을 배치해 수납 효율을 높였다. 일부 타입에는 가변형 구조를 도입해 재택근무나 자녀 학습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HS화성의 유상옵션 브랜드 ‘FIT’을 적용해 생활 방식에 맞춘 공간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조명 특화 설계를 통해 시간대에 따라 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단지에는 홈닉(Homeniq) 기반 통합 플랫폼을 도입해 주문, 배송, 시설 이용 등을 하나의 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단지 내 상가와 연계된 로봇배송 시스템을 통해 주문부터 배송까지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펫 특화 설계를 적용했고, 지하주차장에는 한국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KCUD)을 적용해 안전성과 시인성을 높였다.

한편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지하2~지상27층 아파트 2개 동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총 158세대 중 47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은 73㎡·74㎡·84㎡A 등 중소형 중심으로 구성됐다.&amp;#038;nbsp;
&amp;#038;nbsp;
청약 일정은 오는 4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4일이며, 정당계약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다. 평균 분양가는 3.3㎡ 당 약 2,900만원 수준이며, 계약금은 1차 1,000만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등 분양 혜택도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대구 북구 원대로 130 파크드림 갤러리에 마련됐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cdn.gokorea.kr/news/photo/202603/861905_139091_219.jpg" alt="HS화성은 대구 수성구 수성동4가 996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에 그랜드 오픈 이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분양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HS화성 제공." /></p>
<p><span style="font-size: 16px;">‘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 내부를 둘러보고 있는 방문객들 모습.</span></p>
<p><br /></p>
<p>HS화성이 대구 수성구 수성동4가 일원에 공급하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p>
<p><br /></p>
<p>HS화성에 따르면 지난 27일 견본주택 개관 이후 주말동안 약 5,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이른 시간부터 관람객이 몰리며 일부 유니트 입구에는 대기 인원이 형성되기도 했다.</p>
<p><br /></p>
<p>특히 주말동안에는 30~40대 자녀를 동반한 가족단위 고객과 재방문 고객이 몰리면서 상담석 역시 청약 일정과 분양가, 옵션 구성 등을 문의하려는 방문객들로 상담 대기줄이 형성되는 등 실수요자 중심의 방문이 계속됐다</p>
<p>&nbsp;</p>
<p>견본주택 내부에는 조명 특화 설계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시간대에 따라 조도와 색온도가 변화하는 환경을 구현한 전시 공간에서는 실제 생활 환경을 고려한 설계 요소를 확인하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조명 환경 변화에 따른 실내 분위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 공간에 방문객들의 관심이 집중됐다.</p>
<p><br /></p>
<p>‘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약 3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로, 향후 4호선(예정)까지 더해질 경우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달구벌대로, 동대구로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수성구 명문학군과 범어 학원가,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p>
<p><br /></p>
<p> 단지 세대내에는 거실·주방·다이닝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체감 공간을 넓혔다. 주방에는 아일랜드 구조를 적용해 동선을 분리했고, 침실에는 드레스룸과 붙박이장을 배치해 수납 효율을 높였다. 일부 타입에는 가변형 구조를 도입해 재택근무나 자녀 학습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p>
<p><br /></p>
<p>여기에 HS화성의 유상옵션 브랜드 ‘FIT’을 적용해 생활 방식에 맞춘 공간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조명 특화 설계를 통해 시간대에 따라 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p>
<p><br /></p>
<p>단지에는 홈닉(Homeniq) 기반 통합 플랫폼을 도입해 주문, 배송, 시설 이용 등을 하나의 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단지 내 상가와 연계된 로봇배송 시스템을 통해 주문부터 배송까지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한다.</p>
<p><br /></p>
<p>이와 함께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펫 특화 설계를 적용했고, 지하주차장에는 한국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KCUD)을 적용해 안전성과 시인성을 높였다.</p>
<p><br /></p>
<p>한편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지하2~지상27층 아파트 2개 동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총 158세대 중 47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은 73㎡·74㎡·84㎡A 등 중소형 중심으로 구성됐다.&nbsp;</p>
<p>&nbsp;</p>
<p>청약 일정은 오는 4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4일이며, 정당계약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다. 평균 분양가는 3.3㎡ 당 약 2,900만원 수준이며, 계약금은 1차 1,000만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등 분양 혜택도 제공된다.</p>
<p><br /></p>
<p>견본주택은 대구 북구 원대로 130 파크드림 갤러리에 마련됐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아파트|아파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cm733@naver.com 박성진</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123oFZM4LMBN762jFDG5CALf8hwv.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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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30T18:29:3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0T18:20:49+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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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각종 개발 호재 갖춘 '한화포레나 부산당리' 분양]]></title>
<link>http://www.bdsgj.kr/news/view.php?no=2738</link>
<mobile>http://www.bdsgj.kr/m/page/view.php?no=2738</mobile>
<atom:link href="http://www.bdsgj.kr/news/view.php?no=27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9;한화포레나 부산당리&amp;#039; 조감도.

&amp;#038;nbsp;
㈜한화 건설부문은 부산 사하구 당리동에 들어서는 &amp;#039;한화포레나 부산당리&amp;#039;의 견본주택을 지난 2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amp;#038;nbsp;

   

당리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분양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4층, 5개동, 총 543세대(일반분양 209세대)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145세대, 84㎡ 56세대, 101㎡ 7세대, 115㎡ 1세대다.
&amp;#038;nbsp;
한화포레나 부산당리가 들어설 당리2구역은 중부산과 서부산을 연결하는 중심 입지에 위치할 뿐만 아니라, 괴정~당리~하단을 잇는 약 1.1만 가구 규모의 신주거타운에서도 최중심 입지에 위치하여 향후 정주여건 개선에 따른 수혜도 누릴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amp;#039;한화포레나 부산당리&amp;#039;는 부산지하철 1호선 당리역과 사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로,&amp;#038;nbsp;하단교차로를 통해 강변대로와 연결되며, 이를 통해 김해공항 및 창원권 등으로 이동이 가능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또한 사상IC를 통해서는 남해고속도로와 연계돼 부산 및 경남권 이동이 손쉽다.

   

단지 인근에 당리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당리중, 사하중, 동아고, 부산일과학고, 삼성여고 등과 함께 동아대학교, 부산보건대학교 등이 주변에 자리하고 있다. 또 뉴코아아울렛, 아트몰링, 탑마트, 하나로마트 등 상업시설과 사하구청, 동매산, 승학산, 을숙도공원 등 행정·자연시설이 주변에 위치한다.

   

이와 함께 사하구 일대에서 추진 중인 각종 개발사업도 단지의 미래가치를 뒷받침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서부산스마트밸리 조성이 추진되고 있으며, 가덕도신공항(예정)과 서부산의료원(예정), 다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계획 등이 예정돼 있다. 이들 사업이 본격화되면 주거·산업·의료·관광 기능이 한층 강화되면서 서부산 전반의 생활 기반이 점진적으로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amp;#038;nbsp;
&amp;#038;nbsp;
여기에 상습 정체 구간을 해소하기 위한 제2대티터널(괴정~충무, 2032년 예정)과 승학터널(엄궁~북항, 2029년 예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낙동대로 일대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 터널들이 개통하면 낙동대로로 집중되던 교통량이 분산되어 주거 환경은 더욱 쾌적해지고, 도심 접근 시간은 획기적으로 단축된다.
&amp;#038;nbsp;
이에 따라 한화포레나 부산당리는 기존 주거 인프라에 더해 광역 교통 및 산업·의료·관광 개발 수혜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입지로 평가된다.
&amp;#038;nbsp;
분양일정은 3월 30일 특별공급, 31일 1순위, 4월 1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후 4월 7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amp;#038;nbsp;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부경원예농협 명지지점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cdn.e2news.com/news/photo/202603/329027_227198_454.jpg" />
</p>
<p>
   <span style="font-size: 16px;">'한화포레나 부산당리' 조감도.</span>
</p>
<p>&nbsp;</p>
<p>㈜한화 건설부문은 부산 사하구 당리동에 들어서는 '한화포레나 부산당리'의 견본주택을 지난 2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nbsp;</p>
<p>
   <br />
</p>
<p>당리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분양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4층, 5개동, 총 543세대(일반분양 209세대)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145세대, 84㎡ 56세대, 101㎡ 7세대, 115㎡ 1세대다.</p>
<p>&nbsp;</p>
<p>한화포레나 부산당리가 들어설 당리2구역은 중부산과 서부산을 연결하는 중심 입지에 위치할 뿐만 아니라, 괴정~당리~하단을 잇는 약 1.1만 가구 규모의 신주거타운에서도 최중심 입지에 위치하여 향후 정주여건 개선에 따른 수혜도 누릴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한화포레나 부산당리'는 부산지하철 1호선 당리역과 사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로,&nbsp;하단교차로를 통해 강변대로와 연결되며, 이를 통해 김해공항 및 창원권 등으로 이동이 가능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또한 사상IC를 통해서는 남해고속도로와 연계돼 부산 및 경남권 이동이 손쉽다.</p>
<p>
   <br />
</p>
<p>단지 인근에 당리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당리중, 사하중, 동아고, 부산일과학고, 삼성여고 등과 함께 동아대학교, 부산보건대학교 등이 주변에 자리하고 있다. 또 뉴코아아울렛, 아트몰링, 탑마트, 하나로마트 등 상업시설과 사하구청, 동매산, 승학산, 을숙도공원 등 행정·자연시설이 주변에 위치한다.</p>
<p>
   <br />
</p>
<p>이와 함께 사하구 일대에서 추진 중인 각종 개발사업도 단지의 미래가치를 뒷받침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서부산스마트밸리 조성이 추진되고 있으며, 가덕도신공항(예정)과 서부산의료원(예정), 다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계획 등이 예정돼 있다. 이들 사업이 본격화되면 주거·산업·의료·관광 기능이 한층 강화되면서 서부산 전반의 생활 기반이 점진적으로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p>
<p>&nbsp;</p>
<p>여기에 상습 정체 구간을 해소하기 위한 제2대티터널(괴정~충무, 2032년 예정)과 승학터널(엄궁~북항, 2029년 예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낙동대로 일대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 터널들이 개통하면 낙동대로로 집중되던 교통량이 분산되어 주거 환경은 더욱 쾌적해지고, 도심 접근 시간은 획기적으로 단축된다.</p>
<p>&nbsp;</p>
<p>이에 따라 한화포레나 부산당리는 기존 주거 인프라에 더해 광역 교통 및 산업·의료·관광 개발 수혜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입지로 평가된다.</p>
<p>&nbsp;</p>
<p>분양일정은 3월 30일 특별공급, 31일 1순위, 4월 1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후 4월 7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p>
<p>&nbsp;</p>
<p>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부경원예농협 명지지점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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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mcmenc@gmail.com 서정우</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f7Uj4nLTUfpiOBQhhy.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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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30T09:30:3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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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4월 첫째 주 전국 7개 단지에서 6,810세대 청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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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4월 첫째 주 전국 분양시장에서 6,810세대가 청약에 들어간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일반분양 3,784세대를 포함해 6,810세대가 청약에 나선다. 부산 사하구, 경남 창원시 등에 위치한 7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이는 지난주 2,346세대(일반분양 2,117세대)보다 4,464세대 늘어난 것이다.

   

주목할 만한 단지로는 오는 31일  GS건설이 1순위 청약을 받는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옛 창원호텔 부지를 개발해 짓는 &amp;#039;창원자이 더 스카이&amp;#039;가 있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6㎡, 총 519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기부채납 10세대(84㎡E 타입)를 제외한 509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4㎡ 464세대, 106㎡ 45세대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중앙대로, 창원대로, 원이대로를 통해 창원시 내외 이동이 편리하며, 인근에 위치한 KTX 창원중앙역을 통해서는 서울 및 수도권과 전국 주요 도시로의 빠른 이동도 가능하다. 또 용지초, 웅남중, 창원남중, 창원남고, 창원중앙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고, 대상공원, 올림픽공원, 중앙체육공원 등 녹지시설도 가깝다

   

단지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메가박스, 창원병원 등 다양한 인프라 시설이 자리해 있으며, 창원시청, 창원지방검찰청, 창원지방법원 등 관공서도 가깝다.
&amp;#038;nbsp;
또 같은날&amp;#038;nbsp;㈜한화 건설부문이 1순위 청약을 받는 부산 사하구&amp;#038;nbsp;당리동 소재 &amp;#039;한화포레나 부산당리&amp;#039;가 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4층, 5개동, 총 543세대 중 전용면적 59㎡~115㎡ 209세대가 일반분양된다.

   

한화포레나 부산당리가 들어서는 곳은 중부산과 서부산을 연결하는 중심 입지에 위치할 뿐만 아니라, 괴정~당리~하단을 잇는 약 1.1만  세대 규모의 신주거타운에서도 최중심 입지에 위치하여 향후 정주여건 개선에 따른 수혜도 누릴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에는 서부산스마트밸리 조성이 추진되고 있으며, 가덕도신공항(예정)과 서부산의료원(예정), 다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계획 등이 예정돼 있다. 이들 사업이 본격화되면 주거·산업·의료·관광 기능이 한층 강화되면서 서부산 전반의 생활 기반이 점진적으로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한화포레나 부산당리는 기존 주거 인프라에 더해 광역 교통 및 산업·의료·관광 개발 수혜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입지로 평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4월 첫째 주 전국 분양시장에서 6,810세대가 청약에 들어간다.</p>
<p>
   <br />
</p>
<p>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일반분양 3,784세대를 포함해 6,810세대가 청약에 나선다. 부산 사하구, 경남 창원시 등에 위치한 7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이는 지난주 2,346세대(일반분양 2,117세대)보다 4,464세대 늘어난 것이다.</p>
<p>
   <br />
</p>
<p>주목할 만한 단지로는 오는 31일  GS건설이 1순위 청약을 받는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옛 창원호텔 부지를 개발해 짓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가 있다.</p>
<p>
   <br />
</p>
<p>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6㎡, 총 519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기부채납 10세대(84㎡E 타입)를 제외한 509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4㎡ 464세대, 106㎡ 45세대다.</p>
<p>
   <br />
</p>
<p>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중앙대로, 창원대로, 원이대로를 통해 창원시 내외 이동이 편리하며, 인근에 위치한 KTX 창원중앙역을 통해서는 서울 및 수도권과 전국 주요 도시로의 빠른 이동도 가능하다. 또 용지초, 웅남중, 창원남중, 창원남고, 창원중앙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고, 대상공원, 올림픽공원, 중앙체육공원 등 녹지시설도 가깝다</p>
<p>
   <br />
</p>
<p>단지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메가박스, 창원병원 등 다양한 인프라 시설이 자리해 있으며, 창원시청, 창원지방검찰청, 창원지방법원 등 관공서도 가깝다.</p>
<p>&nbsp;</p>
<p>또 같은날&nbsp;㈜한화 건설부문이 1순위 청약을 받는 부산 사하구&nbsp;당리동 소재 '한화포레나 부산당리'가 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4층, 5개동, 총 543세대 중 전용면적 59㎡~115㎡ 209세대가 일반분양된다.</p>
<p>
   <br />
</p>
<p>한화포레나 부산당리가 들어서는 곳은 중부산과 서부산을 연결하는 중심 입지에 위치할 뿐만 아니라, 괴정~당리~하단을 잇는 약 1.1만  세대 규모의 신주거타운에서도 최중심 입지에 위치하여 향후 정주여건 개선에 따른 수혜도 누릴 것으로 보인다.</p>
<p>
   <br />
</p>
<p>단지 인근에는 서부산스마트밸리 조성이 추진되고 있으며, 가덕도신공항(예정)과 서부산의료원(예정), 다대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계획 등이 예정돼 있다. 이들 사업이 본격화되면 주거·산업·의료·관광 기능이 한층 강화되면서 서부산 전반의 생활 기반이 점진적으로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한화포레나 부산당리는 기존 주거 인프라에 더해 광역 교통 및 산업·의료·관광 개발 수혜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입지로 평가된다.</p>
<p><br /></p>
<p><img src="https://image.dnews.co.kr/photo/photo/2026/03/29/202603291108332610040-2-656204.jp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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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아파트|아파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bdsgj7@gmail.com 김종원</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f7Uj4nLTUfpiOBQhhy.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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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3-30T07:56:0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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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창원 가음3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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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가음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아테라 프리메로’ 투시도.

금호건설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23-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가음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돼 가도급계약을 체결했다.&amp;#038;nbsp;

가음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은 가음3구역을 지하 3층~지상 29층, 6개 동, 총 506세대&amp;#038;nbsp;규모의 아파트 단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단지명은 ‘아테라 프리메로’로 예정돼 있다. 해당 사업의 착공은 2029년 12월, 준공은 2032년 12월을 목표로 추진된다.

해당 단지에는 금호건설의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가 적용된다. 창원에 처음 선보이는 아테라 브랜드 단지로, 측벽디자인, 경관조명 등 외관 특화 설계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amp;#038;nbsp;

사업지는 창원시 성산구 핵심 주거지에 위치한다.  사업지 인근에는 성주초, 남정초, 남산중, 창원남산고 ,창원중앙여고 등 학교가 밀집해 있으며, 창원습지공원과 장미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창원 국가산업단지와도 가까워 직주근접 여건이 우수하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창원에 처음 선보이는 아테라 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설계와 완성도 높은 시공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단지로 조성하겠다”며 “정비사업 전문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수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cdn.arunews.com/news/photo/202603/61063_61301_591.jpg" alt="아테라 프리메로 [사진=금호건설 제공]" /></p>
<p><span style="font-size: 16px;">&nbsp;가음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아테라 프리메로’ 투시도.</span></p>
<p><br /></p>
<p>금호건설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23-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가음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돼 가도급계약을 체결했다.&nbsp;</p>
<p><br /></p>
<p>가음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은 가음3구역을 지하 3층~지상 29층, 6개 동, 총 506세대&nbsp;규모의 아파트 단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단지명은 ‘아테라 프리메로’로 예정돼 있다. 해당 사업의 착공은 2029년 12월, 준공은 2032년 12월을 목표로 추진된다.</p>
<p><br /></p>
<p>해당 단지에는 금호건설의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가 적용된다. 창원에 처음 선보이는 아테라 브랜드 단지로, 측벽디자인, 경관조명 등 외관 특화 설계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nbsp;</p>
<p><br /></p>
<p>사업지는 창원시 성산구 핵심 주거지에 위치한다.  사업지 인근에는 성주초, 남정초, 남산중, 창원남산고 ,창원중앙여고 등 학교가 밀집해 있으며, 창원습지공원과 장미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창원 국가산업단지와도 가까워 직주근접 여건이 우수하다.</p>
<p><br /></p>
<p>금호건설 관계자는 “창원에 처음 선보이는 아테라 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설계와 완성도 높은 시공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단지로 조성하겠다”며 “정비사업 전문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수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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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mchsh@gmail.com 최현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JwloFleMAcyWfgXDDFNjVwbs.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3-27T18:19: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7T18:03:1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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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리츠 배당 기준 개선으로 오피스 시장 움직임에 시선 쏠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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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정부가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amp;#038;nbsp;활성화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올 상반기 이후 오피스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리츠 배당 기준을 개선한 바뀐 ‘부동산투자회사법’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금리 인하 기대감도 공존하는 만큼 리츠의 주요 투자처인 오피스 시장 움직임에 시선이 쏠린다.

개정된 ‘부동산투자회사법’ 시행으로 정부의 리츠 활성화를 위한 정책에 힘이 실리면서 주요 투자처인 오피스 매매 시장에도 온기가 번질지 귀추가 주목된다.&amp;#038;nbsp;
&amp;#038;nbsp;
리츠는 여러 투자자에게 자금을 모집한 후 부동산에 투자해 발생하는 임대 수입과 매각 차익을 배당하는 부동산 간접 투자 상품이기 때문에, 자산들의 거래 환경이 안 좋으면 수익률에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이런 부분에서 오피스 매매 거래 플레이어 중 하나인 리츠의 수익률이 개선되는 점은 그 자산이 되는 오피스 시장 거래 환경에 호재로 인식될 수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재택근무 확산 등으로 해외 오피스 시장은 공실률이 늘며 위축된 반면, 국내 오피스빌딩은 실질 공실률이 3% 미만일 정도로 수요가 많은 점도 향후 금리 인하 시너지와 만났을 때 오피스빌딩 매매거래에 있어서 매력으로 꼽힌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오피스빌딩 규모에 따라 투자자 규모 차이(리츠 외 국내외 연기금 참여 블라인드펀드 등)가 있긴 하지만 국내 리츠들의 자산구조를 보면 주로 오피스빌딩 외에 물류센터나 리테일 자산을 담고 있는데, 공급 과잉 이슈가 있는 물류센터 등을 기반으로 한 리츠보다 공실 이슈가 낮은 오피스빌딩을 자산으로 한 대형리츠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점도 오피스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며 “물론 금리 인하 등이 선행적으로 진행돼야 이 같은 정책도 시너지를 낼 수 있고, 금리가 떨어지고 미국 채권 수익이 떨어져야 오피스빌딩 등의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바뀐 부동산투자회사법 핵심은 리츠가 배당할 수 있는 이익을 계산할 때 평가손실을 반영하지 않는 것이다. 기존 부동산투자회사법은 리츠 수익이 줄지 않더라도 금리 인상 등으로 자산평가액이 하락하면 그에 따른 미실현손실분을 빼고 배당해야 했다. 즉 리츠가 자산 매각 등으로 손실이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손실을 인식해야 했고 이로 인해 배당 가능 이익이 감소해 투자매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꼽혀왔다.

이 같은 구조 때문에 법인세 면제도 받기 어려웠다. 그동안 법인세법상 리츠는 이익의 90% 이상을 배당해야 법인세를 면제받을 수 있었던 터라, 자산의 평가손실분을 반영하면 배당률이 떨어져 면제 혜택을 받지 못했던 것이다.

바뀐 부동산투자회사법이 시행되면서 리츠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에서 평가손실이 발생해도 이를 이익 배당 한도에서 제외해 법인세를 감면하고 배당을 늘릴 수 있게 됐다. 부동산 수익이 투자자에게 좀 더 돌아가게 된 셈이다.

또다른 전문가는 “오피스빌딩 매매거래는 금액 단위가 워낙 크기 때문에 금리 등 조달 시장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밖에 없어 주택 시장과 마찬가지로 금리 인하가 실현되는 게 오피스 시장에 더 직접적으로 미치긴 한다”며 “다만 오피스빌딩 매매거래에 참여하는 플레이어로서 리츠가 많아질 수 있는 환경으로 개선됐다는 점에서 해당 리츠의 자산으로 담길 오피스빌딩 거래에도 긍정적인 부분이 없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부가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nsk, sans-serif, 돋움, Dotum, Helvetica, " apple="" sd="" gothic="" neo";="" font-size:="" 18px;="" letter-spacing:="" -0.7px;="" background-color:="" #f7f7f7;"="">&nbsp;활성화에 드라이브</span>를 걸면서 올 상반기 이후 오피스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nbsp;</p>
<p>&nbsp;</p>
<p>리츠 배당 기준을 개선한 바뀐 ‘부동산투자회사법’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금리 인하 기대감도 공존하는 만큼 리츠의 주요 투자처인 오피스 시장 움직임에 시선이 쏠린다.</p>
<p><br /></p>
<p>개정된 ‘부동산투자회사법’ 시행으로 정부의 리츠 활성화를 위한 정책에 힘이 실리면서 주요 투자처인 오피스 매매 시장에도 온기가 번질지 귀추가 주목된다.&nbsp;</p>
<p>&nbsp;</p>
<p>리츠는 여러 투자자에게 자금을 모집한 후 부동산에 투자해 발생하는 임대 수입과 매각 차익을 배당하는 부동산 간접 투자 상품이기 때문에, 자산들의 거래 환경이 안 좋으면 수익률에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이런 부분에서 오피스 매매 거래 플레이어 중 하나인 리츠의 수익률이 개선되는 점은 그 자산이 되는 오피스 시장 거래 환경에 호재로 인식될 수 있다는 것이다.</p>
<p><br /></p>
<p>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재택근무 확산 등으로 해외 오피스 시장은 공실률이 늘며 위축된 반면, 국내 오피스빌딩은 실질 공실률이 3% 미만일 정도로 수요가 많은 점도 향후 금리 인하 시너지와 만났을 때 오피스빌딩 매매거래에 있어서 매력으로 꼽힌다.</p>
<p><br /></p>
<p>한 부동산 전문가는 “오피스빌딩 규모에 따라 투자자 규모 차이(리츠 외 국내외 연기금 참여 블라인드펀드 등)가 있긴 하지만 국내 리츠들의 자산구조를 보면 주로 오피스빌딩 외에 물류센터나 리테일 자산을 담고 있는데, 공급 과잉 이슈가 있는 물류센터 등을 기반으로 한 리츠보다 공실 이슈가 낮은 오피스빌딩을 자산으로 한 대형리츠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점도 오피스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며 “물론 금리 인하 등이 선행적으로 진행돼야 이 같은 정책도 시너지를 낼 수 있고, 금리가 떨어지고 미국 채권 수익이 떨어져야 오피스빌딩 등의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p>
<p><br /></p>
<p>바뀐 부동산투자회사법 핵심은 리츠가 배당할 수 있는 이익을 계산할 때 평가손실을 반영하지 않는 것이다. 기존 부동산투자회사법은 리츠 수익이 줄지 않더라도 금리 인상 등으로 자산평가액이 하락하면 그에 따른 미실현손실분을 빼고 배당해야 했다. 즉 리츠가 자산 매각 등으로 손실이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손실을 인식해야 했고 이로 인해 배당 가능 이익이 감소해 투자매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꼽혀왔다.</p>
<p><br /></p>
<p>이 같은 구조 때문에 법인세 면제도 받기 어려웠다. 그동안 법인세법상 리츠는 이익의 90% 이상을 배당해야 법인세를 면제받을 수 있었던 터라, 자산의 평가손실분을 반영하면 배당률이 떨어져 면제 혜택을 받지 못했던 것이다.</p>
<p><br /></p>
<p>바뀐 부동산투자회사법이 시행되면서 리츠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에서 평가손실이 발생해도 이를 이익 배당 한도에서 제외해 법인세를 감면하고 배당을 늘릴 수 있게 됐다. 부동산 수익이 투자자에게 좀 더 돌아가게 된 셈이다.</p>
<p><br /></p>
<p>또다른 전문가는 “오피스빌딩 매매거래는 금액 단위가 워낙 크기 때문에 금리 등 조달 시장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밖에 없어 주택 시장과 마찬가지로 금리 인하가 실현되는 게 오피스 시장에 더 직접적으로 미치긴 한다”며 “다만 오피스빌딩 매매거래에 참여하는 플레이어로서 리츠가 많아질 수 있는 환경으로 개선됐다는 점에서 해당 리츠의 자산으로 담길 오피스빌딩 거래에도 긍정적인 부분이 없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레지던스/호텔|오피스" term="20180727161004_0803|20180817153452_5708"/>
<author>bdsgj7@gmail.com 김종원</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JwloFleMAcyWfgXDDFNjVwbs.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5T15:58:0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4-04-01T08:41:3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00</guid>
<title><![CDATA[부동산PF 평가 예외적용에 PF사업장 부실 커질 우려 높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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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부동산PF 사업성 평가 대상 중 사업 특수성 및 변수 등을 고려해 &amp;#039;예외적용&amp;#039;되는 PF사업장에 대해 대주단의 이해관계가 갈리면서 자칫 PF사업장의 부실만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상호금융 등 2금융권은 충당금 적립을 회피하기 위해 평가 예외적용하자고 주장하는 반면, 1금융권인 은행은 부실 털기 차원에서 경공매 절차(부실판정)를 밟자고 맞설 수 있기 때문이다.

금융권의 이해관계가 상충되고 협의기간만 장기화 되면 해당 PF사업장은 부실만 가중될 수 있어 금융당국 내부에서도 금융권의 의견차를 중재할 방법을 고민 중이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부동산PF 사업성 평가 확정안은 △도시개발사업 △도시정비사업 △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업 △도시계획 변경 사업 등에 대해 &amp;#039;특수성&amp;#039;을 고려, 평가 또는 부실 우려 등급에서 에외적용하기로 했다. 만기연장 4번 이상 진행된 PF사업장이라도 도시개발사업 등에 포함되면 평가 결과를 따지지 않겠다는 것이다.

단, 이같은 예외적용 경우에는 대주단에 포함된 금융회사가 &amp;#039;리스크관리위원회&amp;#039; 등을 걸쳐 예외적용했다는 결과를 문서화해야 한다. 리스크관리위원회가 없는 금융회사 또는 상호금융 단위조합들은 &amp;#039;이사회&amp;#039;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문서화해야 한다. 게다가 대주단 모두 &amp;#039;예외적용&amp;#039;에 대해 동의해야 하는 조건이다.

여기서 문제는 상호금융 단위조합들이다. 새마을금고 등 단위조합들은 별도의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가 없기 때문에 조합장 및 임원들을 모아둔 회의를 통해 이를 문서화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해당 PF사업장의 문제 등을 거론하지 않고 그대로 예외적용하는 &amp;#039;도덕적 해이&amp;#039;가 우려될 수 있다는 것이다. 상호금융 단위조합들은 자기자본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충당금 부담을 피하고자 이같은 도덕적 해이를 범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반대로 은행들은 충당금 부담보다 일시에 부실을 털자는 분위기가 강하기 때문에 만기연장 횟수가 많은 도시개발사업 등을 경공매로 처리하자는 의견이 강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처럼 PF사업장의 예외적용 문제를 놓고 은행과 2금융권의 입장차이가 상당할 전망이어서 PF사업장만 부실이 가중될 우려가 커졌다는 것이다. 대주단간의 협의가 장기화되면 PF사업장은 제대로 돌아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건설업계도 &amp;#039;예외적용&amp;#039; 조항이 상당한 규모의 도시개발사업 등에만 해당될 뿐이라고 지적한다. 소규모 정비사업들은 자칫 금융권의 이해관계 상충 문제로 부실만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금융당국도 이같은 금융권의 이해관계 문제 등에 대해 고민 중이다. 대주단간의 이해관계인 만큼 금융당국이 개입할 여지가 많지 않은 것도 문제다. 따라서 금융당국에 요청온 PF사업장을 중심으로 최대한 중재하자는 분위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부동산PF 사업성 평가 대상 중 사업 특수성 및 변수 등을 고려해 '예외적용'되는 PF사업장에 대해 대주단의 이해관계가 갈리면서 자칫 PF사업장의 부실만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nbsp;</p>
<p>&nbsp;</p>
<p>상호금융 등 2금융권은 충당금 적립을 회피하기 위해 평가 예외적용하자고 주장하는 반면, 1금융권인 은행은 부실 털기 차원에서 경공매 절차(부실판정)를 밟자고 맞설 수 있기 때문이다.</p>
<p><br /></p>
<p>금융권의 이해관계가 상충되고 협의기간만 장기화 되면 해당 PF사업장은 부실만 가중될 수 있어 금융당국 내부에서도 금융권의 의견차를 중재할 방법을 고민 중이다.</p>
<p><br /></p>
<p>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부동산PF 사업성 평가 확정안은 △도시개발사업 △도시정비사업 △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업 △도시계획 변경 사업 등에 대해 '특수성'을 고려, 평가 또는 부실 우려 등급에서 에외적용하기로 했다. 만기연장 4번 이상 진행된 PF사업장이라도 도시개발사업 등에 포함되면 평가 결과를 따지지 않겠다는 것이다.</p>
<p><br /></p>
<p>단, 이같은 예외적용 경우에는 대주단에 포함된 금융회사가 '리스크관리위원회' 등을 걸쳐 예외적용했다는 결과를 문서화해야 한다. 리스크관리위원회가 없는 금융회사 또는 상호금융 단위조합들은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문서화해야 한다. 게다가 대주단 모두 '예외적용'에 대해 동의해야 하는 조건이다.</p>
<p><br /></p>
<p>여기서 문제는 상호금융 단위조합들이다. 새마을금고 등 단위조합들은 별도의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가 없기 때문에 조합장 및 임원들을 모아둔 회의를 통해 이를 문서화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해당 PF사업장의 문제 등을 거론하지 않고 그대로 예외적용하는 '도덕적 해이'가 우려될 수 있다는 것이다. 상호금융 단위조합들은 자기자본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충당금 부담을 피하고자 이같은 도덕적 해이를 범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p>
<p><br /></p>
<p>반대로 은행들은 충당금 부담보다 일시에 부실을 털자는 분위기가 강하기 때문에 만기연장 횟수가 많은 도시개발사업 등을 경공매로 처리하자는 의견이 강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p>
<p><br /></p>
<p>이처럼 PF사업장의 예외적용 문제를 놓고 은행과 2금융권의 입장차이가 상당할 전망이어서 PF사업장만 부실이 가중될 우려가 커졌다는 것이다. 대주단간의 협의가 장기화되면 PF사업장은 제대로 돌아가기 어렵기 때문이다.</p>
<p><br /></p>
<p>건설업계도 '예외적용' 조항이 상당한 규모의 도시개발사업 등에만 해당될 뿐이라고 지적한다. 소규모 정비사업들은 자칫 금융권의 이해관계 상충 문제로 부실만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p>
<p><br /></p>
<p>금융당국도 이같은 금융권의 이해관계 문제 등에 대해 고민 중이다. 대주단간의 이해관계인 만큼 금융당국이 개입할 여지가 많지 않은 것도 문제다. 따라서 금융당국에 요청온 PF사업장을 중심으로 최대한 중재하자는 분위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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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책/건설|부동산금융" term="20180727161106_8159|20180817161948_4076"/>
<author>bdsgj7@gmail.com 김종원</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JwloFleMAcyWfgXDDFNjVwbs.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3-27T08:34: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4-06-20T08:28:4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34</guid>
<title><![CDATA[대구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27일 견본주택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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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조감도.


   

HS화성은 대구 수성구에 공급하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의 견본주택을 오는 2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amp;#038;nbsp;
대구 수성구 수성동4가 99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지하 2층, 지상 18~27층, 아파트 2개 동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총 158세대 중 47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73㎡ 25세대, 74㎡ 15세대, 84㎡A 7세대로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설계됐다.&amp;#038;nbsp;
&amp;#038;nbsp;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대구지역에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추어진 핵심지역인 범어네거리 생활권에 위치한다.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약 300m 거리에 자리하며 향후 4호선 범어역(예정) 개발 기대감까지 더해져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출 전망이다. 달구벌대로와 동대구로,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등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amp;#038;nbsp;
&amp;#038;nbsp;
교육 환경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동도초·동중·중앙중·경신고 등 수성구 명문학군이 인접해 있으며 학원가와도 가깝다.

   

단지는 주차장 설계부터 커뮤니티, 스마트 시스템까지 생활 편의성을 고려한 요소들을 적용했다. 지하주차장에는 KCUD(한국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를 반영해 동선과 구역 구분, 안전 표식을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커뮤니티 시설인 피트니스센터는 주동과 분리된 별동으로 배치해 소음과 동선 간섭을 최소화했다. 단지 내부에는 펫 프렌들리존(펫 놀이터)을 조성해 반려가구를 위한 환경도 마련했다.

   

또 홈닉(Homeniq) 기반 스마트 주거 시스템을 도입해 조명·냉난방·보안 제어와 공용시설 예약, 단지 관리 기능을 하나의 앱으로 통합했다. 여기에 HS화성의 유상옵션 브랜드 ‘FIT’을 통해 PET 특화 설계와 실거주 중심 평면 선택, 조명디자이너 조수민 작가와 협업한 조명 특화 요소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입주민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HS화성 백종현 분양소장은 “도시철도 2호선 수성구 핵심라인 범어역을 중심으로 한 입지 경쟁력과 범어역권 신축 공급 희소성, 수성구 명문학군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범어 도심 내 드문 신규 선분양 단지라는 희소성과 파크드림 브랜드 경쟁력이 더해져 시장에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범어생활권 진입을 고려하는 실수요층을 겨냥 했고 분양 방식 또한 선분양 방식으로 공급돼 입주 전까지 자금 계획을 세울 수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여기에 범어역 생활권 내 당분간 예정된 신규 택지 사업계획이 없는 가운데 핵심 입지와 신규 공급 희소성이 부각되며 지역 부동산 시장의 관심을 함께 모으고 있다.
&amp;#038;nbsp;
청약 일정은 3월 27일 입주자 모집공고 및 견본주택 개관을 시작으로 4월 6일 특별공급, 7일 1순위, 8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wimg.mk.co.kr/news/cms/202603/25/news-p.v1.20260325.8a6bcfe91f284e7b83f15d2171e4fc80_P1.jpg" alt="‘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조감도(사진제공-HS화성)" />
</p>
<p>
   <span style="font-size: 16px;">&nbsp;‘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조감도.</span>
</p>
<p>
   <br />
</p>
<p>HS화성은 대구 수성구에 공급하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의 견본주택을 오는 2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p>
<p>&nbsp;</p>
<p>대구 수성구 수성동4가 99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지하 2층, 지상 18~27층, 아파트 2개 동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총 158세대 중 47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73㎡ 25세대, 74㎡ 15세대, 84㎡A 7세대로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설계됐다.&nbsp;</p>
<p>&nbsp;</p>
<p>‘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대구지역에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추어진 핵심지역인 범어네거리 생활권에 위치한다.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약 300m 거리에 자리하며 향후 4호선 범어역(예정) 개발 기대감까지 더해져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출 전망이다. 달구벌대로와 동대구로,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등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nbsp;</p>
<p>&nbsp;</p>
<p>교육 환경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동도초·동중·중앙중·경신고 등 수성구 명문학군이 인접해 있으며 학원가와도 가깝다.</p>
<p>
   <br />
</p>
<p>단지는 주차장 설계부터 커뮤니티, 스마트 시스템까지 생활 편의성을 고려한 요소들을 적용했다. 지하주차장에는 KCUD(한국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를 반영해 동선과 구역 구분, 안전 표식을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커뮤니티 시설인 피트니스센터는 주동과 분리된 별동으로 배치해 소음과 동선 간섭을 최소화했다. 단지 내부에는 펫 프렌들리존(펫 놀이터)을 조성해 반려가구를 위한 환경도 마련했다.</p>
<p>
   <br />
</p>
<p>또 홈닉(Homeniq) 기반 스마트 주거 시스템을 도입해 조명·냉난방·보안 제어와 공용시설 예약, 단지 관리 기능을 하나의 앱으로 통합했다. 여기에 HS화성의 유상옵션 브랜드 ‘FIT’을 통해 PET 특화 설계와 실거주 중심 평면 선택, 조명디자이너 조수민 작가와 협업한 조명 특화 요소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입주민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HS화성 백종현 분양소장은 “도시철도 2호선 수성구 핵심라인 범어역을 중심으로 한 입지 경쟁력과 범어역권 신축 공급 희소성, 수성구 명문학군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범어 도심 내 드문 신규 선분양 단지라는 희소성과 파크드림 브랜드 경쟁력이 더해져 시장에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범어생활권 진입을 고려하는 실수요층을 겨냥 했고 분양 방식 또한 선분양 방식으로 공급돼 입주 전까지 자금 계획을 세울 수 있다.&nbsp;</p>
<p>&nbsp;</p>
<p>여기에 범어역 생활권 내 당분간 예정된 신규 택지 사업계획이 없는 가운데 핵심 입지와 신규 공급 희소성이 부각되며 지역 부동산 시장의 관심을 함께 모으고 있다.</p>
<p>&nbsp;</p>
<p>청약 일정은 3월 27일 입주자 모집공고 및 견본주택 개관을 시작으로 4월 6일 특별공급, 7일 1순위, 8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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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m733@naver.com 박성진</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cfTXSZqJvbHBdFkBdtjbXZfr.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8T09:37:5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6T10:20:0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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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733</guid>
<title><![CDATA[HUG, 상속재산관리인 선임 지원 확대]]></title>
<link>http://www.bdsgj.kr/news/view.php?no=2733</link>
<mobile>http://www.bdsgj.kr/m/page/view.php?no=2733</mobile>
<atom:link href="http://www.bdsgj.kr/news/view.php?no=27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상품에 가입한 임차인이 임대인 사망 시에도 신속하게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상속재산관리인 선임 지원을 확대한다.

이 절차는 기존에 상속 4순위까지 상속포기가 확인돼야 가능했던 상속재산관리인 선임 절차를 확대한다. 상속포기 확인 전이라도 임대인 사망 후 상속인의 해외거주로 인한 연락두절 등 상속 절차가 길어질 경우 상속재산관리인 선임을 지원한다. 최인호 사장의 임차인 보호 강화 지시에 따라 이를 대폭 개선하겠다는 것이 HUG의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HUG는 상속포기 확인 전이라도, 임대인 사망 후 상속인의 해외거주로 인한 연락두절 등으로 상속 절차가 장기화되는 경우 상속재산관리인 선임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이번 조치로 임대인 사망 이후 계약 종료 통지나 임차권등기명령 등 필수 절차가 지연되면서 보증금 반환이 늦어지는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임차인의 보증이행 청구 기간도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amp;#038;nbsp;

최인호 HUG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편리하게 HUG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친절한 HUG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file2.nocutnews.co.kr/newsroom/image/2026/03/25/202603251647489702_0.jpg" alt="HUG 제공" /></p>
<p>&nbsp;</p>
<p>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상품에 가입한 임차인이 임대인 사망 시에도 신속하게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상속재산관리인 선임 지원을 확대한다.</p>
<p><br /></p>
<p>이 절차는 기존에 상속 4순위까지 상속포기가 확인돼야 가능했던 상속재산관리인 선임 절차를 확대한다. 상속포기 확인 전이라도 임대인 사망 후 상속인의 해외거주로 인한 연락두절 등 상속 절차가 길어질 경우 상속재산관리인 선임을 지원한다. 최인호 사장의 임차인 보호 강화 지시에 따라 이를 대폭 개선하겠다는 것이 HUG의 설명이다.</p>
<p><br /></p>
<p>구체적으로 HUG는 상속포기 확인 전이라도, 임대인 사망 후 상속인의 해외거주로 인한 연락두절 등으로 상속 절차가 장기화되는 경우 상속재산관리인 선임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p>
<p>&nbsp;</p>
<p>이번 조치로 임대인 사망 이후 계약 종료 통지나 임차권등기명령 등 필수 절차가 지연되면서 보증금 반환이 늦어지는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임차인의 보증이행 청구 기간도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p>
<p><br /></p>
<p>최인호 HUG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편리하게 HUG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친절한 HUG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건설|부동산정책" term="20180727161106_8159|20180817153627_0609"/>
<author>cmchsh@gmail.com 최현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EkhqQWYnk6UIIGJSGIS.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3-26T08:37: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6T08:30:1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32</guid>
<title><![CDATA[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 토론회, 31일 국회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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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www.bdsgj.kr/m/page/view.php?no=2732</mobile>
<atom:link href="http://www.bdsgj.kr/news/view.php?no=27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가 오는 31일 국회에서 열린다.&amp;#038;nbsp;
&amp;#038;nbsp;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복기왕ㆍ권영진ㆍ염태영ㆍ안태준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주택협회ㆍ대한주택건설협회ㆍ한국리츠협회가 주관하는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 토론회’가 31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주택공급 부족으로 인한 시장 수급불균형과 지역 간 주택가격 양극화, 1~2인 가구 및 고령가구 증가 등 사회적 변화에 따른 다양한 주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amp;#038;nbsp;
또 부산, 대구 등 지방 건설경기 침체의 장기화와 건설안전 규제 강화, 대출 규제 등이 민간건설사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공 중심의 주택공급 정책이 가진 한계를 보완하고 민간의 역할 확대를 통해 정부의 주택공급 목표를 실질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대안을 논의한다.

첫 번째 발표는 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주택연구실장이 ‘민간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과제’를 발표한다. 두 번째 발표에서는 김정섭 울산과학기술원 교수가 ‘민간정비사업 활성화를 통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종합토론에선 한양대학교 이창무 교수를 좌장으로 국토교통부 관계자 및 시장ㆍ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가 오는 31일 국회에서 열린다.&nbsp;</p>
<p>&nbsp;</p>
<p>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복기왕ㆍ권영진ㆍ염태영ㆍ안태준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주택협회ㆍ대한주택건설협회ㆍ한국리츠협회가 주관하는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 토론회’가 31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p>
<p><br /></p>
<p>이번 토론회는 주택공급 부족으로 인한 시장 수급불균형과 지역 간 주택가격 양극화, 1~2인 가구 및 고령가구 증가 등 사회적 변화에 따른 다양한 주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p>
<p>&nbsp;</p>
<p>또 부산, 대구 등 지방 건설경기 침체의 장기화와 건설안전 규제 강화, 대출 규제 등이 민간건설사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공 중심의 주택공급 정책이 가진 한계를 보완하고 민간의 역할 확대를 통해 정부의 주택공급 목표를 실질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대안을 논의한다.</p>
<p><br /></p>
<p>첫 번째 발표는 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주택연구실장이 ‘민간임대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과제’를 발표한다. 두 번째 발표에서는 김정섭 울산과학기술원 교수가 ‘민간정비사업 활성화를 통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p>
<p><br /></p>
<p>종합토론에선 한양대학교 이창무 교수를 좌장으로 국토교통부 관계자 및 시장ㆍ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건설|부동산정책" term="20180727161106_8159|20180817153627_0609"/>
<author>cmcsh@naver.com 김상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EkhqQWYnk6UIIGJSGIS.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3-26T08:05:3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6T07:42:0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30</guid>
<title><![CDATA[초고층 주상복합단지 ‘창원자이 더 스카이’ 27일 견본주택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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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amp;#039;창원자이 더 스카이&amp;#039; 투시도.

&amp;#038;nbsp;
GS건설은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옛 창원호텔 부지를 개발해 짓는 &amp;#039;창원자이 더 스카이&amp;#039;의 견본주택을 2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99-4,5,6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6㎡, 총 519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다. 이 중 기부채납 10세대(84㎡E 타입)를 제외한 509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4㎡ 464세대, 106㎡ 45세대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중앙대로, 창원대로, 원이대로를 통해 창원시 내외 이동이 편리하며, 인근에 위치한 KTX 창원중앙역을 통해서는 서울 및 수도권과 전국 주요 도시로의 빠른 이동도 가능하다. 또 용지초, 웅남중, 창원남중, 창원남고, 창원중앙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고, 대상공원, 올림픽공원, 중앙체육공원 등 녹지시설도 가깝다
&amp;#038;nbsp;
단지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메가박스, 창원병원 등 다양한 인프라 시설이 자리해 있으며, 창원시청, 창원지방검찰청, 창원지방법원 등 관공서도 가깝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지역 최고층인 49층 초고층 높이와 함께 커튼월룩 외관 설계, 자이(Xi)의 특화조명 &amp;#039;유니자이&amp;#039; 등을 적용했다.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GDR), 필라테스, 건식 사우나, 1인 독서실, 카페라운지 등이 조성되며, 102동 최상층에는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인 &amp;#039;클럽 클라우드&amp;#039;가 마련된다. 특히, 클럽 클라우드에는 교보문고가 북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작은도서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세대는 4베이 4룸 구조(일부 타입 제외)와 2.4m의 천장고를 확보해 개방감과 통풍, 채광을 확대했고, 전체 세대에는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한편,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1차 계약금 5%로 계약이 가능한 조건을 적용했다. 이후 2차 계약금 5%를 포함해 총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60%는 이자후불제가 적용되며, 잔금은 30%다.

   

GS건설 관계자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인 입지와 성산구 일대 최고층 높이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자이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상품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amp;#038;nbsp;
청약 일정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3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4월 1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이후 4월 7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의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3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30년 상반기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www.ikld.kr/news/photo/202603/331523_178535_327.jpg" alt="창원자이 더 스카이 투시도." />
</p>
<p>
   <span style="font-size: 16px;">&nbsp;'창원자이 더 스카이' 투시도.</span>
</p>
<p>&nbsp;</p>
<p>GS건설은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옛 창원호텔 부지를 개발해 짓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의 견본주택을 2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p>
<p>
   <br />
</p>
<p>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99-4,5,6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6㎡, 총 519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다. 이 중 기부채납 10세대(84㎡E 타입)를 제외한 509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4㎡ 464세대, 106㎡ 45세대다.</p>
<p>
   <br />
</p>
<p>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중앙대로, 창원대로, 원이대로를 통해 창원시 내외 이동이 편리하며, 인근에 위치한 KTX 창원중앙역을 통해서는 서울 및 수도권과 전국 주요 도시로의 빠른 이동도 가능하다. 또 용지초, 웅남중, 창원남중, 창원남고, 창원중앙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고, 대상공원, 올림픽공원, 중앙체육공원 등 녹지시설도 가깝다</p>
<p>&nbsp;</p>
<p>단지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메가박스, 창원병원 등 다양한 인프라 시설이 자리해 있으며, 창원시청, 창원지방검찰청, 창원지방법원 등 관공서도 가깝다.</p>
<p>
   <br />
</p>
<p>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지역 최고층인 49층 초고층 높이와 함께 커튼월룩 외관 설계, 자이(Xi)의 특화조명 '유니자이' 등을 적용했다.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GDR), 필라테스, 건식 사우나, 1인 독서실, 카페라운지 등이 조성되며, 102동 최상층에는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인 '클럽 클라우드'가 마련된다. 특히, 클럽 클라우드에는 교보문고가 북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작은도서관이 들어설 예정이다.</p>
<p>
   <br />
</p>
<p>세대는 4베이 4룸 구조(일부 타입 제외)와 2.4m의 천장고를 확보해 개방감과 통풍, 채광을 확대했고, 전체 세대에는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공간활용성을 높였다.</p>
<p>
   <br />
</p>
<p>한편,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1차 계약금 5%로 계약이 가능한 조건을 적용했다. 이후 2차 계약금 5%를 포함해 총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60%는 이자후불제가 적용되며, 잔금은 30%다.</p>
<p>
   <br />
</p>
<p>GS건설 관계자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인 입지와 성산구 일대 최고층 높이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자이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상품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p>
<p>&nbsp;</p>
<p>청약 일정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3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4월 1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이후 4월 7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정당계약을 실시한다.</p>
<p>
   <br />
</p>
<p>창원자이 더 스카이의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3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30년 상반기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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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아파트|주상복합"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cmcmenc@gmail.com 서정우</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p6HhtD8q6M51rI5bX.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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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8T09:41: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5T12:03:14+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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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236</guid>
<title><![CDATA[초품아 중대형 아파트 대구 '더 팰리스트 데시앙' 분양]]></title>
<link>http://www.bdsgj.kr/news/view.php?no=22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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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bdsgj.kr/news/view.php?no=22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amp;#039;더 팰리스트 데시앙&amp;#039; 투시도
&amp;#038;nbsp;
태영건설은 대구 동구 신천동 481-1번지 일대에 조성하는 &amp;#039;더 팰리스트 데시앙&amp;#039;을 분양 중에 있다.

   

더 팰리스트 데시앙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8개 동, 전용면적 100~117㎡, 총 418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100㎡ 70가구 ▲106㎡ 38가구 ▲109㎡ 38가구 ▲115㎡A 174가구 ▲115㎡B 17가구 ▲115㎡C 16가구 ▲117㎡A 48가구 ▲117㎡B 17가구 등이다.

   

단지는 효신초등학교와 맞닿아 있는 초품아 입지를 갖춰 어린 자녀의 안전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 학원가와 대구광역시립 수성도서관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 동대구역(KTX·SRT·1호선)과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등이 위치해 있으며, 화랑로, 효신로 등을 통해 편리하게 대구 주요 지역 및 시외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는 신세계백화점(대구점), 현대시티아울렛(대구점), 이마트(만촌점) 등 대형 쇼핑시설이 인근에 있고 동구시장, 터미널 먹거리 골목 등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대구파티마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도 인접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더 팰리스트 데시앙은 중대형 아파트가 희소한 대구광역시에 모처럼 들어서는 &amp;#039;중대형 새 아파트&amp;#039;라는 상징성을 갖춘 만큼 수요자들 사이에서 분양 이전부터 관심이 컸던 단지"라며 "특히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추고 있어 많은 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img src="https://cdn.news2day.co.kr/data2/content/image/2025/01/08/.cache/512/20250108500076.jpg" alt="image" /></p>
<p><span style="font-size: 16px;">&nbsp;'더 팰리스트 데시앙' 투시도</span></p>
<p>&nbsp;</p>
<p>태영건설은 대구 동구 신천동 481-1번지 일대에 조성하는 '더 팰리스트 데시앙'을 분양 중에 있다.</p>
<p>
   <br />
</p>
<p>더 팰리스트 데시앙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8개 동, 전용면적 100~117㎡, 총 418가구로 구성된다.</p>
<p>
   <br />
</p>
<p>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100㎡ 70가구 ▲106㎡ 38가구 ▲109㎡ 38가구 ▲115㎡A 174가구 ▲115㎡B 17가구 ▲115㎡C 16가구 ▲117㎡A 48가구 ▲117㎡B 17가구 등이다.</p>
<p>
   <br />
</p>
<p>단지는 효신초등학교와 맞닿아 있는 초품아 입지를 갖춰 어린 자녀의 안전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 학원가와 대구광역시립 수성도서관도 가깝다.</p>
<p>
   <br />
</p>
<p>단지 인근에 동대구역(KTX·SRT·1호선)과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등이 위치해 있으며, 화랑로, 효신로 등을 통해 편리하게 대구 주요 지역 및 시외로 이동할 수 있다.</p>
<p>
   <br />
</p>
<p>단지는 신세계백화점(대구점), 현대시티아울렛(대구점), 이마트(만촌점) 등 대형 쇼핑시설이 인근에 있고 동구시장, 터미널 먹거리 골목 등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대구파티마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도 인접해 있다.</p>
<p>
   <br />
</p>
<p>분양 관계자는 "더 팰리스트 데시앙은 중대형 아파트가 희소한 대구광역시에 모처럼 들어서는 '중대형 새 아파트'라는 상징성을 갖춘 만큼 수요자들 사이에서 분양 이전부터 관심이 컸던 단지"라며 "특히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추고 있어 많은 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아파트|아파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cm733@naver.com 박성진</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501/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YONNFUqVerT5inOVyfdcJ.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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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5T08:26: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01-10T10:00:0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28</guid>
<title><![CDATA[지방 도시정비사업, 공사비 급등과 분양시장 침체로 사업 추진 난항]]></title>
<link>http://www.bdsgj.kr/news/view.php?no=2728</link>
<mobile>http://www.bdsgj.kr/m/page/view.php?no=2728</mobile>
<atom:link href="http://www.bdsgj.kr/news/view.php?no=27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산, 대구 등 지방의 도시정비사업이 공사비 급등과 분양시장 침체가 겹치면서 수천 가구 규모의 대형 사업장들조차 착공은 커녕 사업 추진에도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광주ㆍ울산ㆍ경남ㆍ경북 등 지방 모두가 비슷한 상황에 직면한 상태다.
&amp;#038;nbsp;
광주에서 현재 진행 중인 재개발 사업지는 17곳, 재건축은 4곳이다. 이 중 신가동ㆍ광천동ㆍ운암주공 3단지ㆍ누문동 구역이 3000세대 이상 대규모 재개발로 꼽히는데 운암주공 3단지를 제외하고 광산구 신가동 재개발(4700여 가구, 총사업비 약 1조8000억원) 사업과 서구 광천동 재개발(5000여 가구, 총사업비 약 3조원) 사업은 착공 및 분양 계획이 미정인 상황이다.
&amp;#038;nbsp;
미분양 적체에 따른 지방 정비사업의 악재도 끊이지 않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당장 부산은 올해 1월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이 지난해 말보다 25% 이상 급증하는 등 악재를 확대되고 있다. 부산의 준공 후 미분양은 3,249가구로, 전월 2,593가구보다 656가구 급증했다. 비수도권의 평균 악성 미분양 가구 수 증가율 5.0%와 비교해 5배 이상 많은 수치다.
&amp;#038;nbsp;
울산에서는 상가 미분양이 해소되지 않아 총 1,600억 원대 공사비 중 1000억 원 넘게 미지급 상태에 빠진 지역주택조합 사업장이 나오는 등 미분양 적체가 정비사업 전반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amp;#038;nbsp;
대구 역시 악성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기준 대구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3,156가구로 전월보다 146가구(4.9%) 늘어났다.

   

이러한 악성 미분양은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뿐 아니라 향후 추진해야 할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에도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해 사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부산, 대구 등 지방의 도시정비사업이 공사비 급등과 분양시장 침체가 겹치면서 수천 가구 규모의 대형 사업장들조차 착공은 커녕 사업 추진에도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nbsp;</p>
<p>&nbsp;</p>
<p>광주ㆍ울산ㆍ경남ㆍ경북 등 지방 모두가 비슷한 상황에 직면한 상태다.</p>
<p>&nbsp;</p>
<p>광주에서 현재 진행 중인 재개발 사업지는 17곳, 재건축은 4곳이다. 이 중 신가동ㆍ광천동ㆍ운암주공 3단지ㆍ누문동 구역이 3000세대 이상 대규모 재개발로 꼽히는데 운암주공 3단지를 제외하고 광산구 신가동 재개발(4700여 가구, 총사업비 약 1조8000억원) 사업과 서구 광천동 재개발(5000여 가구, 총사업비 약 3조원) 사업은 착공 및 분양 계획이 미정인 상황이다.</p>
<p>&nbsp;</p>
<p>미분양 적체에 따른 지방 정비사업의 악재도 끊이지 않고 있다.&nbsp;</p>
<p>&nbsp;</p>
<p>당장 부산은 올해 1월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이 지난해 말보다 25% 이상 급증하는 등 악재를 확대되고 있다. 부산의 준공 후 미분양은 3,249가구로, 전월 2,593가구보다 656가구 급증했다. 비수도권의 평균 악성 미분양 가구 수 증가율 5.0%와 비교해 5배 이상 많은 수치다.</p>
<p>&nbsp;</p>
<p>울산에서는 상가 미분양이 해소되지 않아 총 1,600억 원대 공사비 중 1000억 원 넘게 미지급 상태에 빠진 지역주택조합 사업장이 나오는 등 미분양 적체가 정비사업 전반으로 번지는 양상이다.</p>
<p>&nbsp;</p>
<p>대구 역시 악성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기준 대구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3,156가구로 전월보다 146가구(4.9%) 늘어났다.</p>
<p>
   <br />
</p>
<p>이러한 악성 미분양은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뿐 아니라 향후 추진해야 할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에도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해 사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도시정비|재개발" term="20140925141337_5787|20140925145906_6669"/>
<author>cmchsh@gmail.com 최현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501/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YONNFUqVerT5inOVyfdcJ.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3-25T10:43: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4T14:17:4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31</guid>
<title><![CDATA[올 2분기 분양가상한제 아파트 2만5천세대 분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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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올 2분기 전국에서 분양가 상한제(이하 분상제)가 적용되는 아파트는&amp;#038;nbsp;총 2만5,839세대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해 2분기(1만7,98세대)보다 43.7% 늘어난 수준이다.
&amp;#038;nbsp;
25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국에서 공급 예정인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아파트는 총 2만5,839세대로 집계됐다.
&amp;#038;nbsp;
이 가운데 일반 분양 물량은 2만2,432세대로 전년 같은 기간(1만4,516세대)보다 54.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역별 일반분양물량은 수도권이 1만9,903세대로 전년 같은 기간 1만811세대보다 84.1% 늘어날 전망이다. 부산, 대구 등 지방은 2,529세대로 지난해 2분기(3,705세대)보다 31.7%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다.

   

분상제 아파트는 대부분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면서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낮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공공택지는 도로, 공원, 학교, 상업시설 등 기반시설이 사전에 계획된 상태에서 조성돼, 체계적인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로서는 주거 안정과 자산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amp;#038;nbsp;
부동산 인포 관계자는 “2분기 청약시장은 수도권의 공급 집중 현상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부산, 대구 등 지방 내 분상제 단지의 희소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건설업계 관계자도 “올해 2분기는 전체적인 분상제 물량이 늘어날 것이며, 특히 지방 거점 도시의 공공택지 물량은 정주 여건이 우수하고 분양가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수요자들의 청약 검토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image.dnews.co.kr/photo/photo/2026/03/25/202603251003166300551-2-655425.png" />
</p>
<p>&nbsp;</p>
<p>올 2분기 전국에서 분양가 상한제(이하 분상제)가 적용되는 아파트는&nbsp;총 2만5,839세대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해 2분기(1만7,98세대)보다 43.7% 늘어난 수준이다.</p>
<p>&nbsp;</p>
<p>25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국에서 공급 예정인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아파트는 총 2만5,839세대로 집계됐다.</p>
<p>&nbsp;</p>
<p>이 가운데 일반 분양 물량은 2만2,432세대로 전년 같은 기간(1만4,516세대)보다 54.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p>
<p>
   <br />
</p>
<p>지역별 일반분양물량은 수도권이 1만9,903세대로 전년 같은 기간 1만811세대보다 84.1% 늘어날 전망이다. 부산, 대구 등 지방은 2,529세대로 지난해 2분기(3,705세대)보다 31.7%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다.</p>
<p>
   <br />
</p>
<p>분상제 아파트는 대부분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면서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낮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공공택지는 도로, 공원, 학교, 상업시설 등 기반시설이 사전에 계획된 상태에서 조성돼, 체계적인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로서는 주거 안정과 자산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p>
<p>&nbsp;</p>
<p>부동산 인포 관계자는 “2분기 청약시장은 수도권의 공급 집중 현상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부산, 대구 등 지방 내 분상제 단지의 희소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p>
<p>주택건설업계 관계자도 “올해 2분기는 전체적인 분상제 물량이 늘어날 것이며, 특히 지방 거점 도시의 공공택지 물량은 정주 여건이 우수하고 분양가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수요자들의 청약 검토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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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아파트|아파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cmchsh@gmail.com 최현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rp9PPBrD2Vvmobz48vDGFv7.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25T13:05: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5T13:05:2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29</guid>
<title><![CDATA[울산 KTX역세권 '뉴온시티' 공동주택용지 A2블록 공급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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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울산복합도시개발은&amp;#038;nbsp;3월 25일 울산 KTX역세권 ‘뉴온시티’ 내 공동주택용지 A2블록을 대상으로 분양공고를 실시하고, 민간 건설사를 대상으로 한 공급에 나선다.
&amp;#038;nbsp;
지난해 11월 17일 울산 KTX역세권 ‘뉴온시티’ 내 공동주택용지 A1블록의 분양공고를 게시하고 본격적인 공급 절차에 들어간 후 두번째 공급에 나선 것이다.
&amp;#038;nbsp;
울산복합도시개발은 울주군(16%), 울산도시공사(39%), 한화솔루션(45%)이 출자해 설립된 특수목적법인(SPC)으로, 공공 지분이 과반(55%)을 차지하는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뉴온시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amp;#038;nbsp;
A2블록은 총 면적 10만5,195㎡, 약 2,203세대 규모로 조성 가능한 대형 주거용지로, 용적률 250%, 최고 35층까지 개발이 가능하다.&amp;#038;nbsp;

   

이번 A2블록은 앞서 공급된 A1블록에 이어 연속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단일 필지 기준 약 2,200세대 규모의 대단지 개발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뉴온시티는 단계적 주거 공급을 넘어, 본격적인 주거 클러스터 형성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는 평가다.

   

공급 방식은 경쟁입찰을 통한 최고가 낙찰 방식이며, 예정가격은 약 2,209억 원이다.

   

뉴온시티는 인접한 역세권인 KTX 울산역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복합개발지로, 서울·수도권 및 전국 주요 도시간 접근성이 뛰어나며, 경부고속도로 서울산IC와 인접해 있으며, 국도 35호선, 국도 24호선, 향후 계획 중인 광역철도망 등과 연계되는 교통 중심지다.

   

향후 계획된 광역교통망 확충과 함께 산업·상업·주거 기능이 결합된 복합도시로 조성될 예정으로, 자족형 도시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울산복합도시개발 관계자는 “A2블록은 뉴온시티 내 주거 규모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상징적인 공급”이라며 “교통환경과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입지 조건을 갖춘 만큼,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분양 관련 세부 사항은 3월 25일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입찰 안내서 및 도면 등 관련 자료는 ‘뉴온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amp;#038;nbsp;
울산복합도시개발은 지난해 공급한 A1 블록 공급과 함께 이번 A2 블록 공급을 시작으로 뉴온시티 내 공동주택용지 및 상업·산업시설용지 등을 순차적으로 공급하며, KTX 울산역 일대를 미래형 자족 도시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https://image.dnews.co.kr/photo/photo/2026/03/24/202603241555240290467-2-655220.jpg" />
</p>
<p>&nbsp;</p>
<p>울산복합도시개발은&nbsp;3월 25일 울산 KTX역세권 ‘뉴온시티’ 내 공동주택용지 A2블록을 대상으로 분양공고를 실시하고, 민간 건설사를 대상으로 한 공급에 나선다.</p>
<p>&nbsp;</p>
<p>지난해 11월 17일 울산 KTX역세권 ‘뉴온시티’ 내 공동주택용지 A1블록의 분양공고를 게시하고 본격적인 공급 절차에 들어간 후 두번째 공급에 나선 것이다.</p>
<p>&nbsp;</p>
<p>울산복합도시개발은 울주군(16%), 울산도시공사(39%), 한화솔루션(45%)이 출자해 설립된 특수목적법인(SPC)으로, 공공 지분이 과반(55%)을 차지하는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뉴온시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p>
<p>&nbsp;</p>
<p>A2블록은 총 면적 10만5,195㎡, 약 2,203세대 규모로 조성 가능한 대형 주거용지로, 용적률 250%, 최고 35층까지 개발이 가능하다.&nbsp;</p>
<p>
   <br />
</p>
<p>이번 A2블록은 앞서 공급된 A1블록에 이어 연속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단일 필지 기준 약 2,200세대 규모의 대단지 개발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뉴온시티는 단계적 주거 공급을 넘어, 본격적인 주거 클러스터 형성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는 평가다.</p>
<p>
   <br />
</p>
<p>공급 방식은 경쟁입찰을 통한 최고가 낙찰 방식이며, 예정가격은 약 2,209억 원이다.</p>
<p>
   <br />
</p>
<p>뉴온시티는 인접한 역세권인 KTX 울산역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복합개발지로, 서울·수도권 및 전국 주요 도시간 접근성이 뛰어나며, 경부고속도로 서울산IC와 인접해 있으며, 국도 35호선, 국도 24호선, 향후 계획 중인 광역철도망 등과 연계되는 교통 중심지다.</p>
<p>
   <br />
</p>
<p>향후 계획된 광역교통망 확충과 함께 산업·상업·주거 기능이 결합된 복합도시로 조성될 예정으로, 자족형 도시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p>
<p>
   <br />
</p>
<p>울산복합도시개발 관계자는 “A2블록은 뉴온시티 내 주거 규모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상징적인 공급”이라며 “교통환경과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입지 조건을 갖춘 만큼,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고 밝혔다.</p>
<p>
   <br />
</p>
<p>분양 관련 세부 사항은 3월 25일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입찰 안내서 및 도면 등 관련 자료는 ‘뉴온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p>
<p>&nbsp;</p>
<p>울산복합도시개발은 지난해 공급한 A1 블록 공급과 함께 이번 A2 블록 공급을 시작으로 뉴온시티 내 공동주택용지 및 상업·산업시설용지 등을 순차적으로 공급하며, KTX 울산역 일대를 미래형 자족 도시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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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토지" term="20180727160921_0183"/>
<author>bdsgj7@gmail.com 김종원</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36sPMpTUiUlXaOwpcZ98Ka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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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25T10:26:3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5T10:26:3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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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2727</guid>
<title><![CDATA[LH, 신혼·신생아, 다자녀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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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4일부터 신혼ㆍ신생아, 다자녀 가구 등을 대상으로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상시 모집을 진행한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 대상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 거주할 주택을 직접 찾으면 L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제도다.

24일부터 오는 12월31일까지의 상시 모집 규모는 총 9,120가구다. 유형별로는 신혼ㆍ신생아Ⅰ유형 5,700가구, 신혼ㆍ신생아Ⅱ유형 1,170가구, 다자녀 유형 2,250가구다.

신혼·신생아 전세 임대 유형은 신청일 현재 무주택자이면서 2년 이내 출산한 자녀가 있는 신생아 가구, 한부모가족, 예비 신혼부부를 포함한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 등이 대상이다. 소득 및 자산 기준에 따라 신혼ㆍ신생아Ⅰ, Ⅱ 유형으로 구분된다.

먼저 ‘신혼ㆍ신생아 전세임대Ⅰ’ 유형은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맞벌이의 경우 90%) 이하면 신청이 가능하며, 국민임대주택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신혼ㆍ신생아 전세임대Ⅱ’ 유형은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30%(맞벌이의 경우 200%) 이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임대의무기간이 6년인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의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amp;#039;다자녀 유형&amp;#039;은 미성년 자녀를 2명 이상 양육하는 가구 중 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에 해당하거나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자산 기준은 국민임대주택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청약 신청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수시로 가능하며, 신청 후 약 10주가 소요되는 자격 검증 절차 등이 완료되면 입주할 수 있다.
&amp;#038;nbsp;
자세한 내용은 LH 청약플러스(https://apply.lh.or.kr)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wimg.mk.co.kr/news/cms/202603/24/news-p.v1.20260324.e489404111e44460921ee01d0e623269_P1.jpg" alt="LH 신혼·신생아·다자녀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 정보 [LH]" /></p>
<p>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4일부터 신혼ㆍ신생아, 다자녀 가구 등을 대상으로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상시 모집을 진행한다.</p>
<p><br /></p>
<p>전세임대주택은 입주 대상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 거주할 주택을 직접 찾으면 L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제도다.</p>
<p><br /></p>
<p>24일부터 오는 12월31일까지의 상시 모집 규모는 총 9,120가구다. 유형별로는 신혼ㆍ신생아Ⅰ유형 5,700가구, 신혼ㆍ신생아Ⅱ유형 1,170가구, 다자녀 유형 2,250가구다.</p>
<p><br /></p>
<p>신혼·신생아 전세 임대 유형은 신청일 현재 무주택자이면서 2년 이내 출산한 자녀가 있는 신생아 가구, 한부모가족, 예비 신혼부부를 포함한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 등이 대상이다. 소득 및 자산 기준에 따라 신혼ㆍ신생아Ⅰ, Ⅱ 유형으로 구분된다.</p>
<p><br /></p>
<p>먼저 ‘신혼ㆍ신생아 전세임대Ⅰ’ 유형은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맞벌이의 경우 90%) 이하면 신청이 가능하며, 국민임대주택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p>
<p><br /></p>
<p>‘신혼ㆍ신생아 전세임대Ⅱ’ 유형은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30%(맞벌이의 경우 200%) 이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임대의무기간이 6년인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의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p>
<p><br /></p>
<p>'다자녀 유형'은 미성년 자녀를 2명 이상 양육하는 가구 중 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에 해당하거나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자산 기준은 국민임대주택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p>
<p><br /></p>
<p>청약 신청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수시로 가능하며, 신청 후 약 10주가 소요되는 자격 검증 절차 등이 완료되면 입주할 수 있다.</p>
<p>&nbsp;</p>
<p>자세한 내용은 LH 청약플러스(https://apply.lh.or.kr)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건설|부동산정책" term="20180727161106_8159|20180817153627_0609"/>
<author>cmchsh@gmail.com 최현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36sPMpTUiUlXaOwpcZ98Ka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3-24T13:32: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4T13:30:21+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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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노후준비 관점에서 수익형 부동산 투자는 장기투자로 접근해야]]></title>
<link>http://www.bdsgj.kr/news/view.php?no=1837</link>
<mobile>http://www.bdsgj.kr/m/page/view.php?no=183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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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 속에 대출금리 부담이 커지면서 부산, 대구 등 지방 부동산 시장의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동산투자로 노후를 대비하려는 4060세대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금리 매력이 떨어지면서 당분간 수익형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예상되지만, 중장기적인 접근의 ‘월세형 부동산’ 상품 투자는 여전히 노후 대비를 위한 선택지 중 하나로 꼽힌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주택 거래 제한, 높은 세금 징수 등 각종 규제 정책이 아파트 수요자들을 옥죄는 점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소형 상가건물이나 상가주택 등의 수익형 부동산 상품을 찾는 발길도 일부 지역에선 조금씩 늘고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단기간에 수익형 부동산 시장의 위축이 풀리긴 어렵지만 중동 전쟁이 끝나면 미국의 추가 금리 인하를 예상하는 전망들이 나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지금처럼 계속 나쁘지는 않을 것이란 점에 주목한 것으로 풀이된다.

   

부산의 한 공인중개사무소 중개사는 “상가건물이나 상가주택을 투자할 때 경제상황이나 소비성향 및 상권변화 등 여러 부분을 잘 살펴야 하고 변수도 있지만, 내수경기가 살아나는 시점이 되면 권리금이나 임대료 등이 오르며 매입가격도 높아지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처럼 시장이 위축됐을 때를 기회로 삼아 여유자금이 있는 분들의 경우 우량 물건을 헐값에 매입하려고 찾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가뿐 아니라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 역시 임대 수익료 관점에선 나쁘지 않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괜찮은 입지의 수익형 부동산 상품 중에서 고금리로 매매거래가 쉽지 않아 매매가격은 많이 떨어졌지만 월세는 오른 ‘수익성이 좋아진 물건’에 주목하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노후준비 관점에서 수익형 부동산 투자는 장기투자로 접근을, 또한 시장 침체기에서도 ‘옥석’을 가려 향후 기대수익률을 높이는 방향으로 투자 계획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전반적으로 보면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당장은 좋은 분위기가 아니지만 금리 인하가 시작된다면 수익형 부동산을 짓누르는 가장 큰 부담이 덜어질 것이란 점도 투자에 있어 고려할 필요는 있다”면서, “상가의 경우 정부 규제도 땅이나 아파트보다 덜한 점에서 매력이 있다 보니 불경기에도 꼬마빌딩이나 상가주택에 돈이 모이기도 한다”고 전했다.

   

또 다른 전문가는 “오피스텔은 아파트의 대체상품 성격도 있기 때문에 아파트 시장이 좋아야 오피스텔 시장도 함께 좋아지는데 현 상황에선 오피스텔 투자 자체가 아주 매력적이라 볼 수는 없지만, 최근 오피스텔도 공급이 줄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대학가 등의 오피스텔 월세 수요가 탄탄한 지역에 급매로 나온 매물들 중에 임대수익이 오름세를 보이는 물건들은&amp;#038;nbsp; 고려해 볼 만하다”고 설명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 속에 대출금리 부담이 커지면서 부산, 대구 등 지방 부동산 시장의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동산투자로 노후를 대비하려는 4060세대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nbsp;</p>
<p>&nbsp;</p>
<p>금리 매력이 떨어지면서 당분간 수익형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예상되지만, 중장기적인 접근의 ‘월세형 부동산’ 상품 투자는 여전히 노후 대비를 위한 선택지 중 하나로 꼽힌다.</p>
<p>
   <br />
</p>
<p>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주택 거래 제한, 높은 세금 징수 등 각종 규제 정책이 아파트 수요자들을 옥죄는 점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소형 상가건물이나 상가주택 등의 수익형 부동산 상품을 찾는 발길도 일부 지역에선 조금씩 늘고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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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단기간에 수익형 부동산 시장의 위축이 풀리긴 어렵지만 중동 전쟁이 끝나면 미국의 추가 금리 인하를 예상하는 전망들이 나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지금처럼 계속 나쁘지는 않을 것이란 점에 주목한 것으로 풀이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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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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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의 한 공인중개사무소 중개사는 “상가건물이나 상가주택을 투자할 때 경제상황이나 소비성향 및 상권변화 등 여러 부분을 잘 살펴야 하고 변수도 있지만, 내수경기가 살아나는 시점이 되면 권리금이나 임대료 등이 오르며 매입가격도 높아지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처럼 시장이 위축됐을 때를 기회로 삼아 여유자금이 있는 분들의 경우 우량 물건을 헐값에 매입하려고 찾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br />
</p>
<p>상가뿐 아니라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 역시 임대 수익료 관점에선 나쁘지 않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괜찮은 입지의 수익형 부동산 상품 중에서 고금리로 매매거래가 쉽지 않아 매매가격은 많이 떨어졌지만 월세는 오른 ‘수익성이 좋아진 물건’에 주목하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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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동산 전문가들은 노후준비 관점에서 수익형 부동산 투자는 장기투자로 접근을, 또한 시장 침체기에서도 ‘옥석’을 가려 향후 기대수익률을 높이는 방향으로 투자 계획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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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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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 부동산 전문가는 “전반적으로 보면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당장은 좋은 분위기가 아니지만 금리 인하가 시작된다면 수익형 부동산을 짓누르는 가장 큰 부담이 덜어질 것이란 점도 투자에 있어 고려할 필요는 있다”면서, “상가의 경우 정부 규제도 땅이나 아파트보다 덜한 점에서 매력이 있다 보니 불경기에도 꼬마빌딩이나 상가주택에 돈이 모이기도 한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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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다른 전문가는 “오피스텔은 아파트의 대체상품 성격도 있기 때문에 아파트 시장이 좋아야 오피스텔 시장도 함께 좋아지는데 현 상황에선 오피스텔 투자 자체가 아주 매력적이라 볼 수는 없지만, 최근 오피스텔도 공급이 줄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대학가 등의 오피스텔 월세 수요가 탄탄한 지역에 급매로 나온 매물들 중에 임대수익이 오름세를 보이는 물건들은&nbsp; 고려해 볼 만하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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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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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오피스텔|재테크" term="20140925141517_2597|20191118140826_6053"/>
<author>cm733@naver.com 박성진</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36sPMpTUiUlXaOwpcZ98Ka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3-24T08:15: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4-03-08T10:32:5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26</guid>
<title><![CDATA[3월 마지막 주 전국 6개 단지에서 2,346세대 청약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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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www.bdsgj.kr/m/page/view.php?no=2726</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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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3월 마지막 주 전국 분양시장에서 2,346세대가 청약에 들어간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일반분양 2,117세대를 포함해 2,346세대가 청약에 나선다. 부산 강서구, 서울 영등포구 등에 위치한 6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이는 지난주 5,645세대(일반분양 2,837세대)보다 3,299세대 줄어든 것이다.

주목할 만한 단지로는 오는 27일 모아건설산업 ∙ 로제비앙건설이 1순위 청약을 받는 부산 강서구 소재 ‘에코델타시티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가 있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18층, 11개동, 전용면적 84 ∙ 104㎡ 총 998 세대 규모다. 단지 인근 부전-마산 복선전철 에코델타시티역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신설 예정이다.

또 27일에는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영등포구에서 지역주택사업을 통해 분양하는 ‘더샵신길센트럴시티’의 견본주택이 개관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3월 마지막 주 전국 분양시장에서 2,346세대가 청약에 들어간다.</p>
<p><br /></p>
<p>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일반분양 2,117세대를 포함해 2,346세대가 청약에 나선다. 부산 강서구, 서울 영등포구 등에 위치한 6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이는 지난주 5,645세대(일반분양 2,837세대)보다 3,299세대 줄어든 것이다.</p>
<p><br /></p>
<p>주목할 만한 단지로는 오는 27일 모아건설산업 ∙ 로제비앙건설이 1순위 청약을 받는 부산 강서구 소재 ‘에코델타시티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가 있다.</p>
<p><br /></p>
<p>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18층, 11개동, 전용면적 84 ∙ 104㎡ 총 998 세대 규모다. 단지 인근 부전-마산 복선전철 에코델타시티역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신설 예정이다.</p>
<p><br /></p>
<p>또 27일에는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영등포구에서 지역주택사업을 통해 분양하는 ‘더샵신길센트럴시티’의 견본주택이 개관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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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아파트|아파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bdsgj7@gmail.com 김종원</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36sPMpTUiUlXaOwpcZ98Ka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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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23T09:12: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3T09:06:2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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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725</guid>
<title><![CDATA[HUG, 인정 감정평가 제도 개선했으나 논란 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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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지난해 10월 HUG가 인정 감정평가 제도를 일부 개선했으나 논란은 멈추지 않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감정평가 목적이 시세 대비 약 80%만 인정해주는 형태의 담보취득용에서, 인근 시세를 반영하는 일반거래용으로 바뀌었으나 제도의 본래 취지에 따른 보수적인 감정이 여전하다는 지적이다.&amp;#038;nbsp;
&amp;#038;nbsp;
논란 요소는 작년 6월 도입된 HUG 인정 감정평가 제도다. 이때부터 사업자는 HUG가 선정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액을 바탕으로 보증을 발급받게 됐다. 원래 사업자의 직접 선정도 가능했으나 막힌 것이다.
&amp;#038;nbsp;
이 조치는 전세사기 사태 때 일부 사기범이 감정평가법인에 웃돈을 주고 높은 감정액을 받아냈고, 이를 바탕으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을 발급해준 HUG의 대위변제액이 치솟은 영향이었다. 홍역을 치른 HUG는 일반 전세 대상인 전세보증금반환보증뿐 아니라, 등록임대주택 대상 임대보증금보증까지 인정 감정평가를 적용하기에 이르렀다.

   

업계에서는 이후 임대보증금보증에 연동되는 감정액이 종전보다 약 10~20% 낮아졌다는 공포 섞인 우려가 잇따랐다. 제도 도입의 배경을 의식한 감정평가법인의 보수적인 감정이 빈번해졌다는 주장이다.

   

이렇게 감정액이 낮아질수록 사업자로서는 유동성 부담이 커진다. 감정액과 연동된 보증 발급 금액이 줄어들면, 사업자가 HUG에 정기예금증서 형태의 추가 담보를 제공해서라도 보증에 가입해야 해서다.&amp;#038;nbsp;
&amp;#038;nbsp;
하지만 제도 시행 연도 들어 임대보증금보증의 건설임대 부문 보증사고율이 높아졌다. 2025년 법인사업자는 건설임대 보증가입 건수(20만8,453가구) 대비 보증사고 건수(3,992가구)의 비율이 1.92%를 기록해 전년(0.97%)보다 늘었다. 지난해 개인사업자도 같은 수치가 1만186가구 중 573가구(5.63%)에 달해 역시 전년(3.59%)보다 확대됐다.

   

법인사업자가 보유한 건설임대주택 약 26만가구에 적용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인정 감정평가 제도가 과도한 규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 제도는 앞서 전세사기 사태를 겪었던 HUG가 임대보증금보증의 건전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로 시행했으나 이후 역설적으로 보증사고율이 올라갔다. 여기에 법인 건설임대사업자는 애초에 보증금 편취 후 잠적 행태를 보이기 어렵다는 설명도 뒤따르는 중이다.

   

HUG에 따르면 임대보증금보증이 발급된 건설임대주택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국에 총 27만6,091가구다. 이 중 법인사업자가 가진 물량이 25만7,523가구(93.3%)로 압도적이다. 개인사업자는 1만8,568가구(6.7%)를 갖고 있다. 두 유형의 사업자 모두가 원칙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임대보증금보증은 사업자가 파산 등의 사정으로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게 되면 HUG가 대위변제하는 구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해 10월 HUG가 인정 감정평가 제도를 일부 개선했으나 논란은 멈추지 않고 있다.&nbsp;</p>
<p>&nbsp;</p>
<p>감정평가 목적이 시세 대비 약 80%만 인정해주는 형태의 담보취득용에서, 인근 시세를 반영하는 일반거래용으로 바뀌었으나 제도의 본래 취지에 따른 보수적인 감정이 여전하다는 지적이다.&nbsp;</p>
<p>&nbsp;</p>
<p>논란 요소는 작년 6월 도입된 HUG 인정 감정평가 제도다. 이때부터 사업자는 HUG가 선정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액을 바탕으로 보증을 발급받게 됐다. 원래 사업자의 직접 선정도 가능했으나 막힌 것이다.</p>
<p>&nbsp;</p>
<p>이 조치는 전세사기 사태 때 일부 사기범이 감정평가법인에 웃돈을 주고 높은 감정액을 받아냈고, 이를 바탕으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을 발급해준 HUG의 대위변제액이 치솟은 영향이었다. 홍역을 치른 HUG는 일반 전세 대상인 전세보증금반환보증뿐 아니라, 등록임대주택 대상 임대보증금보증까지 인정 감정평가를 적용하기에 이르렀다.</p>
<p>
   <br />
</p>
<p>업계에서는 이후 임대보증금보증에 연동되는 감정액이 종전보다 약 10~20% 낮아졌다는 공포 섞인 우려가 잇따랐다. 제도 도입의 배경을 의식한 감정평가법인의 보수적인 감정이 빈번해졌다는 주장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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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렇게 감정액이 낮아질수록 사업자로서는 유동성 부담이 커진다. 감정액과 연동된 보증 발급 금액이 줄어들면, 사업자가 HUG에 정기예금증서 형태의 추가 담보를 제공해서라도 보증에 가입해야 해서다.&nbsp;</p>
<p>&nbsp;</p>
<p>하지만 제도 시행 연도 들어 임대보증금보증의 건설임대 부문 보증사고율이 높아졌다. 2025년 법인사업자는 건설임대 보증가입 건수(20만8,453가구) 대비 보증사고 건수(3,992가구)의 비율이 1.92%를 기록해 전년(0.97%)보다 늘었다. 지난해 개인사업자도 같은 수치가 1만186가구 중 573가구(5.63%)에 달해 역시 전년(3.59%)보다 확대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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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법인사업자가 보유한 건설임대주택 약 26만가구에 적용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인정 감정평가 제도가 과도한 규제라는 지적이 나온다.</p>
<p>
   <br />
</p>
<p>이 제도는 앞서 전세사기 사태를 겪었던 HUG가 임대보증금보증의 건전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로 시행했으나 이후 역설적으로 보증사고율이 올라갔다. 여기에 법인 건설임대사업자는 애초에 보증금 편취 후 잠적 행태를 보이기 어렵다는 설명도 뒤따르는 중이다.</p>
<p>
   <br />
</p>
<p>HUG에 따르면 임대보증금보증이 발급된 건설임대주택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국에 총 27만6,091가구다. 이 중 법인사업자가 가진 물량이 25만7,523가구(93.3%)로 압도적이다. 개인사업자는 1만8,568가구(6.7%)를 갖고 있다. 두 유형의 사업자 모두가 원칙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임대보증금보증은 사업자가 파산 등의 사정으로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게 되면 HUG가 대위변제하는 구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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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정책/건설|부동산정책" term="20180727161106_8159|20180817153627_0609"/>
<author>cmchsh@gmail.com 최현미</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603/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36sPMpTUiUlXaOwpcZ98Ka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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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23T08:49:3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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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1945</guid>
<title><![CDATA['김해 구산 롯데캐슬 시그니처' 714가구 분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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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김해 구산 롯데캐슬 시그니처 투시도.&amp;#038;nbsp;
         
      
   
&amp;#038;nbsp;
롯데건설은 경남 김해시를 대표할 랜드마크 새 아파트 ‘김해 구산 롯데캐슬 시그니처’를 분양 중에 있다.
&amp;#038;nbsp;
김해 구산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경남 김해시 구산동 593 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 총 7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실수요 층이 두터운 84㎡ 단일면적이며 총 5개 타입으로 설계 돼 있다.

이 단지는 19년 만에 김해시에서 공급되는 롯데캐슬로, 부산김해경전철, 구산초등학교를 비롯해 행정기관 및 대형마트 등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공원과 등산로, 다양한 체육시설 등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길을 끈다. 김해시 대표적 도심 공원 중 한 곳인 연지공원을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천문대, 체험숲, 테마파크, 캠핑장 등이 있는 분성산 산책로와 가깝고 김해공설운동장, 김해시민체육공원, 김해종합운동장(예정)도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id="img_tbl" style="font-size: 20px; border-spacing: 0px; table-layout: fixed; color: #333333; font-family: Pretendard-Regular; letter-spacing: -0.42px; background-color: #f7f7f7;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tbody>
      <tr>
         <td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transparent; user-select: text; vertical-align: middle;"><img id="ed_img" src="https://image.dnews.co.kr/photo/photo/2024/05/15/202405150026050780576-2-494470.jpg" style="border: 0px none; vertical-align: top; width: 700px;" /></td>
         </tr>
      <tr>
         <td class="news_view_img_subject"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transparent; padding: 5px 10px 10px; font-size: 14px; color: #1c888e; letter-spacing: -0.05em; line-height: 15px; user-select: text; vertical-align: middle;">김해 구산 롯데캐슬 시그니처 투시도.&nbsp;</td>
         </tr>
      </tbody>
   </table>
<p>&nbsp;</p>
<p>롯데건설은 경남 김해시를 대표할 랜드마크 새 아파트 ‘김해 구산 롯데캐슬 시그니처’를 분양 중에 있다.</p>
<p>&nbsp;</p>
<p>김해 구산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경남 김해시 구산동 593 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 총 7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실수요 층이 두터운 84㎡ 단일면적이며 총 5개 타입으로 설계 돼 있다.</p>
<p><br /></p>
<p>이 단지는 19년 만에 김해시에서 공급되는 롯데캐슬로, 부산김해경전철, 구산초등학교를 비롯해 행정기관 및 대형마트 등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p>
<p><br /></p>
<p>공원과 등산로, 다양한 체육시설 등 쾌적한 주거환경도 눈길을 끈다. 김해시 대표적 도심 공원 중 한 곳인 연지공원을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천문대, 체험숲, 테마파크, 캠핑장 등이 있는 분성산 산책로와 가깝고 김해공설운동장, 김해시민체육공원, 김해종합운동장(예정)도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아파트|아파트"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cmcmenc@gmail.com 서정우</author>
<image><![CDATA[ http://www.bdsgj.kr/data/news/2405/79293727641dbdc62987deaaa2092c8d_xalbfCl3tpMlMZyE5S36dd1y.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3-25T12:06: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4-05-24T08:25:16+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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