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인프라와 교육시설 두루 갖춰진 곳에 입지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은 진주 평거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의 모델하우스를 1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일원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은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2개 동, 총 261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84㎡와 105㎡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이 들어서는 평거동은 진주 안에서도 이미 검증된 주거선호지로 꼽힌다. 생활권 완성도가 높고 정주 여건이 안정적으로 갖춰져 있어 새 아파트 공급이 나올 때마다 관심이 빠르게 쏠리는 지역이라는 평가다.
평거동은 진주시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으로 생활 인프라와 교육시설이 두루 갖춰진 지역으로 꼽힌다. 단지 인근에는 탑마트와 하나로마트, 은행, 관공서, 진주법조타운 등이 있으며, 신선초와 진주제일중, 진주여중, 경해여중·고, 진주교대 등도 가깝다. 학원가 접근성도 우수한 편이다. 여기에 공원과 녹지공간까지 가까워 생활 편의성과 주거 쾌적성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는 주요 간선도로 접근이 편리해 진주 시내 이동이 수월하고, 버스 노선 이용이 편리하다. 대전통영고속도로 진입 역시 비교적 수월하다. 여기에 향후 남부내륙철도가 개통이 되면 광역 이동 여건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는 스카이브릿지를 진주 최초로 적용했다. 고층부에 조성되는 스카이브릿지는 동 간 연결 기능을 넘어 단지 외관의 상징성을 높이는 요소다. 스카이브릿지와 함께 스카이라운지 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스카이브릿지와 스카이 커뮤니티가 고급 주거 설계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 수납공간을 풍부하게 구성했으며, 주방과 거실 동선을 효율적으로 설계했다.
'힐스테이트 평거 센트럴'의 모델하우스는 진주시 평거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