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3월 첫째 주 전국 분양시장에서 5,961세대 아파트가 청약에 들어간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일반분양 3,440세대를 포함해 5,961세대가 청약에 나선다. 서울 노원구, 경기 구리시, 충남 천안시 등에 위치한 5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이는 지난주 2,078세대(일반분양 605세대)보다 3,883세대 늘어난 것이다.


주목할 만한 단지로는 오는 4일 IPARK현대산업개발이 1순위 청약을 받는 충남 천안시 소재 ‘천안아이파크시티' 5ㆍ6단지가 있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35층, 전용면적 84~197㎡으로 구성되며 5단지는 7개동, 총 882세대 중 임대분 45세대를 제외한 837세대를 일반분양한다. 2029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1호선 부성역 역세권에 위치한 아파트다.


또 두산건설이 경기 수원시에서 분양하는 '두산위브더센트럴수원’의 견본주택이 6일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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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째 주 전국 5개 단지에서 5,961세대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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